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한동원 성남분회장과 전격 회동
- 강신국
- 2024-11-13 20:5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일권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후보(56, 중앙대)는 13일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과 만나 협력을 요청했다. 지난 선거에서 박영달 후보에게 낙선한 한동원 회장은 자천타천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 후보군으로 분류됐지만 결국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한동원 회장은 "열심히 회원들을 만나고 또 된다는 생각으로 선거에 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 후보 캠프측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한 성남과 수원의 발전적 교류가 약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 회장이 말하는 통합의 취지에도 맞는 것으로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한 회장과 좋은 관계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일권 후보도 "성남시약사회 같은 큰 분회가 지금까지 경기지부 임원에서 배제된 것도 잘못된 인사라고 생각한다"며 "지부장이 되면 성남시약사회의 우수한 인재를 잘 등용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9년 동안 성남시약사회 회원이 경기도약사회 회무에 참여한 것은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7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8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9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10동국제약, 태연과 마데카솔 신규 광고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