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4명 추가...총 126명으로 늘어
- 최은택
- 2015-06-12 08:42: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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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책본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서 3명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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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4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중 3명은 지난달 27~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나머지 1명은 같은 달 27일 평택굿모닝병원에서 14번 환자에게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대책본부는 지난 11일 발표된 사례 중 5명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이중 2명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다른 2명은 평택굿모닝병원에서 각각 노출됐다. 역시 모두 14번 환자와 관련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1명(119번 환자)은 중간 조사 결과 평택박애병원 응급실에서 52번 환자로부터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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