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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홈페이지 등 건강정보 서비스 항목 만족도 조사심평원이 제공하고 있는 건강정보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콘텐츠 6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8월 한 달간 건강정보 서비스 만족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명칭 건강정보)으로 제공되는 건강정보 서비스와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콘텐츠 6개 항목(병원평가정보, 비급여진료정보, 사전정보공개, 행정정보공개,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쉽게 풀어 쓴 치료재료 급여기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 향후 홈페이지 및 모바일 개편 시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족도 조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심사평가원은 설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송문홍 고객홍보실장은 "앞으로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건강정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과 국민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8-01 18:16: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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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국립대병원 정규직 전환 기준 마련하라"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이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과 관련, 국립대병원 또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1일 "각 기관과 정부부처가 정규직화를 준비하고 있지만 교육부 산하 국립대병원은 사정이 다르다"며 " 정부는국립대병원을 전략기관으로 특별관리를 하겠다고 했지만 전문적 컨설팅 제공 및 이해관계 조정, 갈등 예방 등의 서비스를 사실상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사관계와 비정규직 문제 전문가들의 지원을 앞장서 받겠다고 해도 부족할 만큼 국립대병원의 비정규직 문제는 매우 복잡함에도 불구하고, 국립대병원이 사실상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의지도 없고 이해당사자의 갈등을 조정해가는 과정을 거부하고 있다는게 노조 측 주장이다. 노조는 "일부 국립대병원은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사측이 임의대로 구성하고 있다"며 "이해당사자인 노동조합과 조정자인 정규직화 추진단 참여를 모든 과정에서 보장해야 한다"고 했다. 또 14개 국립대병원에 분포된 공통 직종에 대한 통일적 기준을 마련,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일관된 정책 추진 기반 조성을 위해 국립대병원을 총괄하는 상급기관의 협의체(관계부처와 기관, 노동조합, 중앙컨설팅팀 포함) 구성을 요구했다.2017-08-01 14:46: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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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서울·상계백병원 등 8곳 상급종병 신규 신청순천향대학교부속서울병원과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가톨릭대학교성빈센트병원 등 8곳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에 새롭게 도전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최근 총 51개 종합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신청서를 내고 이 중 8곳이 신규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진료권역별는 서울권 16개, 경기서북부권 5개, 경기남부권 5개, 강원권 1개, 충북권 1개, 충남권 4개, 전북권 2개, 전남권 3개, 경북권 5개, 경남권 9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이 중 신규 신청은 총 8곳에서 했다. 신규 신청 병원을 살펴보면 순천향대학교부속서울병원,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카톨릭대학교성빈세트병원, 학교법인을지학원을지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학교법인성균관대학삼성창원병원이다. 복지부는 지난 2월, 감염관리 능력과 의료 서비스 질 등을 강화하기 위해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에 관한 규칙' 지정기준을 개정한 바 있다. 복지부는 "신청 기관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해 오는 9월 중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오는 12월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관을 최종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8-01 11:49:17김정주 -
건세 "의협 제시 제증명수수료 3~30배 근거 대라"시민단체가 제증명수수료 복지부 안의 3~30배 이상을 요구한 의사단체에 근거를 요구하고 나섰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1일 "의협은 제증명서류 상한금액기준안이 적절성과 타당성을 확보하려면 국민들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합당한 근거가 제시해야 한다"며 "의학적 전문성을 인정하기 위해서라도 제증명수수료에 대한 정부차원의 표준안은 오히려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7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기준' 고시 제정안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로, 복지부는 상한금액기준에 대해 의료계와 환자 및 소비자단체, 시민단체들과 재논의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건세는 "이번 고시 제정안 행정예고에 앞서 이미 정부차원에서 의료계와 환자 및 소비자단체, 시민단체 등과 간담회를 갖는 등 의견수렴과정을 거쳤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부가 상한금액기준에 대해 재논의를 하겠다는 것은 의료계가 제시한 상한금액기준안에 대해 적절성을 평가하고 협상안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현재 의협에서 제시한 제증명수수료안은 복지부안의 평균 3배, 많게는 30배(장애인증명서)에 달한다. 건세는 "의협에서 제시하는 항목별 금액기준안에 있어 충분한 납득근거를 찾아 볼 수가 없다"며 "국민들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와 이유가 없다면 의료계의 상한금액기준안은 설득력이 없고 의료인의 전문적 특성과 지위를 인정해 달라고 감정에 호소하는 것 밖에 안된다"고 지적했다.2017-08-01 11:03:12이혜경 -
생약·생약제제 관련 정량법 등 17개 시험법 개선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생약 및 생약제제 제조에 사용되는 오미자, 산수유 등 17개 생약(한약)의 시험법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대한민국약전'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생약 및 생약제제의 품질관리 기준·규격을 재정비함으로써 의약품 제조& 8231;품질관리 현장에서 생약(한약) 등에 대한 적정한 품질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오미자 등 17개 생약의 정량법 등 시험조건 개정 ▲시험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시험법 문구 명확화 ▲식품 규격 등 다른 규정에서 개정된 내용의 반영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의약품 개발자& 8231;제약사 등의 생약 및 생약제제 제조·품질관리에 도움을 주어 안전한 의약품이 유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 제·개정고시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8-01 10:36: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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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 수출 '한류' 지원 적극 나선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012년 이후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번 수출지원 사업은 제품의 품질은 우수하나 해외 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화장품 업체 등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 편중되어 있는 화장품 수출국가를 다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은 ▲온라인 화장품 수출지원센터 운영 ▲원아시아 화장품·뷰티 포럼 개최 ▲'할랄화장품' 인증 교육 및 컨설팅 사업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교육 및 컨설팅 사업 등이다. ◆온라인 수출지원센터 운영 = 수출국의 법령, 제도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화장품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국의 화장품 원료정보, 수출 관련 제도·절차, 법령정보 등을 종합해 안내하는 '온라인 화장품 수출지원센터'를 8월 중 개설한다. 특히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미국, 유럽 등 주요 10개국에서 화장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금지원료와 배합시 한도가 설정된 원료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국가별 수출절차와 인허가, 통관 등 절차를 안내하고 해외 화장품 관련 법령을 원문과 번역본으로 함께 제공한다. ◆원아시아 화장품·뷰티 포럼 개최 = 우리나라 화장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 경험이 부족한 화장품 업체의 수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해외 규제당국자 및 바이어들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원아시아 화장품·뷰티 포럼'을 오는 11월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아시아 화장품 시장 특성, 인도네시아 화장품 규제 및 화장품 시장 진출 노하우를 공유하며, 2014년 개최이후 처음으로 우리나라 화장품업체와 인도네시아 바이어 등을 연결한 1대 1 비즈니스 미팅을 실시해 가시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우리나라 화장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뷰티쇼와 화장품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할랄화장품 인증교육 및 컨설팅 사업 = 최근 한류열풍으로 중동 등 이슬람 시장에서 우리나라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할랄 화장품 인증'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지난해에 이어 실시한다. 할랄화장품은 무슬림(이슬람 신자)들이 종교적 가르침을 거스르지 않고 소비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서, 일반적으로 금지성분(돼지와 같이 섭취가 금지된 동물로 만든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화장품을 말한다. '할랄화장품 인증 교육'은 사우디아라비아& 8231;터키& 8231;카자흐스탄 등의 국가에 대한 할랄화장품 인증 제도, 수출& 8231;입 절차 등의 이론과 실무교육을 실시하며, 수도권(서울), 중부권(대전), 남부권(대구) 등에서 80개 업체를 대상으로 4회 개최한다. '할랄화장품 인증 컨설팅'은 중소화장품 업체 등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화장품 원료, 제조공정& 8231;설비 등이 할랄화장품 제조에 적합한지 여부 등을 진단하고 할랄보장시스템(HAS)에 필요한 매뉴얼 작성 등을 일대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교육 및 컨설팅 사업 = 식약처는 지난해에 이어 품질이 우수한 화장품 제조를 위한 CGMP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행착오 없이 CGMP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CGMP 전문가 양성 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기본교육은 이론 교육과 함께 적합업소 사례를 공유하고, 심화교육은 기본과정 이수자 등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제조·위생 관리, 유형별 제조·품질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식약처는 이번 수출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 화장품 업체가 새로운 수출활로를 개척하는 동시에 품질수준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K-뷰티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7-08-01 10:28:5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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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싸일라 약값 100mg 212만원선…3일부터 적용로슈의 유방암 치료제 캐싸일라주(트라스투주맙엠탄신)가 오는 3일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보험약값은 캐싸일라주100mg 함량(0.106g/1병)은 212만5629원, 160mg 함량(0.171g/1병)은 318만1254원으로 정해졌다. 환자 1주기(3주) 당 투약비용은 약 530만원으로 1년에 1억2000만원에 달하며, 위험분담적용(RSA)에 따라 건보공단 청구액은 연 200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적용일자는 오는 3일부터다. 한편 캐싸일라주는 치료적 위치가 동등한 제품이 없는 전이성 유방암 2차 치료제로, 환자별로 해당 제품을 초과 사용하는 경우 신청품 비용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약사가 건보공단에 환급하는 위험분담적용 대상이다. 이 약제는 RSA 리펀드 유형으로 보험상한가 계약이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 4년마다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2017-08-01 10:17:38이혜경 -
건보공단, 다자녀 가정 청소년 대상 캠프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7월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서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3~6학년) 및 중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미래지킴이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 맞는 이번 행사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정책을 지원하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진로체험을 통한 건전한 목표의식을 함양하고자 원주시와 충북 제천시 지역아동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3~6학년) 및 중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다. '함께해요! 건강보험 미래지킴이 캠프'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행사는 청소년의 미래설계와 시간관리, 건강한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직업인과의 만남 등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올바른 인성과목표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보냈다. 최용선 건보공단 고객지원실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미래 주역인청소년들이 건강보험제도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제도임을 이해하고, 나의 꿈과 끼를 찾아 목표를 세우고 준비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7-08-01 10:09: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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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비리 레드휘슬로 신고하세요"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1일부터 반부패 신고시스템인 '헬프라인'의 기존 운용사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시스템 운용사(레드휘슬, redwhistle)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3년 7월 1일부터 신분노출의 위험 없이 익명으로 비위행위를 제보할 수 있는 반부패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쉽게 신고할 수 있으고 IP추적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면서 주관부서 조차 신고자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신고 대상은 부당한 업무 지시, 공정한 업무를 저해하는 알선·청탁 행위, 성희롱, 직무 관련 금품& 8228;향응 수수 행위, 예산낭비행위, 기타 업무상 부조리 행위 등이다. 신고자는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설치된 익명신고(헬프라인)를 클릭하거나 시스템 운용사인(redwhistle)웹사이트 에 접속하면 되며, 스마트폰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케이휘슬 어플을 설치하거나 익명신고 QR코드가 인쇄되어 있는 클린스티커 또는 클린명함을 스캔해 신고할 수 있다. 제보된 신고 내용은 24시간 실시간으로 공단 감사실 담당자에게 전송되며, 신고 내용을 확인·조사하여 처리결과를 시스템에 입력하면 신고자는 그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2017-08-01 09:54: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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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감염약 복용 사망자에 부작용 피해구제금 지급통풍 치료제 알로푸리놀 성분 약제와 항감염증 성분인 세파제돈 나트륨 약제를 먹고 부작용을 일으켜 사망한 사례에 의약품부작용 피해구제급여비가 지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개최한 의약품부작용 심의위원회에서 총 20건의 부작용 사례를 심의하고 18건의 환자 사망 사례에 대해 이 같이 결정했다. 1일 심의결과를 보면, 알로푸리놀을 복용한 한 환자가 드레스(DRESS) 증후군으로 사망한 사례가 발생했다. 심의위는 의약품 부작용과 피해사실 간 인과관계를 심의하고 사망 환자 측에 사망일시보상금과 장례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세파제돈 나트륨 제제를 복용하고 사망한 사례도 있었다. 이 환자는 아나팔락시스 쇼크를 일으켜 사망에 이르렀는데, 심의위는 이 또한 인과관계를 심의해 사망일시보상금과 장례비 지급을 의결했다. 소아·성인의 인플루엔자 치료에 쓰이는 오셀타미비르인산염 제제를 복용하고 환각 등 부작용이 나타난 환자에게는 진료비 지급이 결정됐다. 아세트아미노펜과 아목시실린나트륨, 클라불란산칼륨 복합제를 복용했다가 독성표피괴사용해 부작용이 나타난 환자 사례에 대해서도 진료비 지급 결정이 이뤄졌다. 항경련제인 옥스카르바제핀을 복용했다가 드레스 증후군을 일으켜 부작용을 겪은 환자 또한 인과관계가 인정돼 진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2017-08-01 06:14: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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