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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약思 초대회장에 곽은호 용인시약사회장 추대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협회장 최성욱, 이하 전약협)는 5월 19일 경기약사학술제와 함께하는 제6회 약대생 심포지엄 문예공모전 '경약思'의 초대 회장으로 곽은호 용인시약사회장을 추대했다. '경약思'는 약학도이지만 문과적 재능이 뛰어난 전국의 약학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시, 수필, 소설, 웹툰 등을 공모하고 있다. 올해 공모주제는 '소통' 으로 정했다. 곽은호 회장은 "작년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약대생 문예 공모전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약사사회 예산이 후배 약대생들의 문예부분에 지속적으로 재투자돼 정서적으로 풍요롭고 행복한 약사 직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최성욱 협회장은 "약대생들은 약에 대한 지식은 물론, 인문학적인 소양도 갖춰나가며 성장하고 있다"면서 "약대생들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약협에서는 정기적으로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올해 공모마감은 5월 3일 자정까지다. 결과 발표는 제출 기한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약협 중앙운영위원회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혹은 경기도약사회(031-256-0663)로 하면 된다.2019-04-29 18:13:04정흥준 -
건약, '글리아티린' 전문약 지위 박탈 촉구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윤영철, 이하 건약)가 전문약이면서 건기식으로 시판이 허용된 글리아티린의 전문약 지위 박탈을 촉구하고 나섰다. 건약은 29일 논평을 통해 글리아티린과 같은 천연물 추출 성분 의약품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약은 "콜린알포세레이트(이하 글리아티린)는 미국에서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으로 판매되고 있고, 보건복지부도 임상적 유용성이 높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건약은 최근 열린 경제활력대책 13차 회의에서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 방안'을 통해 이 성분이 건기식으로 확대된 점을 언급했다. 건약은 "공인된 임상 시험이라 보기에도 민망할 만큼 허접한 자료를 근거로 연간 수천 억 원 건강 보험 재정이 드는 허가를 내 준 식약처는 용감한 것인지, 무식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식약처는 이에 대한 문제제기에는 함구한 채 글리아티린이 외국에서 건기식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근거를 들어 함량을 3/4로 줄여 제약사들의 또 다른 판로를 열어주려 하고 있다. 건약은 식약처의 조치로 글리아티린이 그 내용이 절대 겹칠 수 없는 전문약과 건기식의 양면을 지닌 희귀한 트랜스포머 제제로 재탄생했다고 꼬집었다. 건약은 인보사 사태를 상기시키며 "식약처의 허가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을 지울 수 없는 상황이다. 글리아티린 허가 내용을 보아도 식약처의 무능은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글리아티린 전문약 지위를 박탈하고 급여 의약품에서 삭제해야 하며, 글리아티린을 건기식으로만 판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약은 "이번에 건기식으로 확대하려는 여러 천연물 추출 성분 의약품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평가도 새롭게 해야 한다. 허술한 식약처의 허가로 인한 건강보험재정 낭비에 대한 책임을 식약처는 무겁게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9-04-29 17:03: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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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약대생 자원봉사단 200명 활동 돌입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7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제2기 서울시약사회 약대생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서울시약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활약할 서울·경인권 약대생 자원봉사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대생 봉사자들은 서울안전마당(Safe Seoul), 서울진로직업박람회, 건강서울 페스티벌,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등 각종 행사에서 체험 프로그램 부스 지원, 정보제공, 안내 등을 지원한다. 한동주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은 시민에게 보이는 약사 모습을 한 층 높이는 중요한 서포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약사사회가 지역사회와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학생 봉사자 대표로 김소연(이화여대), 홍형경(성균관대) 학생이 발대선언문을 낭독하고, 자립심과 창의력을 개발하고 봉사자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 김은교 청년약사이사가 자원봉사자 역할을 비롯해 향후 일정 등을 설명했다. 한편 봉사자들은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되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한다.2019-04-29 16:44:47정혜진 -
은평구약 마라톤동호회, 소백산 단합대회 개최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마라톤동호회(회장 이경우)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단양 소백산으로 단합대회 겸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이날 코스는 소백산 백두대간 죽령과 연화봉, 소백산천문대를 돌아보는 것으로 구성했다. 구약사회 동호회 관계자는 "소백산 정기 속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2019-04-29 16:28:26정흥준 -
용인시약, 올바른 약물이용지원 시범사업 참여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최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위한 신규강사 발굴 및 올바른 약물이용지원 시범 사업 등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곽은호 회장은 "경기도 방문약료 사업에 참여하며 다년간 경험을 쌓아온 다른 분회와 비교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상담약사 인력을 확보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약사의 올바른 직능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장학 사업 외 용인시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사업을 확대 할 수 있도록 재원 마련을 위해 5월 21일 열리는 자선다과회에 회원들의 동참을 최대한 유도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까지 사이버 교육 위주였던 연수교육을 집합교육으로 변경해 내실을 기하고 회원들이 자주 만나서 단합하는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로 했다.2019-04-29 15:49:13강신국 -
휴베이스, 약사회원 대상 '휴칼리지 2기' 오픈약국체인 휴베이스(김성일·김현익 공동대표)가 내달 7일부터 회원약사 대상 교육서비스 '휴칼리지 2기' 강좌를 오픈한다. 휴칼리지는 약국산업·약사법 등 약무 심화교육서비스로, 약국 중심 약료실현을 목표로 한 약국약사 커리큘럼이다. 수강신청으로 수강이 가능하며 학점제로 학적 관리까지 진행한다. 이번 2기 강의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2시간씩 10주간 오프라인·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오지운 강사의 '물질 전문가 관점에서, 고객에게 들려줄 수 있는 건강 기능 식품 이야기', 최현규 강사의 '약국에 있는 모든 제품에 대한 논문 탐구', 고기현 강사 외 김지헌 교수의 '행동 경제학을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 브랜딩', 이정아 강사의 '고객과 약사, 약사와 약국 구성원 관계 탐구' 강의로 구성됐다. 휴베이스 교육서비스 총괄 모연화 부사장은 "휴칼리지는 단순히 지식만 전하는 창구가 아닌 스스로를 탐구하고, 성장시키는 휴베이스 교육 서비스 중 하나"라며 "시대가 원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한 우리 모두의 고군분투가 서렸다"고 설명했다. 모 부사장은 "약국약사는 한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가이므로, 휴베이스는 전문가 양성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휴베이스 회원은 가입일로부터 3년간 휴칼리지 서비스 무료이용이 가능하다.2019-04-29 15:33:58이정환 -
편법 원내약국 개설기준 손본다...1년만에 협의체 가동보건복지부가 편법 원내약국 개설등록 업무를 자문할 협의체 운영에 재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4월 내부 검토를 시작으로 협의체가 가동된지 약 1년만이다. 복지부는 협의체 구성·운영계획안을 완료하고 전국 시도 지자체에 자문위원 추천 요청서를 배포했다. 정식 명칭은 '약국 개설등록 업무협의체'로 빠르면 상반기 내 첫 회의를 갖는다. 29일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약국 개설 협의체 운영을 위해 지자체 단위 위원 모집 작업에 나선 상태다. 위원 위촉이 끝나면 일정 조율 후 첫 회의를 열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구계명대동산병원, 창원경상대병원 등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가 편법약국 개설로 몸살을 앓고 있어 협의체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복지부는 위원 추천요청서를 서울, 대구, 광주, 대전, 충북, 전북, 경북, 경남 등 지자체에 보내고 추천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협의체 운영 목적은 전국 지자체 별 상이한 약국 개설 편차를 줄이는 것이다. 지금껏 전국 곳곳 보건소는 약국 개설 신청 과정에서 불법 원내약국 판단기준 통일성이 부족해 '복불복 약국 허가'란 비판에 시달려 왔다. 실제 약사법은 불법 원내약국을 '의료기관 시설 안', '의료기관 구내' 등으로 규정하는데, 다소 불명확하고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여지가 컸다. 복지부는 들쭉날쭉한 지자체 약국 개설 기준 편차를 최대한 완만히 해 평등성을 강화한다는 비전이다. 조만간 열릴 첫 회의에서 전국 지자체 위원들은 각자 경험한 약국 개설 업무 특이점과 개선점 애로점을 개별 발표하고 복지부는 사례를 취합·분석할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약사사회 큰 반발을 유발한 계명대병원과 창원경상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등 대표 사건을 포함한 각지 원내약국 사례나 특이약국 개설을 논의한다. 다만 복지부는 자문위원으로 약사회 등 이익단체는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중립적 협의체 운영을 위해서다. 물론 꼭 필요한 경우 약사회를 일시적으로 포함시킬 가능성은 열려있다. 또 협의체 논의 결과가 추후 원내약국 판단 기준과 직결되는 약사법 조항 개정이나 복지부·지자체 공유 가이드라인 공표로 이어질지 여부도 불확실하다. 일단 복지부는 지자체 약국개설 실무자들의 경험 등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앞으로 꾸준히 데이터를 축적시켜 나갈 생각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편법 약국개설 사례가 워낙다양하고, 지자체 보건소가 스스로 불법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중앙부처에 개별 민원을 넣는 경우가 많았다"며 "복지부 입장에서 개설 기준 통일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약사법 개정이나 가이드라인 발간 등 계획은 정해진 바 없다. 일단 지자체 개별사례를 듣고 전국 위원들과 생각을 공유하는 게 목표"라며 "지역 간 개설 눈높이가 어느정도 맞춰질 때 까지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9-04-29 15:04:53이정환 -
'아이들에게 약사 꿈을'...마포구약, 진로 체험부스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5일 2019년 제7회 마포진로박람회에서 약사체험부스 '내가 약사가 된다면'을 운영했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학생 2400여명이 참여했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된 약사 체험부스에서는 약 80여명의 학생들이 약사진로에 대한 교육과 조제 체험을 해볼 수 있었다. 구약사회는 약사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사 직능에 대한 건강한 직업관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안혜란 회장을 비롯 안혜숙·이경희·남인혜 부회장, 박명희·이연경·이재형 위원장이 참여했다.2019-04-29 11:53:33정흥준 -
"DUR 병용주의 안내 한계"…약사들이 찾아냈다"표적항암치료제인 스프라이셀과 파모티딘을 함께 복용할 경우 스프라이셀의 효과를 약 63%까지 감소시킨다. 해당 내용이 인서트페이퍼엔 써있는데 DUR엔 뜨지 않는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임진형, 이하 약준모)이 의약품 상호작용점검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발한 DDI(Drug-Drug-Interaction)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약준모는 심평원의 DUR만으로는 약물상호작용 점검에 한계가 있으며, 실시간으로 보다 광범위한 정보 검색이 가능해져야 근거중심의 상담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약준모는 지난 28일 서울약사신협에서 DDI세미나 및 사례발표 등을 실시하고, 이날 처음으로 완성된 DDI프로그램을 공개했다. DDI에는 DUR과 킴스온라인, Drugbank 등 국내외 데이터베이스가 모두 탑재됐다. 약사들은 제품명만 입력하면 상호작용과 주의사항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날 임진형 회장은 "상당 비용을 들여 점검 툴을 만들었다. 입력만 하면 정보가 나온다. 해외데이터베이스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DDI를 활용하는 약사들은 상호작용 점검의 근거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회장은 "콜키신과 클래리스로마이신은 DUR에서 병용금기로 주의가 안내된다. 그런데 콜키신과 이트라코나졸의 병용에서도 콜키신 독성이 우려됨에도 불구하고 DUR에서 걸러내지 못한다"며 DUR 병용금기 안내의 한계에 대해 말했다. 이외에도 겔포스엠과 크레스토를 함께 복용할 경우, 고질혈증약의 혈중농도가 54% 감소하는 등의 상호작용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2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복용해 혈중농도 감소율을 낮춰야 한다는 복약지도가 필요하고, 이에 DDI를 검색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물상호작용 점검에 대한 필요성은 개국 약사들도 공감대를 나타냈다. 이날 '약물 상호작용 상담사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 이명선 약사는 전문약과 일반약의 병용 주의에서도 DDI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약사는 "사례는 라모트리진과 경구피임약을 함께 복용하는 92년생 여자 손님이었다. 경구피임약은 라모트리진의 효과를 감소시키고, 비생리기 출혈증가도 보고됐다"면서 "따라서 환자에게는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면 부정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신약 효과가 떨어져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또 주치의와 진료가 필요하다고 얘기를 했고, 경구피임약의 우선순위를 따져 복용하지 않기로 환자와 함께 결정했다"면서 "심각도와 문헌보고 등을 토대로 상호작용을 점검한 사례"라고 제시했다. 약준모는 이같은 상호적용 점검이 DDI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손쉽게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약사의 복약상담이 활성화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100여명의 약사들에게는 상호작용 점검 건당 1000원의 보상을 제공하기로 했다. 임 회장은 "환자의 이름과 나이, 성별 입력 후 상호작용 점검을 할 경우 건당 개설약사 1000원, 근무약사 500원의 수가가 제공된다"면서 점검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2019-04-29 11:38:3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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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아닌 고양시약 연수교육 참석한 김대업 회장경기 고양시약사회 (회장 김은진)가 26일 개최한 2019년도 2차 연수교육에 약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부터 고양시약사회원으로 등록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 회장은 부천 회원이었지만 회장 당선이후 부천에서 운영하던 약국을 폐업했고, 거주지인 고양에 신상신고를 하면서 올해부터 고양시 회원이 됐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고양시 약사회원으로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며 "대한약사회장을 정치적 인물로 각인하지 말고 수평적 소통을 할수 있는 동료 약사로 봐달라"고 주문했다. 김 회장은 이어 "창원 경상대병원에 이어 대구 동산의료원까지 병원 자본이 약국을 임대하는 형식이 나타나고 있다"며 "고양 소재 성광의료재단 차병원 그룹에 대해서도 의약분업의 근본원칙을 훼손하는 불법, 편법 행위가 있다면 대한약사회가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은진 회장은 이날 제25대 신임 집행부 소개했고 이어 연수교육 출입 시스템, 동영상 연수교육에 이어 고양시보건소와 공동 제작중인 약국 온라인 자율점검 시범 사업 등도 소개됐다. 김은진 회장은 "우리의 약업 환경과 제도적 문제, 그리고 약사의 직역 확대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좀 당당해져야 한다"며 "그 당당함은 대내적으로는 일선 현장에서는 철저히 업무를 수행하는 것과 대외적으로는 모든 회원들이 소신껏 정당의 권리 당원으로 가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5월 중 시범사업으로 계획중인 온라인 약국자율점검을 시행하고, 7월 동영상 연수교육에는 과천, 양주, 파주, 서울 은평구 등과 동시 진행하기로 했다.2019-04-29 11:28: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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