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윤종배 부회장 차기 회장 낙점…추대 가닥
- 김지은
- 2024-11-04 09:2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 계양구약사회장…정식 후보 등록 기간 입후보 예정

시약사회 다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인천시약사회 문화복지, 홍보 담당 부회장이자 계양구약사회장인 윤종배 부회장(58, 중앙대)이 출마 의지를 밝히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다른 후보의 출마 가능성이 낮다.
윤 부회장은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정식 후보 등록 기간에 후보 등록을 하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약사회는 직전 조상일 회장이 선거 없이 추대로 재선한데 이어 이번에도 선거에서도 경선 없이 지부장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레오파마 '프로토픽연고0.1%' 오표기로 자진회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8"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9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10황상연 HB인베 대표 한미약품 이사회 입성…첫 외부인사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