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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자원봉사단, 재난관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자원봉사단(단장 공영애)은 7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대한인명구조협회, 한국구세군, 한국해양구조협회와 재난재해 복구를 위한 관리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전문 자원봉사 활동의 연계협력과 중앙 및 지역 단위의 자원봉사활동 협력체계가 구축됨으로써 정보공유나 자원연계가 보다 신속하게 이뤄질 예정이다. 공영애 단장은 “재난재해 시 전문단체 간 긴급구호와 복구에 대한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 각 기관의 상시적인 실무협의회를 통해 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해, 다양한 재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전문 자원봉사 활동의 연계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창섭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현장에서 유관기관들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복구 대응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재난발생 시 인명구조부터 자원봉사자 모집과 배치, 물품지원, 예방교육 등 전방위적으로 효율적인 복구체계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과 관련된 내용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v1365.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11-07 22:36:06강신국 -
화성시약, 민속촌 문화체험 행사열고 화합 다짐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60여명의 약사회원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문화체육위원회(부회장 이진형, 위원장 한영) 주관으로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문화체험행사는 조상들의 발자취와 역사가 숨쉬는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문화체험관광 해설사의 다양한 설명과 함께 조선시대 남부 및 북부지방 가옥들을 구경하고 농악놀이, 줄타기, 마상무예를 관람했고 참석한 전 회원이 직접 활쏘기 체험도 했다. 이날 회원들은 문화체험행사 후에 즐거운 점식 식사를 하고, 경품행사 및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약국에서 벗어나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었다. 공영애 회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과 함께 알찬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잘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은 문화체육위원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는 약사회와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17-11-07 16:50:47강신국 -
서울시약, 마라톤대회서 비닐봉투 사용자제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문화복지위원회(본부장 김인옥·위원장 이은경)와 환경위원회(부회장 장은숙·위원장 노진희)는 지난 5일 잠실올릭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 참여해 비닐봉투 자제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시약사회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환경보호를 위해 비닐봉투의 사용을 자제해 한다며 약국에서 비닐봉투 제공시 법령에 따라 부득이하게 환경부담금이 발생하게 된다는 홍보물을 배포했다. 마라톤대회에는 풀코스 11명, 10km코스 16명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약사도 건강도 약사와 함께,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배번을 달고 약사·약국의 역할과 기능을 대회 참가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김종환 회장은 “마라톤은 항상 도전이자 자기와의 싸움”이라며 “약국환경에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은경 문화복지위원장은 “약사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약사·약국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후원해준 백제약품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진희 환경위원장은 “지구 환경도 보호하고 약국에서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자는 유익한 캠페인이었다”며 “대회 참가시민들의 관심과 호응도 높았다”고 평가했다.2017-11-07 16:39:16강신국 -
법원 "중앙약심 위원 소속·전공 등 공적정보 공개하라"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의약품 등 자문기구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중앙약심) 위원들의 소속단체, 전공에 관한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재판장 김국현)는 지난 3일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소청과의사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사건을 거슬러 올라가 대한소청과의사회는 지난 7월 식약처에 중앙약심 위원들의 이름과 직업, 소속단체, 전공을 공개하라며 정보공개를 청구한 바 있다. 그러나 식약처는 위원들의 이름과 직업은 공개하면서도, 소속단체와 전공에 대해서는 "해당 정보가 공개되면 위원들의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하고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소청과의사회는 위원들의 소속단체와 전공 정보가 중앙약심 운영을 감시하는 데 필요한 정보라며 소송을 낸 것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공적인 단체"라고 규정하고 "그 역할에 비춰 위원들의 명단, 직업, 소속단체, 전공에 관한 정보를 공개해 운영 투명성 등을 확보할 공익상의 필요가 크다"고 판시했다. 또한 재판부는 "위원들이 임명 또는 위촉될 당시 자신들에 관한 정보가 공적인 정보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므로 자신들의 소속단체, 전공에 관한 정보 공개를 허용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위원들의 직업(대학교수, 의사, 관련 협회 임원, 기업 임원 등) 등에 비춰 소속단체나 전공에 관한 정보를 사생활 비밀 또는 자유에 관한 정보라 보기도 어렵다고도 했다. 위원들의 소속단체, 전공에 관한 정보가 공개될 경우 향후 안건 심의에 대한 공정성·객관성·신뢰성을 저해할 우려가 높아질 수 있다는 식약처 주장에 대해서도 인정하지 않았다. 법원은 "부정한 청탁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인정하기 어렵고, 설령 위 정보의 공개로 인해 위원들이 부정한 청탁의 대상이 될 우려가 있다고 보더라도 이는 다른 방법으로 예방해야 할 것이지 이를 사유로 비공개결정 대상 정보라 할 수 없다"고 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소청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은 "미국 FDA의 경우 전문가 패널들의 회의가 소집되는 장소, 시간, 각 패널이 구체적으로 무슨 발언을 했는 지 전부 투명하게 공개된다"며 "우리나라 역시 식약처를 비롯한 공적단체들이 국민건강과 관련된 사안으로 여는 회의 정보는 전부 공개돼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2017-11-07 15:06:1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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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약국 월 38억 청구해 1위…하루 649건 조제전국에서 청구액이 가장 많은 약국은 6개월 동안 230억원을 청구한 서울 A약국으로 나타났다. 연간 청구액으로 보면 400억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특히 6개월 간 100억원 이상 청구한 초대형약국은 전국 16곳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결과는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올해 상반기(1~6월) 청구액 기준 상위 100대 약국 현황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청구액 1위 약국은 6개월 청구액이 230억원으로 월 38억 3000만원 정도를 청구했다. 이 약국의 일 평균 조제건수 649건이다. 그러나 청구액 중 약값 비중이 90%를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실제 조제료는 7~8%대로 보인다. 문전약국 경영의 걸림돌인 카드수수료도 6개월간 4억6000만원(카드수수료 2%) 정도로 예상된다. 월 7600만원 정도가 카드수수료로 사라지는 셈이다. 이어 서울 B약국은 221억원을 청구해 1등약국과 근소한 차이가 났다. 그러나 일 평균 조제건수는 726건으로 더 높았다. 상위 20개 약국의 지역별 비중을 보면 서울이 13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빅 5병원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상위 100대 약국의 6개월간 평균 청구액은 122억원이었고 일 평균 조제건수는 359건이었다. 청구액 순위 100위 약국의 6개월간 청구액은 44억원이었다. 1등약국과 186억원 차이가 났다.2017-11-07 12:14:59강신국 -
약국 온라인몰 "겨울제품, 경제적으로 준비하세요"온라인몰들이 11월 한달 간 이벤트와 공동구매를 통해 겨울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약국 온라인몰에 따르면 11월 약국 대상 이벤트는 입점 의약외품 업체들의 핫팩, 보습제품, 립케어 등 겨울 계절상품에 집중됐다. 또한 연말이 가까워진 만큼 겨울 식품이나 달력 공동구매 이벤트도 눈에 띈다. 팜스넷은 2018년 달력 공동구매를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두달간 진행한다. 달력은 약국이름과 연락처를 넣을 수 있는 것과 없는 달력 등 총 10가지 종류 중 택할 수 있다. 또 달력을 주문하는 약국에 투약병 100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데일리몰은 제품과 판매기법 강의를 동시에 제공하는 '약사 친구들 연합세미나'를 진행한다. 김남주 박사의 '파낙스'에 이어 이번에는 이은규 약사의 '글루타넷' 판매기법, 고성권 박사의 '람노피 프로바이오틱스' 판매기법 영상을 업로드했으며, 해당 제품을 세트로 주문할 수 있다. 아울러 가정상비약과 동물약 특별코너 설치, 약사회원 복지몰 운영 등 최근 론칭한 서비스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더샵은 '공동구매 빅 이벤트'를 통해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의약외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11월 12일까지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핫팩, 어린이 캐릭터 비타민, 피지오겔 크림과 로션, 3M 마스크, 손소독제, 혈당측정기, 치약, 찜질팩 등이다. 아울러 11월에도 출석 스탬프 적립을 통한 사은품 제공 이벤트를 계속 이어나간다. HMP몰은 '11월 플러스 이벤트'에서 겨울 준비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장 재료, 11일 빼빼로데이를 겨냥한 디저트 모음, 수능을 겨냥한 떡과 엿 선물세트 등 다양한 식품을 준비했다. 아울러 한미약품의 화장품 브랜드 '클레어 테라피' 프로-캄 립에센스를 30개 이상 주문하면 공급가를 15%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11월 동안만 진행한다. 유팜몰은 '유팜오토팩 소모품 전용몰'을 오픈하고 약포지, 열전사지, 프린터리본, FSP지시서 등을 온라인에서 주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약포지 6 roll을 판매하는 소포장 상품을 출시했다. 이밖에 일동샵은 일동 OTC를 모아 할인판매하는 '일동 OTC 상품관'을 운영하며, 팜스트리트는 의약외품 초특가 행사와 의약외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는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2017-11-07 12:14:5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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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포럼, 8일 '건기식 글로벌화 방안' 세미나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은 오는 8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건강기능식품 과학적 글로벌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이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주요 트렌드인 과학화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과학화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해외 규제 동향과 국내 기능성 표시 및 건강기능식품 인정체계 글로벌화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한다. 또, 정부 및 학계, 산업계, 소비자 단체 대표자 등이 모여 의견을 교환하는 종합토론의 시간도 갖는다.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 공동대표의장인 박영인 교수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꼽히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과학화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직면한 과제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혜안을 제시해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11-07 11:02:0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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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비플러스, 오션글로비스와 업무협약 체결약국경영컨설팅 그룹 에이치비플러스 (홍성광 대표이사)는 지난 1일 방배동 본사에서 오션글로비스(신동수 대표이사)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에이치비플러스와 오션글로비스의 주요 협약 내용은 ▲라이프스타일 상품 공동 개발 ▲상품 컨설팅 및 유통 과정 체계 구축 등이다. 에이치비플러스의 홍성광 대표이사는 "약국을 찾는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각과 제품의 필요성에 대한 니즈는 크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적인 케어는 부족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오션글로비스의 독창적인 시선을 약국시장과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션글로비스의 신동수 대표이사는 "국내외 시장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소비자 지향적인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수용 발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답했다. 드 회사는 실무 책임자를 선정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2017-11-07 10:20:01정혜진 -
서울시약, 청소년에게 약사직능 홍보 '구슬땀'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청소년들에게 자기에게 맞는 소질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약사직능을 홍보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4일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에서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열린 ‘2017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해 진로설명, 약사체험, 소녀돌봄약국 설문 및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행사는 학술위원회(부회장 박규동, 위원장 김예지·백영숙)가 주관하고 여약사위원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 제약유통위원회가 협력해 참여했다. 김종환 회장은 “3일 동안 진로설명 등 봉사약국을 운영해주신 임원분들과 자원봉사 약사님, 약대생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약사직능의 소중한 자산으로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규동 부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약사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학생들의 관심과 집중도가 높아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진로설명부스에는 약사 직업군을 비롯해 직업 전망, 약사가 되는 길, 약사의 역할, 직업 만족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하미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는 “진로설명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약사직능에 대해 제대로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약사직능을 제대로 알리는 일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약사체험부스를 운영한 백영숙 학술이사는 “공부하느라 바쁜 청소년들이 생소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진로직업박람회가 자신에 대한 미래의 꿈을 찾는 의미 있는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약사위원회에서는 가출 등 위기 청소녀(女)를 위한 소녀돌봄약국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소녀돌봄약국에 대해 알고 있는지 ▲가출 위기 청소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소녀돌봄약국 수가 적절한지 ▲저소득층 청소녀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지 등을 조사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설문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며 “위기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사회적 관심이 갈 수 있도록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등과의 유기적인 연계가 더욱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진로설명 봉사자 6명, 약사체험 8명, 소녀돌봄약국 설문 및 봉사약국 21명, 약대생 봉사자 21명 등 총 56명이 참여해 5만여명의 학생들의 진로를 알리는데 힘을 보탰다.2017-11-07 09:47:54강신국 -
전북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한상희 약사 우승7회 전북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서 한상희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5일 전주 샹그릴라C.C에서 제7회 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약사회원, 제약사·유통업체 임원 등 19팀 7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서용훈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가한 회원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우승 한상희(전북도약 부회장) 준우승 박성영(전주시약 약학이사) 3위 배종오(전주시약) ◆메달리스트(남) 박동수(익산시약) ◆메달리스트(여) 원경숙(전주시약) ◆다버디상 문규성(익산시약), 박지형(군산시약) ◆여자우승 이수희(군산시약) ◆롱기스트(남) 박석환(동아제약), 롱기스트(여) 양미연(완주군약)2017-11-07 09:41: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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