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자 첫 감소...격리해제자 1249명
- 최은택
- 2015-06-12 11:2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책본부, 검사받은 3711명 중 125명 양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르스 격리자가 감소세로 전환됐다. 그만큼 격리해제자는 대폭 증가했다.
12일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재 3711명이 메르스 검사를 받았고, 이중 125명이 양성 판정됐다. 중국에서 격리된 1명을 포함해 총 확진자는 126명이다.
현재 검사 진행 중인 의심자는 127명이다.
격리자는 자택 3453명, 기관 227명 등 총 3680명으로 전날 발표보다 125명이 처음으로 줄었다. 격리 해제자는 1249명으로 늘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