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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소외된 이웃에 후원금·의약품 지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는 지난 30일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해 후원금 및 의약품을 전달했다. 양천구약사회는 회원들이 추천한 어르신 2명과 관내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추천 어르신 2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자녀가 있으나 보살핌을 받지 못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이다. 이어 관내에 위치한 복지관 두 곳을 방문해 영양제 및 상비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형편이 어려우나 자식이 있다는 이유 등 지원 조건이 충족이 되지 않아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으로 구약사회 회원들과 관내복지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1년간 상·하반기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 부회장, 이종숙 여약사위원장, 노재호총무위원장, 김성윤 윤리위원장, 정영미 약국위원장, 강혜옥 대리가 참석했다.2017-12-04 18:22:23정혜진 -
약사회, 안전상비약 지정심위위원회 불참 선언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안전상비약 지정심의위원회 참여거부를 선언했다. 5차 심의위원회에서 발생한 강봉윤 정책위원장의 자해시도 이후 나온 약사회의 첫 공식 입장이다. 약사회는 4일 성명을 내어 "5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 심의위원회가 파행으로 진행된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토론과 합의를 통한 결론 도출을 기대했던 위원회가 정부의 일방적인 거수기에 불과하다는 현실을 목도한 만큼 더 이상의 위원회 참여는 무의미하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촛불혁명으로 정부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가 위촉한 위원들로 구성된 지정심의위원회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은 외면하고 재벌의 이익을 대변하기에 급급했다"며 "안전상비약의 안전성 문제와 관리부실 등 제도에 대한 전면 재검토와 취약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향상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지정심의위원회에 참여해 사회적 숙고와 합의 과정을 통해 설득해 나가고자 기대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그러나 지정심의위원회가 그동안 보여준 행태는 품목확대를 기정사실화 하고 회의를 요식행위로 진행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1차 회의에서 표결처리를 하지 않고 원만한 합의로 처리하겠다는 약속은 표결처리 강행으로 번복됐고 회의 논의내용과 무관하게 품목 전환이나 특정 품목이 추가된다는 내용이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보도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안전상비약제도 이후 부작용 보고 건수가 3배 이상 증가하고, 특히 지난 4년간 아세트아미노펜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 6건이나 발생했다"며 "안전상비약에 대한 최소한의 교육도 받지 않은 종업원이 의약품을 판매하고, 편의점의 불법 비율은 72.7%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지속적으로 안전상비약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을 뿐 아니라 관리체계 부실로 인한 폐해가 국민들에게 전가될 것이라 우려해 왔다"며 "또한 심야시간·공휴일에 국민들의 건강권을 담보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러한 국회의 관심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미 짜여진 각본대로 품목 확대 일변도로만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면서 "사회적 논의 구조 운운하며 약사사회의 진정성 있는 문제제기를 도외시하고 있다. 우리는 토론과 합의를 통한 결론 도출을 기대했던 지정심의위원회가 정부의 일방적인 거수기에 불과하다는 현실을 목도한 만큼 더 이상의 위원회 참여는 무의미하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사람이 먼저인 문재인 정부의 정책기조에 비춰 보더라도 안전성을 간과한 안전상비약 제도는 재검토하는 것이 옳다"며 "지금이라도 정부는 일방적 확대 입장을 철회하고 면밀한 재검토를 통해 합리적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7-12-04 17:00:01강신국 -
강봉윤 위원장 자해시도…상비약 품목조정 시계제로겔포스와 스멕타를 편의점으로 보내고 소화제 2품목에 대한 안전상비약 지정을 취소하는 품목조정안이 표결 처리를 앞두고 결국 무산됐다. 회의에 참석한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이 자해시도를 하면서 회의가 중단됐고 강윤구 심의위원회 위원장과 복지부측은 막판 회의를 하며 차기 회의에서 결정을 짓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회의를 마치고 나오는 강 위원장은 '눈물을 글썽'이며 준비해 왔던 회의자료가 담긴 손수레를 끌고 초췌한 모습으로 회의장을 빠져 나갔다. 강 위원장은 "일단 표결처리 강행을 저지하기 위해 강경 수단을 썼다"며 말을 이어나가지 못했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에 따르면 강 위원장은 표결처리가 임박하자 결국 와이셔츠를 풀어헤치고 소형칼로 자해를 시도했다. 표결처리를 하면 위원회 구성상 약사회 참패가 불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안전상비약 품목 지정 심의위원회 구성 현황을 보면 약사회 1명, 약학회 2명, 의학회 2명, 소비자시민단체 2명, 편의점업체 1명, 보사연 1명, 복지부 출입기자 1명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결국 약사회 1명, 약학회 2명을 제외한 7명 전원은 편의점약 품목 조정에 찬성하는 기조다. 약사회 입장에선 일단 시간을 벌었지만 품목조정을 위한 복지부 의지가 강해 차기회의도 문제다. 약사회는 강봉윤 위원장과 함께 상근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후속 대책 논의에 착수했다. 그러나 약사사회는 일단 강봉윤 위원장의 강경행동에 대한 동정론부터 그동안 대한약사회가 준비한 전략이 고작 이런 것이였냐며 상반된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복지부도 위원회는 각 영역을 대표할 수 있는 위원을 선임하고 약사회 등 이해관계자까지 참여시킨 사회적 합의기구 성격이라면서 8개월 이상 논의를 이어온 만큼 어떤 방식이든 결론을 내는 게 맞다는 입장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약사회 측 위원도 그동안 위원회 진행과정을 지켜봤고 회의에도 참여해왔다. 사회적 논의구조를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차기 회의에서 표결처리를 다시 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2017-12-04 12:14:59강신국 -
약국, 직거래 공급계약 맺을 때 '이것 만은 확인을'많은 약국이 오늘도 다양한 업체와 직거래 계약을 맺고 있다. 약국이 생산·제조업체와 직접 거래계약을 맺는 건 구하기 힘든 제품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이 찾는 제품을 구비하기 위해, 도매업체보다 싼 값에 공급받기 위해서다. 약국마다 차이가 있지만, 적게는 5~10곳, 많게는 30여곳 업체와 직거래 계약을 맺고 있다. 그러나 장점만을 생각하고 거래 계약을 맺었다 낭패를 보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업체마다 재고 관리나 반품 등에서 도매업체 거래와는 다른 규정이 있을 수 있어 약국의 주의가 요구된다. 데일리팜이 한 약국프랜차이즈 업체의 '직거래 공급계약 시 주의할 내용'을 참고해 체크 리스트를 작성했다. 우선 거래 계약을 맺기 전 & 48715;을 수 있는 업체인지 확인해야 한다. 당연한 말 같지만, 사업등록증 등 기본적인 서류 확인 없이 계약을 맺는 것은 위험하다.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한 후에는,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공급내용 증빙을 할 수 있는 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계약 시 거래 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약국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사람 좋아 거래하고, 구도로 약속한 내용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효력이 없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직거래를 하기로 한 후,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서를 작성할 때 확인할 것들도 있다. 크게는 ▲상품 납품, 재고 조건 ▲결제 조건 ▲상품 검사 및 반품 조건 ▲계약기간 및 계약 갱신 조건 등이다. 상품 납품과 재고 조건에서 약사가 확인할 것은 발주 요청 날짜로 몇일 이내 납품하는지, 배송장소는 어디인지, 배송 지연 시 보상은 어떻게 되는지, 제품 공급 차질 시 통보는 어떻게 전달되는지 내용은 무엇인지 등이다. 또 결제 조건은 결제일과 결제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반품에 대한 결제(마이너스 계산서)는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상품이 약국에 도착했을 & 46468;, 상품 검사 과정에서 하자 제품을 발견했을 때 처리 조건, 반품 규정은 구체적으로 몇개월, 몇% 보상 등인지를 꼼꼼히 확인한 후 업체와 협의를 이뤄놓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계약 기간 만료 시점과 계약 갱신을 원할 경우 조건과 방법도 함께 확인하면 공급업체와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도매업체를 통해 제품을 받는 경우 반품이나 교환이 상대적으로 자유롭지만, 직거래 제품은 더 엄격한 규정이 있을 수 있으니 이런 구체적인 조건을 반드시 확인한 후 계약서에 명시해놓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2017-12-04 12:14:57정혜진 -
휴베이스, 홈페이지 개편...온라인몰·복지몰 포함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가 지난 1일 홈페이지를 개편해 새롭게 선보였다. 휴베이스는 4일 휴베이스 홈, 회원전용포털, 회원복지몰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개편 홈페이지 주소 http://www.hubase.kr/) 이번 홈페이지는 국내 1위 업체 가비아와 지난 6개월간 개발을 거쳤고, 휴베이스 정보 뿐 아니라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몰을 포함한 것이 큰 특징이다. 홈페이지는 크게 ▲휴베이스 홈 ▲회원전용포털 ▲회원복지몰로 나뉜다. 휴베이스홈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국민 또는 비회원약사를 위한 공간으로, 휴베이스Story, 의약품 바로알기, 가입안내, 협력사 제휴안내 등을 담았다. 회원전용포털은 '회원을 위한 온라인 의약품몰과 교육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했다.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동물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부외품 등의 의약품몰과 약품POP, 약국소모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약국용품코너와 온라인 VOD 및 실시간 교육으로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회원복지몰은 와이티엔과 협력해 디지털, 의류, 스포츠, 식품, 주방, 가구, 레저 등 검증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휴베이스 김성일 부사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약사는 고객과 마음과 마음 연결을 지향하고, 대한민국의 약사와 약국이 국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꾸준히 홍보해 나갈 것"이라며 "회원들에게는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휴베이스는 향후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과 회원의 서비스 매뉴를 더욱 확대하고, 온라인몰 활성화를 위해 협력사를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2017-12-04 11:07:50정혜진 -
의사 스트레스 유발자 1위는 '도 넘은 환자 항의'의사들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극심한 환자 항의'가 꼽혔다. 환자의 심한 컴플레인은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나 업무량 대비 진료 수입이 적을 때 보다 더 큰 의사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의사 전용 어플리케이션 닥터슬라이드는 의사 업무 중 발생하는 힘든 상황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은 지난달 25일과 26일 양일간 126명 의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의사 생활 중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5%(69명)가 환자 컴플레인이 매우 심할 때라고 답변했다. 19%(24명)는 환자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라고 답변했다. 14%(18명)는 업무량과 비교하면 수입이 적다고 느낄 때, 9.5%(12명)는 환자 증상에 대한 확실한 진단이 나오지 않을 때라고 답했다. 환자 컴플레인이 가장 힘들다고 답변한 응답자들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그냥 참고 견딘다'고 대답한 의견이 39명으로 가장 많았다. '환자와 충분히 대화 하겠다'는 의견은 19명으로 뒤를 이었다.2017-12-04 10:54:32이정환 -
건기식협, 건기식 판매업자 보수교육 이수 독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기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들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보수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독려하고 나섰다. 이번 보수교육은 지난 4월 7일부터 시행된 건강기능식품 법령에 따른 것으로,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신고를 한 업체라면 올 연말까지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기한 내 교육을 이수하지 못할 경우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그 동안 협회는 식약처 및 지방자치단체장과 협력해 판매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할 것을 독려해왔다. 학습 편의성과 효율성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교육을 동시 진행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교육 이수율이 낮은 실정이다. 아직까지 보수교육을 받지 못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는 협회 건강기능식품교육센터 홈페이지(edu.khsa.or.kr)에서 연중(24시간)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보수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건식협회 교육개발팀(1661-2371)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허위·과대 및 과장광고를 예방하고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를 대상으로 한 2018년 위생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다.2017-12-04 10:20:49정혜진 -
충남약사회, 편의점약 반대성명…"공공약국 도입 시급"충남약사회도 편의점 상비약 품목수 확대 심의를 반대하고 나섰다. 편의점 상비약은 구입 편리만을 최우선 가치에 둔 제도이며 자본 논리가 개입된 비정상적 시스템이라는 지적이다. 4일 충남약사회는 "전문가에 의한 약의 선택, 복약지도, 부작용 관리는 의약안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단순한 구입 편리나 소비 진작 문제에 견줄 수 없다"고 성명서를 냈다. 약사회는 정부가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의약안전을 추구할 의무가 있다고 피력했다. 편의점 상비약의 품목 확대는 정부가 앞장서서 의약 안전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약사회는 "편의점 상비약 제도를 당장 폐기하고 국민 의약안전을 위해 의약사에 의해 이뤄지는 공공의료와 공공약료를 확충하라"고 촉구했다.2017-12-04 10:14:3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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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 6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7주강의 돌입약국 프랜차이즈 (주)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가 오는 6일 총 7주간 '질환 상담 약국 만들기'를 위한 7주 간의 수요 강의를 시작한다. 이번 수요 강의는 '질환 상담 약국 만들기 , 수요 강의'라는 별도 명칭으로, 가맹 약국 전문성을 높이고 옵티마 약사만의 섬세한 상담을 끌어올리기 위해 (주)옵티마케어가 집중하고 있는 정기 강의다. 수요 강의는 총 시즌6으로 구성됐다. 이번 강의는 시즌 3로, 매주 수요일 저녁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본사 5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장현숙 약학박사(옵티마 교육위원장, 성균관대 임상대학원 겸임교수)가 맡았다. 12월 6일 강의 1주차는 현대인의 '간'을 주제로 ▲숙취의 양방·한방·영향학적 원인 ▲숙취의 인체 대사 및 증상 ▲숙취해소법 등 연말연시 각종 술자리에 시달리는 '간'을 위한 집중 해법을 제시한다. 이번 강의는 가맹 약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부 제품 응용편과 2부 질환상담 실전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고객의 세밀한 증상 파악 방법에서부터 질환별 상담 키포인트 등 우수 가맹 약사의 노하우까지 공유할 예정이다. 7주 동안 '간' 뿐만 아니라 탈모, 아토피, 갱년기 질환, 소화·대사 질환 등 주제가 다뤄진다. (주)옵티마케어 관계자는 "학술적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옵티마만의 요법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한 약사님은 환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다"며 "앞으로 이같이 유익하고 실용적인 강의를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강의는 직접 참석하지 못한 약사와 반복 청취를 원하는 약사들을 위해 옵티마 에듀사이트(edu.optimacare.co.kr)를 통해 제공된다. 강의 문의는 고객관리팀(전화 070-8662-5516~6)으로 가능하다.2017-12-04 10:12:45정혜진 -
충남약사회 '단대 실무실습 선서식' 참석충남약사회는& 160;지난 1일 단국대 약학대학 약학관113호에서 열린 '단국대 약학대 2017예비약사 실무실습 선서식'에 참석했다. 박정래 회장과 김병환 부회장은 직접 자리해 축하를 전했다. 선서식은 단대약대 서동완 학장을 비롯해 학과장, 교수들과 약대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학년 약대생들의 가운착의식과 예비약사 선서 등을 진행했다. 충남약사회는 이에 앞서 오후 5시30분 약학대학장실에서 박 회장과 김 부회장, 단대약대 서 학장, 교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교류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했다.2017-12-04 10:05:4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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