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80여 곳 '안심병원' 지정신청…15일부터 운영
- 최은택
- 2015-06-12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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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덕철 총괄반장, "오후 1시 지정병원 첫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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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총괄반장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병원협회에 이 같이 접수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세부명단은 오늘 오후 1시 발표할 예정이며, 격리시설 마련 등 준비를 거쳐 실제 운영은 1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시된다고 덧붙였다.
권 총괄반장은 또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35번 환자에 대한 일부 언론의 뇌사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일부 언론이 뇌사 등 사실과 전혀 다른 보도를 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국민에게 과도한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는 만큼 신중히 접근해 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그는 또 "한-WHO 합동조사반이 휴업철회를 권고했다. 확진자가 크게 감소한 상황에서 공기 전파도 낮은만큼 국민들도 예방수칙을 지키면서 평소와 같이 일상생활에 힘써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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