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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범죄 피해자 지원금 120만원 전달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범죄피해자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3명의 피해자에게 총 12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행사는 구약사회가 중랑경찰서와 맺은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 업무협약'에 의해 진행됐다. 범죄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치료비 등의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2017-11-05 22:14:52강신국 -
중랑구약, 의약품 부작용 보고 참여 약국 격려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은 최근 2017년도 3분기에 의약품 부작용 초회 보고를 한 관내 약국 5곳을 방문해 '의약품 부작용 관리 우수 협력약국 현판'과 참가상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부작용 보고 최다 우수 약국 3곳에 문화상품권도 증정했다. 김위학 회장은 이날 구약사회 의약품 부작용 대화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주신 데 대한 감사하다고 말했다.2017-11-05 22:10:00강신국 -
이화약대 전국개국동문회 새 회장에 이시영 약사이화여대 약대 전국개국동문회 신임 회장에 이시영 약사가 추대됐다. 이화약대 전국개국동문회는 5일 서울 쉐라톤 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동문회장에 추대된 이시영 약사는 이전에 이대약대 개국동문회에서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이 신임회장은 "우리 동문회는 자문위원님들의 지도와 선후배님들의 헌신적 사랑과 관심으로 성장해 왔다"며 "저는 그 마음을 언제나 가슴에 담고 부족하나 앞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동문회가 되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그동안 힘써주신 정태원 회장님과 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과 사랑, 후배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정태원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간 동문회장으로서 동문회가 소통과 화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3기 집행부 서기부터 시작해 18대 회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간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 회장은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보건의료 정책이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면서 "이 속에서 약사, 약국과 관련된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다. 풀어야 할 숙제가 많지만 우리 이화인들이 이런 일들에 적극 나서면 밝은 미래가 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축사에서 "세계약사연맹 서울총회를 통해 성분명처방 정책을 소개하고, 전 세계가 성분명처방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게 됐다"면서 "우리 약사사회는 뜻을 한데 모아 결집하고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대한약사회는 산적해 있는 단기적 현안을 해결하고 있고, 약국 미래 발전 방향에 관한 중장기적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동문회는 이날 2017년도 감사보고와 예결산 등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신임 감사에는 김경희, 안춘윤 약사를 선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양덕숙 약정원장, 최두주 대한약사회 정책실장, 각 약학대학 동문회 회장, 서울지역 분회장 등이 다수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감사패=허선정 데일리몰 대표, 박준서 JW중외제약 사원, 김대송 광동 DTC 소장 ◆표창패=권유경 총무, 장은선 사업1부 부장, 최혜선 지역부 차장, 이조미 학술부 차장, 송곤진 건식부 차장, 전화정 문화부 차장 ◆공로패=김분자 강남구 지부장 ◆특별공로패=백경신, 김경희, 박성순 간사2017-11-05 20:49:09김지은 -
서울약대, 오는 6일 우봉약학전시관 개관식서울대약대(학장 이봉진)는 6일 오후 4시 약대 21동에서 '우봉약학전시관' 개관식을 연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서울대 신희영 연구부총장 등 학내외 주요 인사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우봉약학전시관은 우봉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이 출연한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조성됐다. 우봉약학전시관은 의약품 개발 역사를 조명, 의약품이 인류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보이고 의약품 연구개발 의욕증진을 위해 구성됐다. 전시 내용은 1부 '질병과의 전쟁-위대한 승리', 2부 '역사를 바꾼 위대한 약', 3부 '우리의 도전은 계속된다', 4부 '서울대 약대 동문 개발 제품', 5부 '국산 신약·여러 가지 제형·일반의약품', 6부 '생약표본 및 체험테이블'로 구성된다. 우봉약학전시관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21동 1층에 있으며, 개관 이후 일반인에게 공개된다.2017-11-05 15:35:35이정환 -
의협 비대위, 내달 10일 문재인 케어 반대 집회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전국 의사회원에 문재인 케어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총궐기 대회' 적극 동참을 독려했다. 총궐기 대회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개최 예정이다. 비대위 이필수 위원장은 의사들에게 전자우편을 통해 동참을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비급여 전면 급여화 정책은 의료를 획일적으로 통제해 의사 진료권과 자율권을 말살하는 최악의 정책"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특히 문 케어는 고령화 시대와 맞물려 의료쇼핑을 가속화시켜 국가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국민의료비 폭등을 야기할 것이라고 했다. 국회 발의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법에 대해서도 현행 의료체계를 정면 부정하는 행위라고 적시했다. 이 위원장은 "문 케어와 한의사 현대의료기 허용법 같은 비현실적인 정책과 법안을 13만 의사들은 좌시해선 안 된다"며 "의사회원들이 비대위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2017-11-05 14:31:40이정환 -
미용·성형외과 메카 신사역 주변약국 19곳 생존게임서울 강남의 대규모 미용·성형외과 밀집단지로 평가되는 신사동 전철역 인근에는 몇개 약국이 자리했을까. 3일 데일리팜 집계결과 총 19개 약국이 성업중이었다. 대기업 헬스&뷰티 스토어 3개를 합치면 22개 헬스스토어가 위치한 셈이다. 고층 성형외과 등 병·의원들이 도미노처럼 늘어선 신사동은 이처럼 수십여개 약국이 생존경쟁중이지만 약국 갯수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라는 게 현지 약사들과 부동산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다진료과목 의원들이 빽빽히 자리잡은데다 오는 12월 지하 5층, 지상 20층짜리 성형타워 완공이 예정됐기 때문이다. 특히 과거 대비 성형열풍이 가라앉은 탓에 침체기로 평가되기도 하지만, 이미 200여개 의료기관이 과밀집된 지역인 만큼 "아직까진 해 볼만한 시장"이라는 시각으로 약국 개설이 지속되고 있다. 신사역은 성형외과, 피부과,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치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이 빽빽히 들어찬 의료빌딩 20여개가 둘러싸고 있다. 현재 경영중인 19개 약국은 성형수술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10여년 전부터 의료기관 설립과 함께 차곡차곡 생겨나기 시작했다. 성형외과 대표지역으로 각인된 지금까지도 기존 약국이 경영인계 매물로 부동산 시장에 나오거나, 임대계약이 끝난 상가에 들어오려는 약국 수요도 끊이지 않고 있다. 신사동에서 약국을 운영중인 A약사는 "신사역 약국 지형도는 계속 변화해 나갈 수 밖에 없다. 의료빌딩마다 약국 한 개씩은 들어 차 있고 추가 약국이 더 생기는 추세"라며 "각종 의원에서 발행되는 처방전을 소화하며 약국을 경영중이고 OTC매약 판매도 어느정도 꾸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신사동 B약사도 "과거 대비 성형외과가 포화상태라고 볼 만큼 늘어났고 약국도 계속 생겨났다. 지상 지하를 가리지 않고 약국이 생기지만, 1층 대로변에 위치한 약국이 대다수"라며 "의료빌딩에 따라서는 건물안에 자리잡은 약국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사동 의료기관, 약국가가 가파른 상승곡선을 보였던 과거와 비교했을 때보다는 둔화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시각도 있었다. 초밀집된 의료기관이 무조건 약국 처방전을 쏟아낼 것이라고 예단하기 어려운 현실이라는 것. 강남구약사회 신성주 회장은 "2년~3년 전 성형수술이나 양악술 등이 큰 성행했을 때는 약국 유입되는 처방전도 풍부했다. 하지만 메르스와 사드 여파로 국내외 환자수가 크게 줄었다"며 "성형외과 등 의료기관이 많다고 무조건 처방전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병의원 별 환자수 격차도 크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은 "의원숫자가 처방으로 바로 이어진다고 보기 힘들고, 4시간 이상 입원 시 원내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의료기관 내부에서 처방전이 소화되는 빈도도 높다"며 "특히 H&B스토어가 포화상태로 들어서면서 약국시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렌즈용품, 팩, 립밤, 약국용 화장품 등 약국매출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신사동 약국 임대료는 어느정도 수준일까. 신사역에서부터 가로수길로 이어지는 신사동은 지대가 넓고 상점 별 접근성 차이가 커 임대료 격차도 다양했다. 하지만 10평 기준 약 500만원의 월세와 5000만원의 보증금이 평균 임대료라는 게 부동산업자들의 설명이다. 현지 부동산업자는 "신사역 임대료가 과거대비 4%~5%정도 떨어졌다. 사드 여파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본다. 중국인 소비자들이나 성형환자가 큰 폭 축소됐다"며 "그럼에도 강남 메인상권으로 평가돼 큰 평수 약국은 잘 매매되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이 부동산업자는 "매물로 나온 약국도 몇 군데 있다. 인수인계가 아닌 새로 들어갈 수 있는 상점도 있다"며 "임대료는 월세 300만원~600만원, 보증금 4000만원~7000만원 가량이다. 권리금은 기영업중인 상점주에 따라 다르지만 1억원 이내"라고 했다. 한편 신사역 인근 쇼핑 번화가 가로수길에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이 밀집하지는 않았지만 기업형 헬스&뷰티스토어 3곳이 나란히 들어섰다. CJ 올리브영과 GS 왓슨스가 영업중인 상황에서 최근 롯데 롭스도 가로수길 스토어를 신설했다.2017-11-04 06:15:00이정환 -
[A/S뉴스] S제약 "일반약 처방 유도, 일부 사례...시정"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 비타민제를 병원 처방이 나오도록 영업한 후 약국 공급가를 3배나 올린 S제약이 '극히 일부 유통업체의 영업방식'이라며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데일리팜이 보도한 S제약의 일반의약품 꼼수 처방에 대해 해당 제약사가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S제약은 최근 지역 모 도매업체에 일반의약품 A비타민제 총판을 맡겼다. 도매업체는 대형병원 처방에 A제품이 포함되도록 영업을 했고, 처방전을 받는 약국에 기존보다 3배 높은 공급가에 제품을 공급해 약국과 환자에 피해를 입혀왔다. S제약 측은 '확인 결과, 일부 지역의 모 도매업체가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한 걸 알게 됐다'며 '본사 방침과 무관한 일부 도매업체의 영업결과'라고 주장했다. S제약 관계자는 "A제품의 공급가를 올린 적도, 한 도매에만 총판을 주지도 않았다"며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한 본사 방침이 아니라 일부 도매의 일탈적인 행동"이라고 말했다. 처방을 받은 약국들이 너무 높은 가격을 극복해보고자 다른 도매업체나 온라인몰에서 A제품을 찾았으나 매입할 수 없었다는 지적에 관계자는 "온라인몰에도 공급되던 제품이며, 한 도매에만 제품을 주지 않았다"며 "바로 시정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S제약의 답변 후 문제가 있었던 지역 총판을 맡았던 유통업체는 해당 약국들을 방문해 '앞으로 A제품 처방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공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의 한 약국은 "이번 일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제약과 도매가 영업방식을 철회했다고 하지만 작은 불씨만 해결했을 뿐, 일반의약품 처방 유도 문제가 해결됐다고 보긴 어렵다"며 "의사 처방권에 약국이 휘둘릴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제약사와 도매업체의 이런 결탁이 계속해서 나타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약국은 문제가 있는 처방이라 해도 병의원과 관계를 생각해 처방대로 조제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구조를 악용한 영업이 점차 늘어나 우려스럽다"며 "제약사와 도매업체들이 이번 일을 반면교사 삼아 원칙에 맞는 처방,조제 환경이 마련되길 바랄 뿐"이라고 강조했다.2017-11-04 06:14:57정혜진 -
약국 등 사업주 최저임금 7530원 지원대책 '진통'내년도 최저임금이 16.4% 오른 7530원이 되자 정부가 내놓기로 한 최저임금 인상 대책이 곧 공개될 예정이지만 대책안 확정 과정에서 진통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내놓은 카드는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최대 월 13만원씩 지원하겠다는 게 골자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영세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안 3조원이 투입되는 대형사업이다. 하지만 지원 체계, 지원액, 지원대상이 확정되지 않아 최저임금 적용 사업장을 중심으로 혼란이 발생했다. 김동연 부총리는 2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일부에서 (종업원) 해고 움직임이 있다"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적용을 앞두고 일자리 지원금의 대상, 신청절차, 제반 사안들을 소상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주고 영세사업주와 근로자, 이해관계자 모두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있을 수 있는 우려를 덜어드리자는 취지에서 서둘러 대책을 발표하려 한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의 발언은 3일 경제현안 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인상 후속대책을 확정하겠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국세청장, 일자리 수석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최저임금 후속대책 발표가 돌연 연기됐다. 참석자들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당초 5일 예정된 발표시기를 연기하고 실무적으로 추가 논의 후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발표하기로 결정을 했기 때문이다. 이에 최저임금 지원방안 의원과 약국도 포함될지, 지원체계, 지원금액 등 세부사안은 추가적인 논의를 통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2017-11-04 06:14:54강신국 -
약사회, 제주도 장애인 체육대회서 건강부스 운영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김종희)는 지난 1일 제17회 전도지체장애인체육대회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주시 조천체육관에서 진행된 체육대회는 제주도 지역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들 600여명이 참석했다. 약사회가 마련한 건강부스에서는 장애인들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궁금증과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비롯해 (주)한독에서 후원한 건강기능식품 복용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과 구급키트를 별도 제작한 장바구니에 넣어 전달했다.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교육청 등 관계자들은 축사를 통해 “15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를 기증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 배영임 여성보건위원회 총무와 제주도약사회 강원호 회장, 김경희 여약사위원장, 김명실 정책협의위원이 함께했다.2017-11-03 21:42:06강신국 -
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에 불우환자 성금 전달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2일 분당서울대병원 ‘제14회 사랑나눔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지원된 성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 등 저소득층 환자치료비 지원에 쓰여진다. 행사후 한동원 회장은 한국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과 환담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원회 총무 등이 참석했으며, 이은숙 약제부장, 이정화 일반조제팀장, 남궁형욱 특수조제팀장, 최경숙 약무정보팀장이 함께했다.2017-11-03 21:32: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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