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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약, 약국 칼부림 피해자 유족에 성금 전달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이문형)가 12일 포항시청에서 약국 칼부림 사건에서 희생된 약국 직원 유족에 성금 1462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6월 9일 포항 오천 소재 A약국에는 괴한이 침입해 약사와 직원을 칼로 찌르는 사건이 일어났다. 약사와 직원은 즉시 병원에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직원은 치료 도중 결국 사망했다. 포항시약 약사들은 사건을 접한 후 약 5일 간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벌였고, 이렇게 마련한 1462만원을 12일 유족에게 전달했다. 유족대표는 '갑작스런 사고로 힘들지만, 포항시와 약사회 등 여러분들이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는 뜻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포항시약 이문형 회장과 임원들을 비롯해 최웅 포항시 부시장과 유족대표가 참석했다.2018-07-13 10:54:39정혜진 -
고형권 기재부차관 "규제혁신, 빠른 시간내에 마무리"기획재정부가 혁신성장을 위한 핵심규제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13일 오전 8시 혁신성장본부(대한상의 8층)에서 '제4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진행했다. 고 차관은 "우선 혁신성장을 촉발하는 모멘텀이 될 국가투자 프로젝트 선정을 검토하고 있다"며 "전문가와 각 부처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미래 지향성, 일자리 창출력, 경제적 파급효과 등이 선정의 주요 기준이 돼야 한다는 데에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고 차관은 핵심규제 혁신 추진계획도 빠른 시간내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고 차관은 "우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파급력 있는 과제를 선정해 조만간 발표하고 소관부처 책임하에 규제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 과정에서 국민참여, 해커톤 등 다양한 의견수렴 프로세스를 활용하겠다"고 언급했다. 고 차관은 "규제혁신은 혁신 성장의 가장 중요한 과제임에도 그간 사회적 논란 등을 우려해 논의 조차 금기시 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해관계자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도 함께 참여해 충분히 논의하고 기존 방식보다 건설적이고 진전된 대안을 도출하겠다"고 강조했다.2018-07-13 10:33:56강신국 -
약사학술연구소, 약사 맞춤형 교육-방송 플랫폼 구축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 케이파이, 소장 양덕숙)와 헬스케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크레너헬스컴(대표 신병준, 송주혜)이 약사들을 위한 학술& 8729;경영 교육과 방송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크레너헬스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양덕숙 KPAI 연구소장, 유완진 KPAI 연구소 부소장, 허선정 KPAI 대외협력위원장과 송주혜 크레너헬스컴 공동대표 등 양사 주요 인사가 참석해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약 4000여 명의 KPAI 약사들에게 양질의 학술& 8729;경영 강의 콘텐츠를 제공해 참여 약사들에게 토탈헬스케어 전문 약사로서의 약국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약사 맞춤형 교육 및 방송 서비스 플랫폼 공동 개발 운영 ▲다양한 제품에 대한 정보 전달을 통한 정확한 복약지도 및 상담 가이드 ▲기타 상호협력을 위한 지원 등 교육, 문화, 방송 분야에 걸친 폭넓은 상호협력 등이다. 아울러 양사는 무료 온라인 라이브 생방송인 KPAI Liveshow를 런칭하고 약사들을 위한 프리미엄 생방송 특강쇼를 공동 주최해 많은 약사들에게 생동감있는 학술경영 지식과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업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약사들의 학술 경영 그룹 커뮤니티인 KPAI는 현재 모바일,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약사들에게 폭넓은 학술과 경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 교류하고 있다. 특히 카톡그룹방을 통해 매일 고수약사들의 다양한 강의(톡강)가 무료로 제공된다. 양덕숙 KPAI 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전망이 밝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약사가 건강관리 전문가로서 주역을 담당하기 위한 약사의 자질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플랫폼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방에 있는 약사, 1인 약국약사, 365약국 운영약사 등 다양한 형태로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약사들이 어디서나 무료로 쉽고 지속적인 강의를 시청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레너헬스컴 송주혜 공동대표는 "협약을 통해 크레너헬스컴이 가진 역량을 활용해 보건의료전문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8729;제작하고 더 나아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KPAI 무료 회원 신청 문의 : 02-6295-91002018-07-13 10:21:59강신국 -
서울 중구약, 동구릉 문화역사탐방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문화복지위원회(단장 안영습) 주관으로 동구릉에서 문화역사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서오릉에 이어 두 번째 탐방으로, 조선시대 왕릉을 돌아보며 당시의 궁중 제례문화를 재조명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동구릉은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왕릉군으로 사적 193호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 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약사들은 비온뒤 청명한 날씨에 갈참나무와 소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미세먼지를 털어내고 삼림욕도 하며 탐방을 마쳤다.2018-07-13 10:05:56이정환 -
약학교육평가원 이사장에 정규혁 성대약대 학장한국약학교육평가원 신임 이사장에 성균관대 약대 정규혁 학장이 선출됐다. 약평원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육순홍 학장(고려대 약대)이 임시의장을 맡아 신임 이사장, 원장, 상임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정규혁 교수가 이사장 추천돼 출석이사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정규혁 신임 이사장은 약대 6년제 표준교육과정 연구 등을 수행했고 2006년 8월 부터 2008년 7월까지 21대 성균관대약대 학장을 맡은데 이어 2011년 1월부터 현재까지 23대와 24대 학장을 연임중이다. 정 학장은 약학교육협의회 전임 이사장도 역임하며 약대통합6년제 학제개편 법령 개정을 주도했다. 또한 신임 원장에는 박영인 교수(전 고려대 약대)가 선임됐고 상임이사에는 방재범 교수(경희대 치의학과)가 선임됐다. 박영인 원장은 고려대 약대 신설에 기여했고 학장을 역임한 후 올해 2월에 정년퇴임을 했다. 방재범 상임이사는 영남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후 의학 및 치의학 등 보건의료분야 교육평가원의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규혁 신임 이사장은 "이사회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 약대평가인증제도의 법제화, 평가인증기관의 교육부지정, 독립적인 법인설립 등을 조속히 실현할 것"이라며 "평가인증 목적이 교육의 질적 보장과 미래지향적 교육발전에 있는 만큼 이를 위해 국내외 평가기관과의 상호교류, 평가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약평원의 전문성을 향상해 가겠다"고 밝혔다. 박영인 신임 원장은 "정년 이후의 제2의 인생을 약학교육에 헌신할 기회가 주어졌으므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약평원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운영에 헌신하겠다"며 "전국 35개 약대가 대학평가를 통해 글로벌 수준에 진입하도록 차근차근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2018-07-13 09:12:58이정환 -
"180일짜리 약포지 다 뜯어서 다시 조제해 봤나요?""환자들이 다른 약과 함께 포장된 발사르탄 제제를 90일, 150일, 180일치를 가져왔어요. 다른 약은 그대로 돌려드려야 하니 포를 다 열어서 분리하고 재포장하는 건 보통 조제보다 2배 이상의 손이 더 들어갑니다. 우리약국은 평소 약사 1인, 직원1인 근무에도 여유가 있었는데 약사 1인 추가로 종일 근무해도 업무마비에 점심도 못 먹고 이틀연속 10시까지 야근하고 있어요." "엑스포지는 도매상에 품절 상태인데 재처방 받을 약을 구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요." "재조제는 더 힘든데 조제료를 포기하라는 건 말이 안되요. 우리약국은 209명이 문제의 발사르탄 제조제 환자에요." 이는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집계한 발사르탄 사태관련 약국들의 민원 내용이다. 약사들은 의사들이 문제의 약을 처방하고 뒷일은 약사가 해야 하는 상황인데 약사들의 이런 수고를 무상으로 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조제료라도 반영이 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약사들은 ▲재처방 받은 의약품의 품절 ▲모든 혈압환자들의 문의 ▲발사르탄 제제의 낱알 반품 어려움 등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A약사는 "고혈압 환자들은 여러 약을 같이 복용하고 약포지에 같이 조제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약 교환이 말은 쉽지만 약국현장은 3배나 힘들어졌다"며 "탁상논의만 하면서 조제료 포기는 아주 나쁜 발상이다. 책임소재는 따로 논하더라도 조제료를 안준다는 건 말도 안된다"고 지적했다. B약사는 "유니포지5/80을 처방에 따라 엑스포지5/80으로 바꿔서 조제해주고 있는데 일수가 짧은 건 상관없지만 54일, 76일, 80일, 제일 긴 것은 125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약가가 청구금액을 훨씬 넘어서는 것이 많다"며 "본인부담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로 125일 짜리는 1만9000원 정도 손해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 약사는 "유니포지 회수분을 언제 정산을 받을지도 모르는데 엑스포지 약값은 이번달 결제를 해줘야하고 손실분이 계속 쌓이는 게 합당한지 의문이든다"며 "다시 조제해 주는 행위료는 아니더라도 약값에서 손해는 안 봐야하는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에 시약사회는 중국산 발사르탄 성분함유 고혈압치료제와 관련한 회원약국 민원은 12일 대한약사회에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민원 내용을 수렴해 복지부 등에 적극 건의해줄 것과 추가 안내지침이 속히 회원약국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2018-07-13 06:30:45강신국 -
"대체조제가 발사르탄 사태 원인?…의사들의 억지"'약사는 의사 처방대로 조제만 하면 된다'는 의사협회의 주장에 대한약사회가 약사직능 왜곡을 중단하고 거듭 촉구했다. 특히 의사들은 오리지널을 처방했는데 약사가 대체조제를 해서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억지라는 것이다. 강봉윤 정책위원장은 12일 기자들과 만나 "대체조제가 이번 발사르탄 사태의 원인이라고 의협이 주장하는데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약사가 의사 처방전에 의해 조제 복용하도록 한 것인데 엉뚱하게 대체조제를 문제 삼고 있다"며 "대체조제율이 많아야 0.1% 수준인데 제대로 처방을 했지만 약사가 대체조제를 해서 그런 것으로 오인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번 사태로 상품명 처방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었던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강 위원장은 "저가약 대제조체 인센티브도 문제 삼았는데 약국이 1년에 2억 정도를 받는다"며 "그러나 의사들은 저가약 사용 장려금으로 776억원 지급받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이냐"고 되물었다. 아울러 그는 "약사는 처방이 나오면 용법, 용량, 투약금기 등을 검토한 후에 이상이 없으면 처방전에 따라 조제를 한다"며 "그리고 복약지도를 환자에게 하는게 약사 역할이다.약사법이나 의료법보다 상위법인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라 보건의료기본 서비스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의협의 약사직능 비방에 회원약사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의협은 왜곡된 주장을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약국의 금융비용도 문제 삼는데 의사들이 받는 리베이트 하고 소위 백마진은 너무 다르다"며 "의사들의 리베이트는 불법행위지만 약국은 유통회전 기일을 단축하고 합법적으로 받는 것이다. 금융비용 1.8%는 소득세 신고에도 반영하고 있다. 의사들의 불법 리베이트와 비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발사르탄 사태의 원인은 원료 때문으로 선진국은 보험등재약이 5000개 정도지만 우리나라는 2만개가 넘는다. 너무 많다"면서 "동일 품목 동일 성분 위수탁 제조로 인해 이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위수탁 생산 판매 문제를 개선하고 보험등재약을 줄여야 한다"며 "원료 문제, 보험약 축소, 품질 강화, 성분명처방 도입이 제2의 발사르탄 사태를 막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약사 직능을 왜곡된 주장으로 폄하하는 것을 중단하고 이같은 고민을 같이했으면 좋겠다"며 "생산적 논의를 하자"고 제안했다.2018-07-13 06:30:15강신국 -
서울시도 발사르탄 후속조치…"병원 처방현황 집계"서울시도 발암물질 함유 발사르탄 고혈압제 후속조치에 분주한 모습이다. 병원 처방현황 집계를 통해 시민 혼란 최소화와 추가 문제를 근절하겠다는 복안이다. 다만 서울시가 발사르탄 관련 별도 목소리를 내기 보다는 복지부의 대응책 마련 지원을 위해 관련 통계를 제출하는 방향으로 업무 가닥을 잡았다. 12일 서울시는 서울 소재 병원급 의료기관에 불순물(NDAM) 함유 우려 고혈압 치료제 취급 현황과 조치사항 집계표를 배포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1월부터 지난 7월 9일까지 문제 고혈압제 중 어떤 품목을 처방·조제 했는지 여부를 집계중이다. 또 처방·조제 환자수는 실인원과 연인원을 기준으로 어느정도 수준인지도 집계표에 포함됐으며 조치사항도 간략히 기록하도록 했다. 국내 A상급종합병원 관계자는 "서울시로부터 오늘 긴급 자료요청을 받았다. 서울시도 발빠른 대처로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으로 보인다"며 "우리병원은 문제 의약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과 원내 사용 중인 발사르탄 단일제와 복합제 현황을 첨부해 답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약국 등에는 복지부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최대한 상세히 환자와 보호자에 설명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며 "의료기관 처방현황 집계는 별도 조치를 위한 게 아니라 복지부 등 정부 대응책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통계작업"이라고 설명했다.2018-07-13 06:28:14이정환 -
경기도약,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교육사업 박차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예산 지원 사업인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교육 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약사회는 11일 용인 신봉중학교에서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교육 지원사업 중간점검을 위한 시범강의를 진행했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에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로 활동중인 경기도약사회 곽은호 약국경영지원단장이 '올바른 약 복용법', '안전 복용 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을 참관한 이애형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경기도약사회가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교육 지원사업은 참가 학생뿐만 아니라 대상 학교 교사,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본 교육을 비롯한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약사회의 노력이 지역사회의 보건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에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8-07-12 22:14:14강신국 -
수원시약, 방문약료 등 의약품 안전관리 사업 첫발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가 시와 의약품 안전관리 사업을 시작한다. 시약사회는 지역 어르신 중 다제 약물 복용자, 약물의존 고위험군 등에 대한 전문적인 맞춤형 약물교육과 지도를 통해 의약품의 올바른 복용과 관리, 오남용 예방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60회, 60세대 방문약료사업을 추진하며, 교육처 및 방문약료대상자 선정은 4개구 보건소에 도움을 받게 된다. 노인정 등 교육처와 독거노인세대 등 방문약료대상자 선정이 완료된 권선구, 장안구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선 사업이 시작된다. 시약사회는 11일 권선구보건소에서 추천한 청산경로당과 장안구보건소에서 추천한 장수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첫 강의를 시작했다.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발사르탄 제제 고혈압 의약품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아 많은 질문이 있었다. 독거노인 세대에 대한 방문약료사업은 7월 준비기간을 거쳐 8월 방문을 시작할 예정이나 방문대상과 서류구비가 완료된 권선구보건소 추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달 중 진행된다.2018-07-12 22:03: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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