권역외상센터 2곳 선정 추진...경남 등 4개 권역
- 최은택
- 2015-04-20 12:00: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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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달 8일까지 서류접수...시설비 등 8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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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2015년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2개 기관을 선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아직 권역외상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충북, 전북, 제주, 경남 4개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복지부는 의료기관 간 공모경쟁을 통해 선정되며, 중증외상 진료 역량과 권역외상센터 설치·운영계획 등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선정된 기관은 80억원의 시설& 8228;장비비와 연차별로 7억~27억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희망기관은 내달 8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접수하고, 같은 달 15일까지 사업계획서, 진료실적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기관은 6월 경 확정된다.
복지부는 "전국에 권역외상센터를 균형 배치하면 국민이 365일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외상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중증 외상 예방가능사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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