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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 건기식 '편한 코모겐'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영양처방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은 코와 목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편한 코모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편한 코모겐은 몸(코, 목 기관지)에 좋은 엄선된 5종 원료인 도라지, 감초, 진피, 은행, 프로폴리스가 최적 배합된 국내 최초 특허받은 무설탕 제조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이다. 캔디임에도 설탕, 과당, 착색료, 감미료를 배제하고, 감자전분 유래의 환원맥아당(말티톨시럽)을 사용했다. 환원맥아당(말티톨시럽)은 충치 걱정이 없고, 설탕보다 열량이 40% 낮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성분이다. 이 제품은 자일리톨, 멘톨이 함유된 시원하고 건강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휴대가 용이한 개별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입안이 텁텁할 때, 목을 많이 쓰는 상황, 입안의 건조함이 느껴질 때 등 천천히 녹여 먹으면 좋다. 더좋은 개발 관계자는 “기존 바이오폴리스 제품이 리뉴얼 된 제품으로 도라지, 감초 성분이 1.3배 높아졌고, 부드럽게 섭취 가능한 제형으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캔디 제형으로 만들어져 아이들 영양 간식뿐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호흡기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요즘 코와 목을 상쾌하고 편안하게 하는 온 가족 건강 아이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편한 코모겐은 50개 규격, 하루 1~6정 맛있게 녹여서 섭취하는 트로키제형의 제품이다.2022-09-05 14:17:08노병철 -
아로나민·임팩타민시리즈 매출 '쑥'...신제품 가세 효과[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국내 제약사의 주요 종합비타민 브랜드 간 희비가 교차했다. 전반적으로 최근 2년 새 신제품을 시장에 내놓은 브랜드의 경우 매출이 상승한 반면, 새 제품 발매 없이 기존 라인업을 유지 중인 브랜드는 매출이 감소한 모습이다. 특히 일동제약 아로나민 시리즈와 대웅제약 임팩타민 시리즈는 신제품 발매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아로나민 시리즈 상반기 매출 269억…신제품 가세 효과 5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상반기 아로나민 시리즈의 매출은 269억원이다. 작년 상반기 245억원 대비 10% 증가한 매출로 국내 제약사의 주요 종합비타민 브랜드 중 선두를 유지했다. 기존 핵심 제품인 아로나민골드는 작년 상반기 대비 4% 증가한 113억원의 매출을, 아로나민씨플러스는 같은 기간 4% 감소한 84억원의 매출을 각각 올렸다. 두 제품 모두 매출에 큰 변화는 없었다는 평가다. 작년 2분기 발매한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이 아로나민 시리즈의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다.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은 작년 2분기 8억원, 3분기 21억원, 4분기 15억원, 올해 1분기 14억원, 2분기 21억원 등으로 영향력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일동제약은 2019년 이후 꾸준히 신제품을 발매하며 아로나민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2019년엔 아로나민이맥스플러스와 아로나민케어 시리즈 제품 4종(에이치티·디엠·콤플렉스·리피)을 발매했다. 이어 작년엔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을, 올해엔 아로나민실버액티브와 아로나민케어싸이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기존 주력제품 대체…비맥스메타비 79%↑ 대웅제약 임팩타민 시리즈는 상반기 19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작년 상반기 166억원 대비 19% 증가하며 아로나민 시리즈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을 냈다. 임팩타민 시리즈 역시 신제품의 가세가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대웅제약은 작년 1분기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를 발매했다. 작년 1분기 3억원에 그치던 이 제품의 매출은 작년 3분기 33억원으로 반 년 만에 11배 증가했다. 동시에 작년 3분기부터는 임팩타민 시리즈의 주력 제품이었던 임팩타민프리미엄을 대신해 최대 매출을 내는 제품으로 성장했다. 올해 들어서도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이다. 올해 1분기 39억원의 매출을, 2분기엔 70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녹십자 비맥스 시리즈의 경우 작년 175억원이던 매출이 161억원으로 8% 감소했다. 다만 녹십자가 지난해 새로 발매한 비맥스메타비의 경우 빠르게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이다. 비맥스메타비의 매출은 작년 상반기 3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56억원으로 1년 새 79% 증가했다. 비맥스메타비는 기존 비맥스메타의 업그레이드 버전 제품이다. 비타민B군의 함량을 높이고 L-시스테인 등 새로운 성분이 추가됐다. 신제품은 발매 직후 기존 주력 제품인 비맥스메타의 매출을 빠르게 흡수하는 중이다. 비맥스메타의 매출은 신제품 발매 직전인 2021년 1분기 84억원이었으나, 비맥스메타비가 발매된 2분기 들어 27억원으로 매출 규모가 줄었다. ◆신제품 발매 없는 메가트루·삐콤씨·벤포벨 시리즈는 매출 감소 유한양행 메가트루, 삐콤씨 시리즈와 종근당 벤포벨 시리즈, 일동제약 엑세라민 시리즈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메가트루 시리즈의 경우 작년 상반기 73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61억원으로 17% 줄었다. 삐콤씨 시리즈의 경우 44억원에서 38억원으로 14% 감소했다. 종근당 벤포벨 시리즈는 같은 기간 48억원에서 45억원으로 7% 감소했고, 일동제약 엑세라민 시리즈는 41억원에서 27억원으로 34% 줄었다. 매출이 감소한 4개 브랜드의 경우 올해 상반기까지 최근 2년 내 신제품 발매가 없다는 공통점이 있다. 메가트루 시리즈의 경우 2018년 3분기 발매한 메가트루파워가, 삐콤씨는 2019년 3분기 발매한 삐콤씨파워가 마지막 신제품이다. 엑세라민 시리즈 역시 2020년 3분기 발매한 엑세라민프로 이후 새 제품이 없다. 벤포벨 시리즈는 2019년 4분기 벤포벨지 발매 후 올 상반기까지 신제품이 없었다. 다만 지난 7월 벤포벨에스를 새롭게 라인업으로 추가하며 매출 반등을 노리는 중이다. 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종합비타민은 일반 대중이 제품을 선택하는 특성 상 제품 주기가 짧은 편이다. 꾸준히 신제품을 발매하고, 기존 제품을 리뉴얼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며 "신제품 발매 시 기존 제품 대비 높은 가격표를 붙일 수 있다는 점도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2022-09-05 12:10:44김진구 -
美, 오리지널 약 가격인하 압박...시밀러 출시 빨라질까[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으로 바이오시밀러 특허 전략에도 변화가 일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가 5일 발간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과 바이오시밀러' 보고서에 따르면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가격 협상 테이블에 오른 의약품 제조사들은 바이오시밀러 특허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에너지 대응과 기후대응 투자, 처방약 가격 개혁, 의료보험 보조금 연장 등 내용을 담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6년부터 미국 공공의료보험기관 CMS는 메디케어 파트D에 해당하는 10개 의약품을 대상으로 약가 협상에 돌입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이후 9년 이상 제네릭이 출시되지 않은 케미컬 의약품과 13년 이상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되지 않은 바이오 의약품이 대상이다. 향후 협상 대상이 더 늘어날 여지도 있다. 새 법안으로 약가 협상에 오른 의약품 제조사들은 자사 바이오의약품을 메디케어 자격 협상에 참여시킬 것인지,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출시되도록 특허 전략을 변경할 것인지 고민하는 상황에 빠지게 됐다. 향후 '인터체인저블(상호교체가능) 바이오시밀러' 출시 여부도 협상 조건에 포함된다면, 오리지널 제조사들은 더 큰 약가 인하 압력을 받게 될 것이란 분석이다. 인터체인저블 바이오시밀러는 FDA가 오리지널과 매우 흡사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다고 판단한 시밀러 제품을 말한다. 인터체인저블 지정을 받으면 별도의 스위칭 처방전 없이도 약사가 바이오시밀러로 대체 조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베링거인겔하임 '실테조' '마일란 '셈글리' 3개 제품이 인터체인저블 지정을 받았다. 이번 협상으로 오리지널 제조사들이 특허 전략을 수정할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 시밀러가 등장할 수 있도록 특허 장벽을 낮추는 방향이다. 보통 시밀러는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돼 오리지널 약가도 비슷한 수준으로 하락하는데, 정부와 협상을 하게 되면 자칫 약가 인하 폭이 더 커질 수 있다. 이에 오리지널사들이 시밀러를 출시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정부의 약가 협상 대상에 오르는 것을 막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보고서는 "오리지널 제조사가 바이오시밀러 제조업체와 거래를 통해 출시를 늦추는 등 협상을 할 가능성도 제기된다"며 "미국 시밀러 시장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97%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과 향후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 만료로 시밀러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22-09-05 12:05:36정새임 -
프라임제약, 추석 맞아 지역사회에 현금·현물 기부[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국프라임제약은 추석을 맞아 프라임제약은 광주 동구노인복지관, 광주광역시 장애인협회, 보성군 벌교읍 복지센터, 사회복지법인 계산원에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 쌀, 과일 등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프라임제약은 사회복지법인 계산원에는 현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매년 설·추석 명절 때마다 소외된 노인·청소년에게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국시도민 향우회 총연합회와 보성군을 통해 보훈유공자들에게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한 바 있다. 양승철 한국프라임제약 전무는 "코로나 재유행으로 제약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다"며 "한국프라임제약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2022-09-05 11:07:14김진구 -
동성제약 "이지엔,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동성제약은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이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한국& 8729;중국 염모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은 지난 2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투표에는 한국 소비자 46만명과 중국 소비자 198만명이 참여했다. 이지엔은 한국과 중국 2개 국가에서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염모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020·2021년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이다. 동성제약은 이번 수상이 올해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소녀시대 태연을 발탁하고, 대대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강남 플래그십에 팝업존 '이지엔 컬러룸'을 운영하고, 모델 태연의 팬 사인회를 진행한 바 있다. 중국에서는 왓슨스 중국 전 매장 포함 6500여곳의 프리미엄 오프라인 유통과 티몰, 진둥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의 시너지를 통해 매출을 확대 전략을 펼쳤다. 이지엔은 필리핀과 대만 총판을 계약하고, 독일 아마존 브랜드몰을 오픈을 통해 유럽 및 글로벌 아마존 D2C 사업을 강화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오두영 동성제약 마케팅부 이사는 "브랜드 모델 태연과 함께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이지엔이 명실상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이지엔만의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2022-09-05 10:59:11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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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얼리텍® 대장암검사 민감도 95% 발표지노믹트리는 지난 3일 대한대장항문학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lorectal Research Summit 2022) 런천 심포지엄에서 '얼리텍® 대장암검사'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심포지엄 좌장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엄준원 교수가 맡았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외과 이석환 교수가 '대장암 조기진단용 DNA 기반 신데칸-2 메틸화 검사의 유용성에 대한 연구'' 주제로 강연했다. 대장항문질환 국내외 전문의 및 전공의 500여명이 참가했다. 이석환 교수는 발표에서 얼리텍® 대장암검사 임상 디자인과 결과에 의미가 있다고 진단했다. 얼리텐 임상은 대장내시경검사 및 조직병리 확진 검사 결과들과 비교해 진단 성능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내서 처음 시도된 1124명 규모 다기관 전향적 임상이다. 결과는 얼리텍® 대장암검사가 대장암 환자를 대장암으로 진단하는 민감도 95%, 0기 및 I기 대장암 민감도 100%로 확인됐다. 병기, 종양 위치, 성별, 나이 등에 상관이 없이 일관된 결과를 보였다. 이 교수는 "대장암은 조기 발견시 5년 생존율이 약 94%에 달하지만 국내 대장암 조기발견율은 37.7%로 낮다. 이로 인해 과반수 환자가 말기에 발견되고 대장암은 국내 암 사망률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60세 이상이거나 가족력, 유전력이 있는 경우 또는 용종 절제 이력이나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대장암 고위험군에게 정기적인 대장암 검진은 사망률 감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전향적 임상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임상에서 분변 DNA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체외분자진단 검사 임상적 효용성이 입증돼 대장암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노믹트리는 이전에 두 차례 진행한 얼리텍® 대장암검사의 독립적인 임상서 확인한 높은 수준의 민감도, 특이도를 이번 전향적 임상시험에서도 재확인했다. 특히 조기암에 대한 민감도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했다. 안성환 지노믹트리 대표이사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대장암 조기진단을 위한 검사로 얼리텍® 대장암검사가 왜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하는지 임상적 근거를 제시할 수 있었다. 지속적으로 국내외 임상을 통해 글로벌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이 되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22-09-05 10:12:23이석준 -
광동제약, 멍멍화가 곽수연과 견옥고 NFT 발행[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자사 브랜드 견옥고를 모티브로한 곽수연 작가의 작품을 NFT로 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견옥고 NFT는 광동제약이 새롭게 추진하는 KDⅹX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으로 기획했다. KD는 광동을, X는 모든 것을 의미하며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 무한한 확장의 가능성을 표현한다.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는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해 발행하는 디지털 자산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신기술이다. 광동제약은 온라인몰 등 디지털 사업영역에 이 기술을 접목해 활동범위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견옥고 NFT는 프리미엄 반려견영양제 브랜드 견옥고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멍멍작가로 유명한 한국화가 곽수연이 반려견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현대적 느낌의 한국화로 제작하고 광동제약이 이를 NFT로 발행한다. 이 NFT의 구매자에게는 견옥고 3종 세트(견옥고 활& 8729;견옥고 본& 8729;견옥고 장)가 증정된다. 곽수연 화가의 NFT는 그라운드X의 디지털 아트 및 NFT 유통 서비스 ‘클립드롭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총 3개의 작품이 9월 5일부터 발매된다. 1차로 공개되는 작품은 견옥고 엠버서더 1기 ‘찹쌀이’이며, 이후 약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소녀의 행성’의 ‘행성이’와 ‘우주’의 NFT가 3일에 걸쳐 순차적으로 발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광동제약: @kwangdong_official, 견옥고: @kyun.okgo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수연 화가는 반려견을 통해 사람을 탐구하는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반려견의 다양한 모습을 주로 담으며, 고전화의 표현기법에 현대적 색채를 가미해 소박하고 단아한 화풍을 드러내면서도 대중적인 면모를 지녀 관람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고 평가 받는다. 광동제약은 이번에 발행한 NFT의 판매수익 전부와 일정금액을 더해 동물보호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고객소통과 CSR을 접목하여 ESG경영까지 실천한다는 목표다. 또 광동제약 펫헬스케어사업팀 직원들은 직접 유기견 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인간과 동행하는 행복한 반려견 라이프를 설계해나가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견옥고는 숙지황& 8729;복령혼합농축액과 홍삼농축액, 아카시아벌꿀을 주원료로 배합해 광동제약 전통원료 관련 기술의 핵심역량을 담았다. 천연물의약품 개발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반려동물 건강 제품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2022-09-05 10:07:17노병철 -
삼진제약, 맞춤 올인원팩 '하루엔진 포 우먼'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삼진제약(대표 최용주)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는 올인원팩 건강기능식품 ‘하루엔진’ 라인업 제품으로 ‘하루엔진 포 우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하루엔진 포 우먼은 균형 잡힌 영양 보충, 항산화 작용, 피부 속 수분 보습, 그리고 다이어트 기능성 원료 함유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비타민 A에서 E까지 일일영양성분 기준치 이상이 고르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중, 활력 있는 여성을 위한 비타민 B군은 1000% 를 포함(일일영양성분기준치 대비)하고 있다. 비타민C, 비타민E, 셀렌, 녹차추출물 등의 함유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케어에 특화되어 있으며, 또한 기능성 원료인 ‘히알루론산 120mg’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채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기능성 원료인 히알루론산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섭취 8주 만에 피부 보습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더불어 다이어트를 위한 체지방 감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녹차추출물(카테킨)과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은행잎 추출물도 함유되어 있는데 녹차추출물 역시 기능성 원료로서 인체적용시험 결과 12주 동안 체중, BMI등 9가지 지표의 감소가 확인됐다. 또 세계 3대 유산균주 업체 ‘듀폰 다니스코’의 균주를 포함한 ‘10억 CFU 보장 프로바이오틱스’와 부원료로 회화나무추출물과 크랜베리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하루엔진 포 우먼은 앞서 소개한 원료를 정제 및 캡슐 등 3가지 형태로 구성해 각각의 제품을 따로 구비하지 않고도 하루 한 번, 한 장으로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다. 하루엔진 포 우먼은 ‘하루엔진’과 마찬가지로 각 성분들의 보호를 위해 ‘개별 보호 포장(Each Protect package)’공법을 채택, 한 장의 PTP 안에 독립된 포켓으로 3가지의 정제, 캡슐을 따로따로 구분 포장해 각 성분의 간섭이나 변질 등으로부터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다. 지난 하반기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 하루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배합 구성하며, 보관과 편의성이 강조된 개별 보호 포장 공법으로 출시된 바 있는 ‘하루엔진’은 초도 물량을 모두 완판 시키는 등 올인원팩 건강기능식품 트렌드를 주도하며 관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향후 삼진제약은 대표 건기식 브랜드인 ‘하루엔진’의 여성 제품 에 이어 남성, 시니어, 청소년 등 다양한 소비자에 맞춘 제품 라인으로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하루엔진 포 우먼에는 여성을 위한 13가지 필수 영양 성분이 배합되어 있으며,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루엔진’과 동일한 개별포장으로 이루어져 있다”며 “기초 영양은 물론, 여성들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까지 한번 더 케어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여성 건강 올인원팩’으로서 높은 선호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삼진제약의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에서는 지난 23일부터 추석선물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하루엔진 선물세트는 최대 35%, 멀티비타민과 오메가3, 루테인, 밀크씨슬 등을 묶은 선물세트는 최대 46%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3만원 권을 증정하며, 위시헬씨 공식몰(www.marketonj.co.kr)에서는 추석 기간 한정 구매 시, 마일리지를 5% 추가 적립해 준다. 또한, 9월 6일 쇼핑 라이브 방송에서는 추석 전 배송의 마지막 기회로 하루엔진 등 선물하기 좋은 건강기능식품세트를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삼진제약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방송 전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다.2022-09-05 10:01:08노병철 -
한독 생산공장, 8회 연속 녹색기업 재지정[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독(대표 김영진, 백진기) 생산공장이 지난 2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8회 연속 녹색기업으로 재지정됐다. 한독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이자 원주지방환경청 관할 내 최장수 녹색기업(구 환경친화기업)이다. 2000년 최초로 녹색기업에 지정됐으며 이번 재지정으로 2025년 9월 1일까지 총 25년 6개월간 녹색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녹색기업’은 환경오염물질의 현저한 감소 및 자원과 에너지 절감 등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 친환경 경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지정되고 있다.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한독 생산공장은 국제 수준의 cGMP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의약품 생산시설로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오고 있다. 1990년대부터 보건안전환경(HSE: Health, Safety, Environment) 정책을 제정해 자체적인 HSE통합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자원 및 에너지 절감, 오염 물질 감소 등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독 생산공장은 이번 심사에서 22년간 녹색기업을 유지해오면서 지속적으로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전반적인 환경관리가 매우 우수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수질 오염물질을 법적 기준의 10분의 1 이하로 철저히 관리해오고 있으며 폐기물 재활용률을 60% 이상으로 높게 유지하고 있다. 온실가스 관리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 발생 위치와 양을 측정할 수 있는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자체 구축했다. 이와 더불어 한독은 친환경 포장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설명서를 병 위에 붙이는 아웃서트(Outsert) 도입하고 케토톱 오리지널 40매와 10매의 카톤박스를 제거해 포장 폐기물을 줄였다. 케토톱 이너박스를 재생용지(80% 이상)로 사용하고 있으며 숙취해소제 레디큐의 포장비닐에 절취선을 넣어 분리배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한독은 직원들이 친환경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독 생산공장은 2021년 12월 ‘친환경’을 주제로 직원 참여 워크숍을 개최해 ESG 퀴즈, 분리수거 재활용 게임, 친환경 서약식, 잔반 제로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직원들과 함께 원주지방환경청과 함께하는 외래식물 제거 활동, 인근 지역을 청소하는 깨끗한 내고장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최근 폭우와 폭염 등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실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독은 일찍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2002년 ISO14001(환경경영체제) 인증을 시작으로 2004년 KOSHA.OHSAS18001(안전보건경영체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또, 2020년 ISO45001(안전보건경영체제)로의 전환 심사를 완료하며 보건안전환경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2022-09-05 09:22:08노병철 -
안국약품, 창립 63주년 기념식...재도약 다짐[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안국약품(대표 원덕권)은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본사 강당에서 창립 6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필수인원만 참석했으며, 그 외 직원들은 개인PC나 모바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기념식을 시청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대표이사의 기념사를 대신하여 창립 63주년 축하영상 및 명예회장님 추모영상을 시청했다. 63주년 축하영상에는 신규입사자 및 근속상 수상자들의 'catch'를 핵심 주제로 앞으로의 포부와 창립기념식을 축하하는 인터뷰가 담겼으며, '인류 건강과 행복 실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우수의약품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53년간 안국약품을 이끌어주신 고 어준선 명예회장님의 추모영상을 시청했다. 이어서 안국약품은 장기근속자와 더불어 평소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발하여 모범상을 시상했다. 전산팀 김종성 팀장 외 3명이 20년 근속상을, 바이오기획팀 장준성 팀장 외 10명이 10년 근속상을, MIC팀 김나리 팀장 외 1명이 5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한 임상팀 홍유미 과장 외 13명이 우수한 업무성과를 바탕으로 모범상을 수상했다. 안국약품은 창립 63주년을 맞아 이제까지 걸어온 63년과 앞으로의 100년 기업을 향해 다시 한번 재도약할 것을 다짐했다.2022-09-05 09:18:2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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