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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수가협상단 확정…단장에 이필수 부회장대한의사협회 수가협상단이 확정됐다. 의협은 2020년 의원유형 수가협상을 위해 협상단장에 이필수 부회장(전남의사회장)을 위원에 김종웅 개원내과의사회장, 박진규 신경외과의사회 부회장, 연준흠 의협 보험이사를 투입한다. 수가협상 자문단은 김명성 의협 보험자문위원, 이용진 의협 심사기준개선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좌훈정 개원의협 보험부회장, 임민식 KMA POLICY 건강보험정책분과 간사 등 4명이다.2019-04-19 09:53:18강신국 -
광진구약, 160여곳 회원약국 사흘간 모두 방문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는 2일과 9일, 18일 사흘 간 광진구약사회 회원 약국 160여곳을 방문해 회원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손효환 회장은 지난 제24회 광진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후 첫 회원약국 방문인 만큼, 약사회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또 약국경영 중 어려운 사항을 청취해 분회 회무에 적극 반영하고 상급회에도 의견을 개진하겠다며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 늦은시간까지 약국을 운영하는 점을 격려하며 준비해간 선물을 증정했다. 이번 회원약국 방문에는 손효환 회장, 김경훈 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가 함께 했다.2019-04-19 09:36:59정혜진 -
동덕약대 총동문회, 초도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 확정동덕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이순훈)가 지난 13일 서초아이비스타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순훈 회장은 "꽃나들이 한창인 황금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동문사랑 한마음으로 달려온 동문들의 마음이 만개한 봄꽃보다 향기롭다"며, "올해도 동문회와 동문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서로 마주보며 독려하자"고 인사했다. 또한 이 회장은 지난해 졸업 30주년 기념으로 모교를 방문해 1000만원을 기탁한 25기(대표 민기순, 한미영)동문들을 치하했다. 이날 동문회는 5월 중 개최예정인 남산둘레길 걷기를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동문 일터방문 및 각 지부 활성화 ▲동문 발전기금& 8231;장학기금 모금사업 ▲신정애장학금 등의 장학금 수여 ▲모교 학생회와 함께하는 홈커밍데이 ▲흙동아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약료봉사 등 올해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른 세입·세출예산안도 승인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이금희, 조송자, 차경연, 안혜순, 윤현숙, 임금숙 자문위원과 총동문회 임원 및 이사단이 참석했다. 또 모교 재학생 대표로 약대 장지원 학생회장, 흙동아리 박지현 회장과 박정연 전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2019-04-19 09:25:40정흥준 -
바이오일레븐, '드시모네 듀얼스틱 장케어' 출시바이오일레븐이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드시모네 듀얼스틱 장케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드시모네 듀얼스틱 장케어는 세계특허 유산균 배합 ‘드시모네 포뮬러’를 원료로 하는 프로바이오틱스 200억 CFU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FOS) 3000mg를 함유하고 있다. 프락토올리고당은 프리바이오틱스의 대표적인 원료 중 하나로, 섭취 시 장내 유익균이 증식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유해균을 억제한다. 또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칼슘 흡수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드시모네 듀얼스틱 장케어는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제품으로서 장내에서 각각의 독립된 기능을 수행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또는 순차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하루 1회 공복 상태에서 1듀얼포를 그대로 또는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기능성 원료인 프락토올리고당을 함께 섭취하도록 한 결과 4일 후 장내 비피더스 유산균이 약 15배 증가했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면서 "편의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드시모네 듀얼스틱 장케어로 온 가족 장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19-04-19 09:25:08정혜진 -
경기도약, 방문약료 전문약사 양성 박차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방문약료 전문약사 양성교육을 지역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분회별(권역별)순회교육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도약사회는 경기도와 시군지원 약무사업 중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사업 교육 수행자로 선정돼 강사 양성교육을 주관하고 있고 지난달 28일 부천시약사회관에서 1차 전체교육을 진행했다. 분회별(권역별) 방문약료 강사 양성교육은 방문약료 실무교육, 상담서식지 교육 및 분회별 특성에 맞는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3일 하남시, 4일 김포, 10월 수원, 화성에 이어 18일에는 남양주, 26일 성남, 5월초 안양 과천지역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도약사회는 방문약료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오는 5월 초까지 분회별 교육을 완료할 예정이다. 안화영 방문건강관리사업본부장은 "방문약료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생생한 실무 경험담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 내에서 함께 활동하게 될 기존, 신규 방문약사들에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방문약료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4-19 09:15:43강신국 -
인천 남동구약, 비닐봉투 유상제공 모금함 제작·배포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가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에 따른 환자와의 마찰해소를 위해 18일 모금함을 제작·배포했다. 노영균 회장은 "무상제공 비닐봉투 관련해 환자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비닐봉투가 필요한 환자들이 모금함에 돈을 넣고 가져갈 수 있도록 제작해 관내 약국 약 200곳에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 회장은 "모금함에 모인 돈은 상임이사회를 거쳐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04-19 09:11:09정흥준 -
경기도약, 정보통신 주요 사업계획·현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임용수, 위원장 배현)은 17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추진방향 및 세부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임용수 부회장은 "마약류 취급보고제도 행정처분 유예기간이 6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마약류를 취급하는 일선 회원들에게 전산보고에 대한 안내사항을 다시 한번 말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지부·분회 간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단톡방 개설, 지속적인 업무정보를 공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정보통신위원회 주요 사업계획,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현황, 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함께 청구오류 사전점검서비스 등이 보고됐다. 회의에는 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통합관리본부 이성현 팀장이 참석해 마약류취급보고제도 및 재고 등록방법 유의사항에 대한 강의했고 식약처 마약관리과 주민진 주무관도 참석해 강의 내용이었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관련한 질의 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임용수 부회장, 배현 위원장 등 13명이 참석했다.2019-04-19 09:08:22강신국 -
경기마퇴, 검찰청 의뢰 기소유예 교육 프로그램 진행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15~18일 경기도약사회관 4층 교육장에서 검찰청이 의뢰한 교육이수 조건부 기소유예와 선도조건부 보호관찰 기소유예 대상자 총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마약류 및 약물중독 총론 △변화동기 △약물중독치료의 실제 △회복의 여정 △감정 다루기 △고위험상황 다루기 △남성이슈, 여성이슈 △갈망대처하기 △검찰청과 함께하는 재범방지 △인생계획표 등으로 구성된다. 이정근 본부장은 "사회적으로 마약 문제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고려할 때 마약으로 인한 사회적, 정서적 폐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단약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재발 방지를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마퇴본부의 기소유예 프로그램은 6월 11일부터 4일간 20여명의 약물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번더 진행된다.2019-04-19 09:02: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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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본부, 정부예산 6억원 확보..."사업 2배 확장"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 이하 약바로본부)가 식약처 예산 6억원을 확보해 올 한해 대국민 약물 교육인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에 돌입한다.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18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조직 개편안과 올해 대국민 약물교육사업 개요를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애형 본부장 체제에서 쏟아부은 노력과 열정이 1억에서 3억으로, 3억에서 6억으로 매년 더 큰 예산과 사업을 확보하며 약사들의 대국민 사회공헌 활동 폭을 넓혀왔다"며 "기존 사업과 역할을 이어받아 더 확장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바로본부는 그간 교육사업에 치중해왔으나, 올해부터 '약바르게 알기'라는 정식 사업명칭을 달고 국가 예산 6억원을 확보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예산이 두 배 늘어난 만큼 사업 규모도 두 배로 늘어났다. 사업 기간은 3월 28일부터 11월까지고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교육 대상 지역은 13개(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로 늘어났다. 교육에 나설 약사 강사도 두 배로 늘어날 예정이다. 지난해 교육 규모는 강원, 경기, 대구, 경북, 충남, 전북, 부산 등 7개 지역에서 400여명 약사들이 강사로 나섰다. 김 본부장은 "지역이 늘어난 만큼 약사 강사가 두 배가량 필요하다. 더 많은 약사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역 약사회를 방문하며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새로운 가치를 이야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더 많은 약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김 본부장은 지역별 156회 교육 중 10~20% 가량을 장애인 사업을 포함시킨다고 설명했다. 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총 10회 가량이 될 예정인데, 지난해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방안을 연구했고,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교육을 시범사업으로 담았다. 강사 교육은 지역별 3회 이상, 1회 당 30명 이상의 약사를 강사로 양성한다. 김 본부장은 '약바르게 알기'로 정부 지원사업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만큼, 지역 주민 인식 조사와 강사 활동을 통한 교육 효과 등을 조사하는 실태조사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추후 지역 주민 건강 증진에 활용된다. 아울러 지난해 개발과 적용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체험학습 커리큘럼도 올해부터는 정식으로 시행된다. 학교 한 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되, 강사 8~12명이 프로그램 별 교구를 활용해 아이들과 체험하며 약의 원리를 배우는 과정이다. 한편 김 본부장은 '약바르게 알기' 사업과 별개로 본부 조직을 본부장 5인, 단장 3인 체제로 확대해 더 많은 임원들이 실질적인 활동을 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2014년 처음 이 사업을 시작할 때 없는 예산이지만 지역주민 건강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약사들이 나섰다"며 "이 사업은 우리가 더 잘 키워나가야 할 사업임에 분명하고, 약바로쓰기본부는 이와 별개로 본연의 또 다른 사업들 역시 병행, 발전시켜가겠다"고 덧붙였다.2019-04-18 19:27:09정혜진 -
계명대병원 앞 D약국, 환자 처방약 택배배송 논란신축 이전 개원한 대구계명대병원 정문 앞 D약국이 약품 미입고 상태에서 환자 처방전을 접수하고는 제대로 된 환자 동의없이 처방약 택배배송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환자는 약사로부터 의약품 관련 복용법이나 주의사항 등 제대로 된 복약상담을 일절 받지 못한데다 약속한 기일까지 약을 배송받지도 못해 질환 악화로 인한 피해마저 입었다는 입장이라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D약국은 대구시약사회가 편법 원내약국으로 규정한 계명재단 동행빌딩 내 입점한 것으로 확인돼 또 다른 논란거리로 확산될 조짐도 보인다. 18일 자신을 계명대병원 외래환자라고 밝힌 A씨는 "이전 개원일인 15일 진료 후 방문한 D약국이 처방전 접수 후 불친절한 응대와 함께 약이 없다는 이유로 다짜고짜 약을 택배배송 받을 주소와 연락처를 요구했다"고 데일리팜에 제보해왔다. A씨는 한 달에 한 번 가량 계명대병원을 찾아 외래진료 후 우울증 치료용 수면제와 안정제 등을 처방받아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해당 의약품 없이는 제대로 된 수면이나 심신 안정 유지가 어려워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했다. A씨는 계명대병원 개원일인 15일 병원 진료 후 정문 앞 계명재단 빌딩 1층에 입점한 D약국을 찾아 처방전을 접수했지만 30분이 지나도록 조제약을 찾아가란 호명이 없어 항의했다고 부연했다. 환자가 직접 조제약을 요구고 나서야 "지금 당장 약이 없으니 주소를 적고 귀가하면 익일 아침까지 배송해주겠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것이다. A씨는 약사를 향해 약 없이는 제대로 수면을 취할 수 없는 개인적 사정을 거듭 설명하며 약품을 약속 기일까지 꼭 배송해줄것을 당부했지만, 약이 기일에 맞춰 배송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지연 과정에서 약국이 문의 전화조차 받지 않아 질병 치료와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다는 주장이다. 심지어 A씨는 복약 시기를 놓쳐 불안증세가 심해지자 직접 퀵서비스 비용을 지불, 퀵 기사를 약국으로 보내 자신의 처방약을 건네받는 방법까지 썼다. 하지만 퀵 기사가 약국에 도착한 시점엔 이미 약이 택배사로 넘겨진 이후라 퀵서비스는 무용지물이됐고, 복약 시점은 더 지연됐다고 털어놨다. 결과적으로 15일 진료 후 약국을 찾은 A씨는 약사로부터 약속받은 16일 오전이 아닌 18일 오후께에나 자신의 처방약을 배송 받아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A씨는 의약품 택배배송에 동의하지도 않았고, 택배약 불법 여부도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약국이 일방적으로 주소 기재를 강요했다는 점에 크게 분노했다. 또 3일째가 돼서야 받아본 의약품 택배는 제대로 된 복약설명서가 첨부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평소 약 포지에 기재됐던 '오전 또는 오후 식후 복용' 등 최소한의 약물 정보조차 누락됐다고 지적했다. A씨 입장에서 약국 현장과 사후 의약품 택배 모두에서 자신이 복용 할 한 달치 의약품 3종류에 대한 부작용, 복약법 등 복약상담을 전혀 받지 못한 셈이다. A씨는 "처방전 접수 30분째 아무런 대응이 없다가 갑자기 약이 없다며 주소를 적고 귀가를 강요했다"며 "반드시 익일 오전까지 약을 배송하겠다던 약속도 지켜지지 않아 며칠 째 불면증과 불안증에 시달리며 잠을 크게 설쳤다"고 말했다. A씨는 "처방약이 약국에 없으면 처방전 자체를 받지 말아야지 다짜고짜 택배 배송해준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불법이란 사실은 알지도 못했다"며 "처방약 관련 약국 현장에서 단 한마디 설명도 없었고 택배로 온 약은 제습제나 복용시기 등 표기없이 쓰던 약통에 담겨 왔다. 불법약인지 의심이가고 복약이 꺼려질 정도"라고 했다. 이어 "경북 포항에서 대구 소재 D약국까지 자비를 들여 퀵서비스를 보냈지만 약도 빨리 받지 못했고 제대로 된 약국의 사과 한마디 조차 듣지 못했다"며 "더 이해가 안 가는 건 몇 차례 건 전화를 약국이 의도적으로 피하고 제대로 응대하겠다는 의지조차 보이지 않은 점"이라고 덧붙였다. A씨에게 약을 건넨 D약국은 신축 개원으로 제대로 된 약국경영이 불가능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했다. D약국 관계자는 "약을 미리 입고하지 못해 환자 불편을 야기한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신축 이전 개원과 신규 개국이 맞물리며 현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다만 처방약 택배배송은 환자 편의를 위해 환자가 원해서 결정한 사항"이라고 답했다.2019-04-18 18:58:5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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