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의심자 1028명...격리자는 1866명
- 최은택
- 2015-06-06 13:5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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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오늘 의심자 258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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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감염의심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격리자는 전날보다 40여 명이 더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6일 오전 5시 기준 '메르스 총괄표'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먼저 메르스 감염의심자는 1028명이다. 확진자는 9명이 늘어 50명이 됐다. 또 98명을 대상으로 검사 중이다.
격리자는 자택 1670명, 기관 196명 등 총 186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발표 때보다 46명이 늘었다. 격리해제자는 386명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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