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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초도이사회서 올해사업 확정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지난 10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8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2017년도 최종이사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주요회무 보고와 안건심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를 통해 2018년 사업계획을 확정했고, 40주년 기념식은 차기집행부에 이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재건축으로 인한 비품 처리는 집행부에 위임하고 차후 최종이사회에서 보고 받기로 했다 현안으로는 성인 산제조제시 추가 수가반영을 건의하기로 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의약품 포장 단위의 통일성과, 제약회사의 원활하지 못한 의약품 공급 상황에 대해 강동구약사회 차원에서 일정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 있었다.2018-03-12 17:02:01이정환 -
약준모 '호구약사 탈출' 세미나로 약국경영 지원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임진형)이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약사 보험, 약국 노무·세무, 약국매물 등 세미나를 추진한다. 약준모는 내달 8일 12시 코리아나호텔에서 2018년 전반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호구약사 탈출하기'를 주제로 이뤄지는 이번 세미나는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정옥연 약사(푸르덴셜 LP)가 '호구는 앞으로 벌고 뒤로 샌다'는 주제로 약사가 들려주는 보험 강의로 시작된다. 이어 팜택스 임현수 회계사는 '호구는 줄거 다 주고 고발당한다'는 제목의 강연을 진행하는데, 2018년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약국 노무와 세무에 관한 설명이다. 한현진 약사(팜마켓 대표)는 '호구가 선택하는 매물'이라는 주제로 약국 개국 관련 현황 및 주의점, 개국사례 등을 소개한다. 약준모는 "개국 준비중인 약사들로부터 현재 약국 운영중인 약사들이 모두 스마트하게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2018-03-12 16:56:44이정환 -
양천구약, 신임 근무약사위원장에 오형수 약사 임명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지난 10일 나이아가라호텔에서 초도이사회 및 자립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통해 근무약사위원장으로 오형수 위원장을 임명하고, 14년 동안 근무해온 사무국 강혜옥 대리를 사무국장으로 승진시켰음을 밝혔다. 이어 이사회는 올해 회무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2018년도 위원회 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한 요셉천사의 집에 아동 자립을 위한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자립장학금은 6명의 아이들에게 매월 통장으로 전달되며 올해로 8년째 이어가고 있다. '요셉천사의 집'은 기존 시설보호에서 벗어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 특성에 맞추어 보호 양육하는 소규모 보호 시설이다. 한동주 회장은 "유치원때와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처음만난 아이들이 벌써 의젓한 중·고등학생이 되었다"며 "잘 자라준 아이들 모습에 뿌듯하고 대견스럽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18-03-12 16:08:55정혜진 -
약사회, 김종환 회장에 직격탄…"겸허히 자숙하라"대한약사회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중앙회와 산하 지부가 서로 으르렁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약사회는 12일 상임이사회 명의의 성명을 통해 "지난 선거에서 후보매수를 해 당선됐다면 스스로 반성하고 겸허하게 자숙해야 함이 마땅함에도 지부 임원들까지 동원해 존중돼야 할 약사회 절차를 무시하고 약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의도가 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우리는 편의점 상비약 품목확대 등 약사직능을 훼손하려는 지속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위기의 상황에서도 약사회를 파행으로 몰고 가려는 서울시약사회의 도가 지나친 행동은 심히 유감스러운 상황에까지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약사직능을 지키기 위한 지도부의 고단한 하루하루는 차치하더라도 힘을 한 곳으로 몰아 대응해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작금의 혼란스러운 약사회의 목소리를 어느 누가 들어 주냐"고 되물었다. 약사회는 "약사사회는 지금까지 자체 규율과 원칙을 기반으로 서로 소통하면서 전통을 지켜왔다"며 "그런데도 자기 스스로의 잘못을 마치 회원을 위한 대의인양 둔갑시키려는 술책은 그동안 약사회가 추구해온 전통을 심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자승자박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약사회는 "혹여나 약사회 혼란이 목적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약사회 정관과 규정에 따른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된 처분을 수용하고 자중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 상임이사들은 9일 대한약사회 사무국을 항의 방문하고 조찬휘 집행부의 독단적인 회무를 질타한 바 있다.2018-03-12 14:00: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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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면허증 위조해 약국에 취업한 간큰 무자격자약사 면허증을 위조해 약국에 취업해 최근까지 약사인 척 근무한 약사보조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은 최근 약 7년 동안 세 군데 약국에 위조된 약사면허증으로 취업해 약사 업무를 수행한 A씨이게 징역 2년6월을 판결했다. A씨는 1996년부터 서울 용산구 소재 약국에서 약사 보조원으로 일하다 1997년 약사로 취업하고자 개설약사의 면허증을 자신의 면허증으로 위조했다. A씨는 이렇게 위조한 면허증으로 2010년과 2012년, 2013년, 2016년 네 차례 서울 소재 네 군데 약국에 취업을 위해 제출했고, 이 중 세 군데 약국에서 실제 약사로 일했다. A씨는 세 군데 약국에서 일하는 동안 각각 8300여만 원, 1350만 원, 1억9000여만 원 등을 급여로 편취했다. A씨는 2016년 12월 네 번째 약국에 취업하고자 또 다른 약국에 위조한 약사면허를 제출해 9일 간 근무했으나, 개설약사가 면허증이 위조된 사실을 알고 신고하며 덜미가 잡혔다. 그는 약국에서 일하는 동안 하루 평균 수십 건씩 의약품을 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A씨에게 위조공문서 행사, 사기 및 사기미수 등 혐의로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 법원은 "피고의 범죄는 단순히 공문서의 공신력을 저해한 것을 넘어 국민건강을 위한 기초 중 하나인 약사면허제도의 근간을 해치는 것으로 사전에 약사면허증을 위조해 범행을 준비했다는 면에서 계획적이고, 스스로 지원해 약국에 취직했다는 면에서 적극적인 범죄"라며 "피고가 허위 약사로 재직한 기간이 수십 개월에 이르고, 그동안 수차례 약국을 옮기며 얻은 이익이 기간에 비례해 상당하다"며 선고 근거를 설명했다.2018-03-12 12:30:35정혜진 -
대의원들 "조찬휘 집행부 대의원 자격박탈 월권행위"대한약사회 일부 대의원들이 문재빈 총회의장 대의원 자격박탈 사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를 사랑하는 대의원 일동 명의로 12일 공개된 성명서에서 대의원들은 "조찬휘 집행부가 총회의장과 대의원 자격을 박탈하는 것은 약사회의 기본 절차를 무너뜨리고 총회와 대의원을 무시하는 명백한 월권행위"라고 밝혔다. 대의원들은 "총회는 전체 회원의 민의를 모으는 약사회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이며, 총회의장은 전체 대의원의 손에 의해 선출된 대표"라며 "윤리위원회는 징계 여부에 대한 심의만 가능할 뿐 어떠한 결정 권한도 없다. 총회의장과 대의원 자격에 문제가 있다면 오로지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판단해 결정할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대의원들은 "그럼에도 조찬휘 집행부가 징계를 남용해 칼날을 휘두른다면 견제기구인 대의원총회마저 무력화시키고 제멋대로 약사회무를 농단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며 "갈수록 팍팍해지는 약국경영 환경에 편의점 판매약, 한약사 문제 등 현안이 더해져 회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회원 민생은 외면한 채 민의를 대변하는 총회와 대의원을 무시하고 온갖 전횡과 정쟁만을 일삼는 조찬휘 집행부의 비상식적인 폭주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의원들은 "7만 약사의 수장이 1억원 금품수수와 회계조작 논란에 휩싸이다 못해 회원마저 고소하고 정쟁만이 난무하는 약사회로 몰아가더니 급기야 회원 민의를 대변하는 대의원총회의 대표인 총회의장과 대의원을 내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며 "대한약사회장이라고 윤리위원장이라고 이처럼 자기마음대로 약사사회를 함부로 유린해서는 안 된다"고 언급했다. 대의원들은 "극한의 분열과 갈등으로 치닫는 약사회를 쇄신하고 회원 권익을 위해 봉사하는 약사회로 바로 세우기 위해 침묵할 수는 없다"며 "조찬휘 집행부의 총회의장과 대의원 자격 박탈은 아무런 효력도 가질 수 없다. 지금이라도 스스로 그 잘못을 인정하고 대의원에게 용서를 빌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의원들은 "조찬휘 집행부가 계속해서 총회를 무시하고, 민의에 군림하려 한다면 이후 일어나는 사태의 모든 책임은 조찬휘 집행부에 있다는 것을 엄중 경고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명서 작성에 참여한 대의원들은 실명 공개여부를 놓고 고심했지만 자칫 진영논리에 휘말릴 소지가 있어 익명으로 발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2018-03-12 12:24:17강신국 -
금천구약 "편법 원내약국 개설되면 의약분업 훼손"서울 금천구약사회가 편법 원내약국 개설 논란이 지속중인 H종합병원 신축건물에 약국 개설을 허용하지 말라는 공문을 관할 구청과 보건소에 재차 송달했다. 지난해 11월 반대 공문 전송에 이은 두 번째다. 창원경상대병원 편법 약국개설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전력한다는 게 약사회 방침이다. 구약사회는 최근 "종합병원 이사장이 자신 명의로 신축한 건물에 약국을 들이는 것은 원내약국 담합 소지가 커 2차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2차 공문 내용은 1차와 대동소이하다. 병원 이사장 소유 부지에 신축된 11층짜리 건물 1층에 약국개설 등록이 신청될 경우 반드시 반려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구약사회는 구청과 보건소가 약국개설을 허가할 경우 의료기관과 약국 담합을 금지하는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하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특히 구약사회는 해당 부지 약국개설이 인정되면 금천구 관내 또 다른 의료기관들이 편법 원내약국 개설을 시도할 단초가 된다고 지적했다. 지역 보건소와 약사회에 따르면 아직까지 논란부지 1층에 약국개설이 신청되지는 않았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한 차례 구청과 보건소에 의료기관 건물 내 약국 개설 불허를 촉구하는 공문을 보냈지만 약국 인테리어 등 개설작업이 지속 추진 돼 2차 공문을 보냈다"며 "누가봐도 담합소지가 큰 약국부지이므로 원내약국이 생기지 않도록 원천봉쇄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금천구 시흥사거리 H종합병원 이사장은 병원 정문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신축 건물을 짓고 치과, 의료기기사 등 임대업을 하고있다. 논란이 된 1층 약국부지는 아직 임차인 없이 공실인 상태지만 지역 약사들은 누가봐도 약국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약장 등 내부 인테리어가 완료됐다고 비판중이다.2018-03-12 12:23:58이정환 -
병협회장 선거 2파전…임영진-민응기 원장 출마대한병원협회도 병원계를 이끌 새 수장을 뽑는다. 병협은 내달 13일 개최될 제59차 정기총회에서 제39대 회장을 선출할 방침이다. 12일 현재 임영진 경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강남차병원 민응기 병원장이 출마의사를 밝힌 상태다. 최근 병협은 회장 입후보, 임원선출위원 등록 안내문을 공고했다. 오는 26일부터 30일 4시까지가 등록기간이다. 이번 선거는 회장 담인의 기본원칙에 따라 대학병원계에서 출마한다. 총 39명 임원선출위원이 회장을 선출한다. 지난 38대 회장선거 때보다 배정인원에서 광주·전남병원회가 1명 줄고, 중소병원회가 1명 늘었다. 병협은 회비납부액에 비례해 지역·직능별 임원선출위원을 배정했다. 회장후보로 등록하려면 2016년과 2017년도 병원협회 회비를 완납해야 하며 입후보자 추천자 또한 회비완납이 필수조건이다. 회장 입후보자 추천자는 한 사람의 후보만 추천 가능하고 중복추천은 허용되지 않는다. 임원선출위원은 29일까지 서식에 따른 임원선출위원 추천서와 명단을 구비해 병원협회 총무국에 등록해야 한다.2018-03-12 12:23:35이정환 -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예비후보, 지방선거 선전 다짐약사 출신 정치인 정명희 부산 북구시의원이 출판기념회를 열어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부산시의원 정명희 의원이 지난 10일 부산 북구청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정 의원은 부산 북구청장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정명희 예비후보가 쓴 '정명희의 소녀상 이야기'는 그가 그간 의정활동과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 및 보호를 위한 '소녀상 조례안'을 제정한 과정을 담은 책이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기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최초 구청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은 보수진영 텃밭으로, 정 후보 역시 현재 부산시의원 중 유일한 민주당 소속이다. 이날 기념회에는 최인호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석준 부산교육감 등 6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2018-03-12 12:08:3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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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장직 박탈 수용 불가…총회는 서울에서"대한약사회 의장단이 서울 총회 개최를 재차 강조하며 조찬휘 집행부의 독선적인 회무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아울러 의장단은 문재빈 의장의 의장직 박탈도 정관과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결과라며 수용하기 힘들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의장단(의장 문재빈, 부의장 양명모·이호우)는 12일 담화문을 내어 "조찬휘 회장은 더 이상 소모적인 개최지 논쟁을 중단하고 의장단이 정관에 따라 결정한 총회 일정과 장소를 시급히 공고하고 총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만약 총회 개최가 파행으로 간다면 모든 책임은 조찬휘 회장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의장단은 "2018 총회 개최와 관련해 이미 4차례의 공문을 통해 3월 20일, 대한약사회관 개최 결정을 통보했다"며 "집행부의 대전 개최 주장은 장소를 이전할 만한 특별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해 2018 정기 대의원총회는 대한약사회관 강당에서 개최한다는 의장단의 결정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의장단은 "그동안 조찬휘 회장은 정관에 따라 결정된 의장단의 결의를 무시하고 2018 대의원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는는 내용을 다수의 매체에 기사로 내보내고 초청장을 발송하는 등 독단적이고 일방통행식의 불통 회무를 진행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의장단은 "총회 개최지 논란 와중에 조찬휘 집행부는 윤리위원회를 내세워 총회의장에 대한 대의원 자격 박탈 및 총회의장직 박탈을 통보했다"며 "이는 약사회의 정관과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결과로 논란의 요소가 많다. 적법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거쳐 결정돼야할 사안으로 윤리위원회의 대의원 자격박탈과 이에 따른 총회의장직 박탈은 법적 시비가 가려질 때까지 유보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의장단은 "총회의장 권한 대행 선정 요청은 총회의장의 대의원 자격과 의장 자격에 대한 상식적, 법률적 시비 요소가 존재하므로 부득이하게 집행부의 요청에 응할 수 없다"면서 "만약 필요시에는 총회에서 논의해 대의원의 결정에 따르면 될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의장단은 "더 이상 총회 개최지 문제로 논란을 키울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정관 제22조 및 제45조에 의거해 기관지인 '약사공론'에 총회 공고 게재를 요청했지만 대한약사회장 직인이 없고 회장과 공동명의가 아니라는 해괴한 이유로 게재가 불가하다는 통보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이에 의장단은 "약사회 정기총회가 파행될 큰 위기에 봉착했다"며 "회원의 회비로 운영되는 약사회가 이제 더 이상 회원을 실망시켜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의장단은 "회무는 어느 회장 한사람의 독단에 흔들려서는 결코 안 되며, 어떠한 어려움에도 대한약사회 정관과 규정에 따른 적합한 회무의 역사를 길이 이어 나가야 한다"며 "대한약사회의 정통성을 지켜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2018-03-12 06:29:46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