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등재약 76품목 내달부터 약가인하…176품목 퇴출
- 최은택
- 2015-04-21 16:2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제급여목록 개정고시…160품목은 신규 등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이 같이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를 개정하고,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다재내성 폐결핵 치료제 서튜러스정100mg 등 160개 품목이 급여 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서튜러스정100mg 상한가는 정당 15만8000원이다.
또 호흡기관용약 듀어클리어제뉴에어400/12mcg(60회/통)은 4만300원, 스타틴과 발사르탄 복합제 리바로브이정2/80mg은 정당 1086원에 각각 등재된다. 이와 함께 기등재약 76개 품목은 다음달 1일부터 약가가 인하된다. 세부내용을 보면, 다코젠주는 70만7580원에서 70만504원, 비다자100mg 현탁주사용분말은 30만6440원에서 30만3375원, 오마코연질캡슐은 534원에서 388원 등으로 각각 조정된다.
아토넷정10/10mg도 1394원에서 1099원으로 인하된다.
반면 스타레보플름코팅정100/25/200mg 등 6개 함량은 조정신청이 수용돼 각각 1116원으로 일괄 인상된다.
또 명인페니토인100mg정이 30원에서 41원으로 인상되는 등 퇴장방지약 17개 품목의 상한가가 상향 조정된다.
아울러 컴파운드347액 등 기등재약 176개 품목은 미청구, 자진취하, 양도양수 등으로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