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은단, 먹기 좋은 식물성 원료 '오메가3' 출시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식물성 원료로 만든 '고려은단 오메가3'를 출시했다. 고려은단이 선보인 '고려은단 오메가3'는 북미, 유럽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는 DSM사의 식물성 해양 미세조류 'Life's OMEGA'를 원료로 했다. 이 원료는 청정 시설에서 배양한 미세조류에서 오메가3 성분을 추출해 방사능이나 다이옥신 등 해양에서 오염 가능한 위험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고려은단 오메가3는 고려은단이 자체 GMP 시설에서 직접 생산했으며 연질 캡슐에도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또 PTP 포장 방식으로 제품의 인습 및 산화를 최소화하는 등 보존성과 휴대성을 높였으며 1회 1캡슐, 1일 3회 섭취 시 총 500mg의 EPA와 DHA를 섭취할 수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고려은단 오메가3'는 식물성 원료에서 추출하여 오메가3 특유의 어취가 없어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며, "또, DSM사의 전용시설에서 배양하고 추출한 식물성 오메가3 원료로 만들기 때문에 방사능, 환경호르몬 등 해양에서 오염 가능한 위험요소를 원천 차단해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7-10-16 10:33:28정혜진 -
기온 떨어지자 H&B숍 방한용품 매출 120% 증가지난주 가을비가 내린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자 H&B숍의 방한용품 매출이 급증했다. 올리브영은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방한용품 제품의 매출이 전주 동기간(10/5~8) 대비 12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품목은 스타킹으로 1주일 사이 매출이 4배 뛰었으며, 핫팩 역시 매출이 3배 증가했다. 이와 함께 울 양말, 따뜻한 차(茶) 등 추위를 막을 수 있는 품목들도 인기를 끌었다. 또한 아직 겨울 전이기 때문에 살색 스타킹, 발열 나시티(Heat Sleeveless) 등 옷 맵시는 살리면서 몸을 따뜻하게 보온해주는 히든 패션(Hidden Fashion)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연휴 후유증과 갑작스러운 한파로 비타민C나 면역, 항산화 관련 건강기능식품의 매출도 함께 증가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린 뒤 갑작스럽게 기온이 뚝 떨어지며 방한용품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아져 매출이 오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특히 갑작스러운 추위를 대비해 지난 11일부터 스타킹 등 고객 니즈가 많은 제품들을 계산대 인근에 전면 배치한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2017-10-16 10:20:43정혜진
-
창원 남천프라자 '정문약국' 곧 개업…소송전도 임박창원경상대병원 남천프라자 1층 정문약국이 개설허가를 받아 이번 주 안에 영업할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시약사회는 허가를 내준 창원시에 유감을 표명하며 행정소송을 예고해 남천프라자 1층 약국입지에 대한 법적 해석을 둘러싼 다툼은 이제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창원보건소는 13일 오후 6시가 다 된 시각 정문약국에 개설허가를 완료했다. 보건소는 같은 날 오후 3시반부터 창원시약사회 관계자들과 만나 허가등록 절차를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으나 창원시약사회는 끝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창원시약사회는 14일 오전 즉각 반대성명을 내고 행정심판 과정부터 적법하지 않은 과정이 있었고, 이 요인들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창원시약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이 사안을 다시 검토, 시정을 지시해 의약분업을 준수하도록 해야 한다"며 창원경상대병원의 관리감독을 촉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행정심판 결과를 뒤집을 방법이 없는 현 상황에서 창원시약사회가 준비해온 행정소송과 민사소송이 '창원경상대병원 원내 약국'을 견제할 유일한 방법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창원시약사회가 남천프라자 '정문약국' 개설허가에 이의를 제기하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원고 적격이 되는지 여부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르면 창원시약사회는 이주 내 창원지법을 찾아 소장을 제출할 전망이다. 아울러 약국 개설이 확정된 이상 또 한번의 가처분신청 가능성도 있다. 창원시약사회 관계자는 "병원과 정문약국 측은 본안소송을 하더라도 소송이 진행되고 항소를 하는 등 총 몇년이 걸릴 기간 동안 영업을 하고 계약기간 3년을 채우면 된다는 생각도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전국 비슷한 병원에 전례가 될 수 있는 사안이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송을 진행 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2017-10-16 06:14:58정혜진 -
한미 골다공증 복합제 라본디, 삼성서울병원에 랜딩라록시펜 성분과 비타민D를 합친 세계 첫 골다공증 복합제로 주목받은 한미약품 라본디가 삼성서울병원 약사심의위원회(DC)를 통과하며 종병 처방권을 획득했다. 15일 삼성서울병원 약제부는 라본디캡슐 60mg을 신규약품 등록했다. 정식 처방은 오는 19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라본디는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치료와 예방에 쓰인다. 1일 1회 1캡슐씩 경구투여한다.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SERM) 라록시펜에 비타민D를 처음으로 결합해 약효를 높였다. 지난 4월 식약처 시판허가를 획득하고 약가산정 절차를 거쳐 7월 출시됐다. 다수 골다공증 환자들은 비타민D 수치가 떨어져 이를 보충하기 위한 비타민D 제제를 추가 복용해 왔다. 라본디는 이를 개선해 환자 복약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강점이다. 삼성서울병원 DC를 통과하면서 향후 라본디는 로컬의원 처방를 넘어 종병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나갈 전망이다. 병원 약제부는 라본디 외 동아에스티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외용액과 한독 DPP-4억제제 당뇨병약 테넬리아엠 서방정 등도 DC를 통과시키고 신규 처방약품으로 선정했다.2017-10-16 06:14:55이정환 -
추석 황금연휴 문연 병의원·약국 매출 쏠쏠했다추석 황금연휴 기간 운영을 했던 병의원과 약국의 매출이 쏠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최장의 10일간 '휴일 효과'로 소비진작도 기대됐던 지난 추석 연휴기간 국내 신용카드 사용액이 작년보다 36% 가량 늘었다. 15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올 추석연휴 기간인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국민카드 가입자의 하루 평균 국내 카드사용액은 1918억원으로, 작년 추석연휴(9월14~18일) 기간 일평균 사용액(1412억원)보다 35.8% 늘었다. 하루 평균 이용건수(702만건)도 작년보다 29.2% 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의 사용액이 87.6% 급증한 반면, 30대(24.0%)는 증가율이 가장 낮았다. 올 연휴 기간 국내 카드사용액은 각종 수술, 시술관리 부문에서 가장 많이 늘었다. 주요 카드사용 업종별로는 일반병원-치과-한의원은 224%나 증가했고 중대형병원 116.7%, 약국은 80.3%나 올랐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평소 현금 결제가 많은 성형외과나 안과, 치과,재활의학 쪽에서 이용금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아 긴 연휴를 이용해 수술이나 시술관리를 받은 고객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약국도 연휴기간 문을 연곳이 한정돼 있어 고속도로 휴게소, 역 주변 등 특정약국에 고객이 몰렸을 가능성이 있다. 이어 건강식품점(119.2%), 관광기념품점(92.4%) 등도 카드 사용액이 급증한 업종들이다.2017-10-16 06:14:53강신국 -
약사출신 김홍진 씨,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선임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에 약사출신인 김홍진(69) 전 영주시 지역위원장이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13일 정례회의를 통해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이하 조강특위)에서 단수 추천한 김홍진을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인준 의결했다. 새로 선임된 김홍진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8월로 예상되는 경북도당 전당대회까지다. 김 위원장은 영주에서 약국을 경영하면서 열린우리당 시절 경북도당위원장 및 지난 문재인 대통령 선거에서는 경북선대위 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홍진 위원장은 “막상 선임되니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며 "당원, 도민과 소통하면서 도당조직을 우선 정비해 내년 지방선거를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2017-10-15 22:29:02강신국 -
대구시약, 29일 광주-대전시약 친교행사 준비에 만전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오는 29일 광주-대전-대구시약사회 친교행사를 열고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시약사회는 최근 10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시약사회는 오는 29일(일) 광주-대전시약사회 친교행사를 열고 3개 지부가 한자리에 모여 친교행사와 점심식사 등을 한 뒤 오후에는 조별로 나눠 김광석 거리 투어와 공연 관람 등을 진행하고 저녁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대구시약사회 씨네M콘서트를 관람하는 일정을 계획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약국에 카드수수료를 인하하고 고객에게는 캐쉬백과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현금IC카드 사용과 관련한 MOU를 크레소티와 체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회관 노후로 인한 누수가 발생돼 문제되는 부분들에 대해 업체 점검과 견적 등을 확인한 후 회관 시설보수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홈페이지 시스템 에러 개선과 사용 편의, 회원들의 홈페이지 접속과 사용 빈도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를 부분 개편하기로 하고 전체적인 틀은 유지하되 게시판 등의 성능 향상과 모바일 페이지 추가, 본인인증 서비스 등을 추가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이번 달에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문화 행사가 예정돼 있다. 같은 날 광주-대전-대구약사회 친교행사가 함께 개최된다"며 "같은 날 두 개의 행사를 같이 치러야하고 둘 다 큰 규모의 행사인 만큼 성공적 행사를 위해 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난 9월 초도이사회 개최 결과와 제2차 회원연수교육 실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참여 독려, 약국내 1회용 봉투 제공에 대한 안내, 급여제한자 사전급여 제도 안내, 요양급여비용 접수 업무 개선 안내 등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2017-10-15 21:18:42강신국 -
중대 약대 동문회, 모교 재학생들에 장학금 지원중앙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홍종오)는 12일 약학대학에서 2017년도 2학기 동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동문회는 이날 총 4700여원만원의 장학금을 약대 재학생과 대학원생들에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홍종오 회장과 손동헌 명예교수, 김수배 수석부회장, 천안분회, 나사모 백운경 회장, 26회 동기회 한갑현 총무, 안산분회 강철순 회장, 약제반 박준상 회장, 병태생리학교실장학회 한종수 동문, 칼라무스 구영준 회장, 김광식 사무총장, 황완균 학장 등이 참석했다.2017-10-15 13:22:45김지은 -
창원시약 "행정심판, 잘못된 심의로 의약분업 파괴"창원시약사회가 창원경상대학교병원 편의시설 내 약국개설을 취소하라 촉구했다. 창원시약사회(회장 류길수)는 14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며 이 결정을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창원시약은 2007년 창원시가 최초 발표한 대학병원 유치계획은 처음부터 의약분업을 위반하고 있는 내용이었다고 강조했다. 창원시약은 "창원경상대학교병원은 병원부지내 도로를 기부채납하고 이미 만들어두었던 지하통로를 막고 건물의 명칭을 바꾸고 전대를 통해 의료법인의 적접적인 약국임대를 교묘히 피했고 행정심판의 약점을 악용해 약국개설등록을 받아내었다"고 설명했다. 창원시약은 "창원시약사회는 분노한다. 행정심판이라는 것은 법률의 상충적인 해석을 결론내는 곳이 아니며 전국적인 사안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행정심판은 지역적인 이해관계 특히 개인의 이해관계를 구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인데 이 제도로서 전국적인 의약분업의 질서를 해치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창원시약은 이번 사안이 행정제도의 남용이며 사법부의 근간을 뒤흔드는 것이며, 경남도청행정심판위는 전국적인 사안을 아무 고민없이 진행했고 이것은 행정심판제도에 얼마나 큰 허점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창원시약은 행정심판위원회에 경상대 교구이자 법률자문이 포함된 점, 위원이 홀수가 아닌 8명 짝수로 진행된 점, 구술심리 과정을 생략한 점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행정심판은 강행됐으며 의약분업의 취지에 반하는 인용을 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창원시약은 "창원경상대학교병원의 상급기관인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즉각 감사를 실시해 잘못된 부분은 수정하고 시정을 지시해 의약분업을 준수하도록 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은 지역적인 문제로서가 아니라 전국적인 의약분업의 원칙을 무너뜨림에 있어서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창원시약은 "창원경상대병원 편의시설내 약국개설허가가 취소되어 우리의 입장이 관철되는 그날까지 힘과 성의를 다하여 투쟁할 것"이라며 "이 모든 책임은 경상남도청의 대단히 어리석고 잘못된 행정심판에 있다"고 덧붙였다.2017-10-14 13:08:49정혜진
-
"일 200건 조제에 췌장암 발병"…법원 "인과 부족"50대 약사가 치료감호소에서 약제 업무를 수행하다 췌장암으로 사망하자, 유족들이 공무상 재해라며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공무상 요양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과중한 약제업무와 췌장암과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하기 어렵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었다. 서울행정법원은 최근 A약사의 유족들이 낸 공무상요양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유족들의 청구를 기각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의 손을 들어줬다. 유족들은 "망인인 A약사는 비흡연자에 음주를 거의하지 않는 건강한 여성이었다며 치료감호소 약제과장(약무사무관)으로 법정 기준인 약사 1명당 75건을 훨씬 초과하는 1일 약 150~220건 이상의 조제를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유족들은 "약제과 책임자로서 대외적인 행정업무, 병원인증평가준비, 기관생명윤리위원회 간사업무 등을 수행하며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던 중 췌장암이 발병했다"며 "공무원 연금공단의 공무상 요양 불승인 처분은 위법하다"고 항변했다. 반면 연금공단측은 "췌장암은 현대의학상 아직 그 발병원인이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고 임상적으로도 육체적, 정신적 과로나 스트레스에 의해 발병하거나 자연경과 이상으로 악화된다는 의학적 견해도 아직 보고된 바 없다"며 "사건 상병이 공무와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만큼 요양 불승인 처분은 적법하다"고 밝혔다. 법원도 연금공단측의 주장을 상당 부분 인용했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공무원연금법 35조 1항에서 정한 공무상 질병이란 공무수행 중 공무에 기인해 발생한 질병을 뜻한다"며 "공무와 질병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법원은 "공무원의 건강한 신체조건을 기준으로 취업 당시의 건강상태, 기존 질병의 유무, 종사한 업무의 성질 및 근무환경, 같은 작업장에서 근무한 다른 공무원의 동종 질병으로의 이환 여부 등의 간접 사실에 의해 업무와 재해사이의 인과관계가 추단될 정도로 입증되면 족하다"며 "그러나 이 정도에 이르지 못한채 막연히 과로나 스트레스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추단하기는 어렵다"고 판시했다. 아울러 법원은 "현대의학상 췌장암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다만 흡연, 45세 이상 연령, 당뇨, 만성췌장염, 육식위주의 식생활 등이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망인은 이 사건 발병 당시 51세로 췌장암이 주로 발생하는 연령이었던 점도 감안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법원은 "유족들의 주장과 같이 치료감호소 약제과장으로 과도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피로가 누적되고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해도 유족들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췌장암과 공무 사이에 상당 인과관계가 있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이 사건 처분은 적접하다"고 밝혔다.2017-10-14 06:14:59강신국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