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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사회, 건물 1층 화재로 임시사무국 이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가 건물 1층 화재사고에 따라 임시사무국을 운영한다. 피해복구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송파구 풍납동 가장큰현대아산약국 건물 5층으로 사무국이 이전한다. 전화나 팩스, 이메일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방문업무를 위해서는 임시사무국으로 방문해야 한다. 구약사회는 “14일 건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상당 피해가 있었다. 사무국이 있는 2층은 화염에 직접 피해는 미미하나, 진화과정에서 강제 개문으로 출입문 파손, 그을음과 분진, 냄새 등으로 부득이 임시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과수 화재조사 중으로 발화지 증명 이후 본격적인 피해복구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시사무국 주소는 서울 송파구 강동대로 67(풍납동 393-6)이다. 구약사회는 “업무에 차질에 없도록 노력하겠다. 주차사정이 여의치 않아 방문이 꼭 필요할 땐 사전 연락해달라”고 안내했다.2023-03-28 18:08:0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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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약사들과 대화 확대"...평택시약, 17명 초청해 소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지난 24일 '어서와 평택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평택 지역 청년 약사들과 소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선 변영태 회장이 직접 시약사회의 주요 연중행사와 동아리 활동, 핵심 사업에 대한 소개를 했다. 또 약사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은택 청년약사위원장은 “개설한지 얼마 안된 약사들은 약사회를 낯설고 어렵게 느낀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사회가 먼저 나서서 초대를 하는 뜻깊은 행사를 맡게돼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사에는 변영태 회장과 최영규 부회장, 유명희 여약사위원장, 김준태 총무위원장, 김은택 청년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청년약사 이하경(다나약국), 김종우(옹달샘약국), 김지수(동서약국), 장민(새봄약국), 박성문(송탄시장약국), 오재용(365녹십자약국), 조민경(조아약국), 이정현(미루나무약국), 송미정(봄약국), 성진욱(예그리나약국), 주찬양(송탄시장약국), 박수현(미소짓는 약국) 등 17명이 참석해 함께 소통했다.2023-03-28 17:49:51정흥준 -
"최소 주문액 30만원으로"...약국 반발에 유통업체 번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4월부터 최소 주문금액을 30만원으로 인상하려던 의약품 유통업체가 약사들의 반발 조짐에 기존 하한선인 20만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최근 미림약품은 약국 온라인몰 공지를 통해 4월부터 최소주문금액을 30만원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유통업체들은 작년 최소주문금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린 바 있다. 약사들은 미림약품의 30만원 인상으로 다른 유통업체들도 최소주문금액을 추가 인상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문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약국들은 경영 부담을 느끼게 된다며 불만의 목소리도 나왔다. 경기 A약사는 “20만원으로 올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30만원으로 또 올리게 되면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고 했다. 서울 B약사도 “주문량이 줄더라도 매출은 유지되거나 오르게 된다. 다른 업체들도 눈치를 보면서 올리게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B약사는 “특히 의약외품 주문금액은 5만원이 최소주문액인데, 인상 흐름에 맞춰 만약 10만원으로 올리면 약국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HMP몰 입점업체들로 최소주문금액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 유통업체 48곳 중 20만원이 28곳으로 가장 많다. 19곳은 10만원, 30만원은 1곳이다. 또 의약외품 업체는 38곳 중 10만원이 1곳, 3만원이 1곳이고 나머지는 전부 5만원이 최소주문금액이다. B약사는 “미림은 여러 품귀약들을 가지고 있어서 최근 품절 사태로 약사들에게 더 알려진 곳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30만원으로 올리면 품귀약을 주문하고 다른 약을 더 채워서 주문해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고 했다. 결국 미림약품에서는 내부 회의를 거쳐 인상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온라인몰 공지도 삭제 조치했다. 미림약품 관계자는 “4월부터 인상하기로 했었는데 취소됐다. 내부 회의를 거쳐 30만원으로 올리지 않고 현행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약사들은 인건비, 유통비 등을 고려해 업체들이 최소주문금액 인상을 꾸준히 시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 C약사는 “당장은 안하더라도 눈치싸움이다. 20만원으로 올려도 주문이 크게 줄지 않았다고 한다면 또 올리고 싶지 않겠냐”면서 “앞으로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올리려고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23-03-28 17:36:54정흥준 -
슈다페드·코싹엘·뮤코라제 등 ENT 처방약 또 품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처방 감소 등으로 잠잠했던 품절약 문제가 또 다시 수면 위로 오르고 있다. 28일 약국가에 따르면 환절기를 맞아 처방이 많아지는 이비인후과 관련 제제에서 품절 문제가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다페드, 코싹엘, 뮤코라제 등 이비인후과 처방이 많은 약국에서는 한창 품절이 심각했던 때처럼 보유 품목에 대한 교품과 '2배에 구합니다'라는 글들까지 목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장기 품절 중인 슈다페드가 대표적이다. A약사는 "슈다페드정, 코슈정, 파마염산슈도에페드린정, 신일슈도에페드린정, 대우슈도에페드린정, 슈페린정, 슈다펜정, 염산슈도에페드린정 등이 모두 품절이다. 수개월째 품절이다 보니 제약사와 관계없이 슈도에페드린 제제를 구하겠다는 글들도 커뮤니티에서 자주 목격된다"고 말했다. 또한 코싹엘, 코슈엘, 뮤코라제, 액티피드정, 액티피드시럽 등도 간헐적 입고가 이뤄지고 있어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B약사도 "환절기 자주 사용되는 리노레바스텔, 시네츄라시럽, 코대원정 등도 품절"이라며 "이비인후과 제제들을 중심으로 품절 문제가 다시 이슈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보령제약에 따르면 리노에바스텔의 경우 오는 6월 초에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세레타이드 디스커스 250, 부데코트흡입액, 풀미칸분무용현탁액, 풀미코트레스퓰분무용현탁액, 노테몬패취0.5mg·1mg, 호쿠나패취, 툴로부테롤패취, 호쿠테롤패취 등 흡입액류와 패취류에서도 품절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약사는 "아세트아미노펜500mg, 부루펜, 미가드 등에서도 품절이 나타나고 있어 부득이하게 대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최근에 일교차가 심해지고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처방이 늘어나면서 일부 약국들을 중심으로 수급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2023-03-28 17:23:36강혜경 -
"이윤에 혈안된 손해보험업계, 왈가왈부할 사항 아니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교통사고 환자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 조정과 관련해 연일 대정부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한의계가 이번에는 손해보험업계에 일침을 날렸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28일 성명을 통해 손해보험업계에 "교통사고 환자의 치료받을 권리는 무시한 채, 본인들 이윤 극대화에만 혈안돼 있는 손해보험업계의 적반하장식 무책임한 행태에 분노하며 지금이라도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한의계의 정당한 주장에 동참해 줄 것을 엄중히 충고한다"고 밝혔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국토교통부의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개선방안은 한의계와의 충분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한의학적 근거 역시 부족한 폐기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토부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분쟁심의회 개최를 불과 일주일 앞둔 상황에서 이를 통보하는 등 일방적으로 고시 개정을 강행하려는 획책을 꾸미고 있으며, 여기에 손해보험업계가 편승해 국민을 기만하는 선동적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것. 이들은 손해보험업계가 마치 한의계가 10년 전 합의된 사항을 부정하고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2013년 분쟁심의회 당시 1회에 21일씩 처방할 수 있었던 것을 절반인 10일씩 끊어 처방하는 것을 조건으로 첩약 수가를 인상한 바 있으나, 분쟁심의회 직후 회의에서 '절반으로 끊어 처방키로 했다'는 문구를 들어 새로 합류해 전후사정을 정확히 알지 못한 합의협 심임위원에게 '첩약 수가를 올려주는 대신 1회 최대 처방일수를 5일로 줄이기로 했다'고 속여 여기에 동의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또한 교통사고 환자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 조정을 국토부 주관으로 지속 논의해 왔다는 주장도 사실과 멀다는 게 이들 입장이다. 한의협은 "손해보험업계가 주장해 온 첩약 1회 처방일수 축소 등에 대해 분쟁심의회가 발주한 연구용역은 진행됐으나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어떠한 한의학적 근거도 확보하지 못했으며, 한의계의 강력한 요구에도 국토부는 해당 연구결과를 공개조차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환자의 상태에 따라 1회에 5일분씩 처방하고, 필요시 5일씩 추가 처방이 가능함에 따라 오히려 환자 치료에 더욱 바람직하다는 주장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의협은 "환자에게 필요한 적정 처방은 의료인인 한의사의 판단 영역으로, 비전문가단체인 손해보험업계에서 왈가왈부할 사항이 아니다. 오히려 어떠한 한의학적 근거도 없는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 축소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려는 손해보험업계가 '보험업계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며, 한의계가 단지 그들의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한 일방적인 입장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후안무치의 전형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동차보험에서 한의 진료비가 증가했다는 사실만으로 경제적 이득을 운운하며 비정상적인 현상으로 단정짓는 행태 역시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현재 한의 진료에 대한 교통사고 환자의 진료 만족도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이는 이미 수차례 진행된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잘 나타나 있다. 반면 양방의료기관에서는 경상환자에 대해 물리요법과 진통제 정도의 치료만 이뤄지고 있으며, 양방의료기관 스스로도 건강보험 비급여에 대한 별도의 심사기준이 없는 실손보험 환자 위주의 진료를 선호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현상으로 인해 자동차보험에서의 한의원과 한방병원 환자 수는 2017년 86만명에서 2021년 150만명으로 약 74% 증가했으며, 양방의원과 병원의 환자수는 같은 기간 145만명에서 119만명으로 약 18% 감소했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한의협은 금감원 자료를 토대로, 2020년 지급된 자동차 보험금 중 대물보상이 54%로 대인보상 43% 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의진료비는 전체 자동차 보험금 중 6%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제라도 손해보험업계는 본인들의 과도한 욕심을 내려놓고 국민의 진료편익 증진과 진료받을 권리 보장을 위해 헌신하기 바라며, 끝까지 이익추구에만 열을 올린다면 한의계는 물론 국민들의 강력한 질타와 책임추궁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2023-03-28 16:18:07강혜경 -
병원협회, 올해예산 406억원 편성…순예산 102억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가 올해예산으로 406억원을 편성했다. 병원협회 순예산은 102억여원이다. 병원협회는 28일 낮 12시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예산은 2022년도 추경예산 660억2000여만원 보다 38% 줄어든 406억7795만여원으로 승인됐다. 이는 수련환경평가본부와 수탁사업비에서 255억4000여만원의 감소분이 반영된 결과다. 또한 환자안전교육, 간호조무사보수교육, 간호인력취업지원사업, 교육전담간호사지원사업 및 코로나19 선별진료소지원사업 등 수탁사업예산 304억7630여만원을 포함한 예산을 최종 통과시켰다. 또 협회는 '비전 2030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합니다'를 사업목표로 ▲의료현장을 반영한 합리적 보건의료제도 마련 ▲보건의료인력 등 의료자원 수급 개선 ▲의료 패러다임 변화 선도 및 병원 경영환경 개선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제도 개선 및 적정 보상방안 마련 추진 ▲전공의 수련교육 질 제고 및 수련환경 개선 ▲회원 지원을 위한 서비스 강화 및 대외 위상 제고를 핵심 추진방향으로 한 사업계획안도 승인했다. 이어 정영호 제40대 병원협회장의 명예회장 추대를 의결하고, 평생교육시설 설치·운영과 연구사업 수행 및 연구기관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수행하기 위해 사업내용을 추가하는 정관 개정안을 승인했다. 아울러 올해 1월부로 선 시행한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에 따른 직제 및 급여 규정 일부 개정안의 시행을 확정했다. 이사회는 김영태·김성완·윤을식 부회장 등 16명의 임원보선과 여수중앙병원 등 6개 병원 신규 입회를 보고 받았다. 한편 병원협회는 정기이사회에서 심의·토의된 안건을 오는 4월 14일 열리는 제64차 정기총회에 상정해 처리할 계획이다.2023-03-28 15:56:28강혜경 -
서울 강동구약, 3년 만에 14개 반회…현안·고충 청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3년 만에 14개 반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하고 고충을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2월 23일 성내반을 시작으로 3월 23일 천성반까지 대면 반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반회를 통해 약사회는 성분명 처방과 비대면 진료 법제화, 플랫폼 업체 처벌, 상비약 자판기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민원고충해결TF와 강동팜교품장터에 대한 사항들을 안내했다. 신민경 회장은 "반회 개최를 위해 수고한 반장님과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청취한 고충과 건의,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현안 문제를 상급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현안과 맞닥뜨리고 있고, 앞으로 상대 직능과의 마찰 및 국민 편의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져가고 있음을 느낀다"며 "결집을 통해 현안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반회 활성화를 통해 회원들의 회무 참여를 증가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반회에 참여하지 못한 회원들을 매주 수요일 순차 방문하는 '수요 만남'을 통해 소속감과 존재감을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반회에서는 마약류 소매업자 행정처분 사례와 약물 부작용 보고에 대한 연수교육이 진행됐으며, 구약사회는 생분해성 비닐봉투 300장씩을 제공했다.2023-03-28 15:43:16강혜경 -
은평구약, 성우회 양로원 방문해 성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160;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청진,& 160;위원장 윤희경)는 28일& 160;오전 관내 무의탁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성우회 양로원을 방문해 성금& 160;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여약사위원회 임원들은 성우회 할머니들과 봉사자들의 건강하고 밝은 모습에 감사를, 성우회 담당 수녀와 어르신들은 매년 변함없는 약사회의 후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했다. & 160; 이번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160;권청진 부회장,& 160;윤희경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2023-03-28 15:38:14김지은 -
은평구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모임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160;약학위원회(부회장 정병욱,& 160;위원장 김현아)는 27일& 160;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모임을 가졌다. 이날 강사단은& 160;2023년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최근 제작한 유치원 교육자료를 시연하며 내용을 점검했다. 강사단은 또 교육 기관 방문 시 교구 준비와 수업 중 유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 160; 이날 모임에는 우경아 회장,& 160;정병욱 부회장,& 160;김현아 약학위원장(강사단장),& 160;윤승천, 최명숙 강사가 참석했다.2023-03-28 15:29:16김지은 -
한약사회 "공공심야약국 법제화 환영합니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공공심야약국을 법제화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28일 한약사회는 "이번 법안은 공공심야약국 운영 주체에 '약국개설자', '약사 및 한약사'로 명시돼 있어 365일 연중무휴 약국이나 병의원과 거리가 떨어진 곳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한약사들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같은 형태의 약국들이 공휴일까지도 밤 9, 10시까지 운영해 온 만큼 '평일 심야약국, 공휴일 운영'이라는 공공심야약국의 요건이 되며, 한약사가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한약사회는 "예산 지원 법제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국회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에도 감사하다"며 "한약사회는 한약사의 약국개설권과 일반의약품 취급권이 법적으로 더욱 공고해 졌다고 판단하는 바"라고 말했다.2023-03-28 14:03:51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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