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015년 신규직원 인재양성 6주과정 교육
- 김정주
- 2015-04-28 10:49: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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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명 대상, 가치기반 업무수행 전문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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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27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심평원 본원 교육장과 신한금융투자타워(신한Way홀) 등에서 2015년도 신규 직원 264명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가 양성을 위한 특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새내기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3주 교육과정을 6주로 확대 개편해 진행한다. 교육은 ▲보건의료 환경 이해하기 ▲심평원 업무 이해하기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등 7개 모듈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총 239시간(기본교육 159시간, 현장교육 80시간)의 교육 이수로 마무리된다. 주요 내용은 ▲보건의료 분야 '싱크탱크'로서 심평원의 기능과 역할 ▲건강보험의 업무 변천사 ▲최근 보건의료정책 이슈 ▲지속가능한 건강보험의 미래방향 등이며, 자유토론과 발표로 그룹 지니어스(Group Genius) 학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 분야의 관련 전문 교수 8명을 강사진으로 구성해 심도있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또한 사내 전문 강사와 facilitator 60여명이 참여해 전문지식과 업무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학습 성취도 측정을 위해 3차례 필기시험을 거친 후 현업 부서에서의 체계적인 현장직무 교육훈련(S-OJT& 8228;Structured On-the-Job Training) 및 멘토링, 직무교육, 인성코칭 등을 통해 적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인재개발단 문영자 교육부장은 "보건의료 환경변화와 지속가능한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선도하고 현업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미래 핵심 교육과정을 통한 심사평가의 인프라 구축과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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