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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승근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2026.02.10
    여승근 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2026년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국내 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 기관으로, 20년 이상 의학분야에서 임상 및 연구 성과를 쌓아온 의학자로서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연구로 의학분야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회원을 선정하고 있다. 여승근 교수는 노화, 면역반응, 안면신경 등 기초 연구 분야부터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 대규모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2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2023년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다인 선도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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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극·김승현 교수, 제29회 범석상 수상
    2026.02.10
    범석학술장학재단은 국내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김병극 연세대 교수와 김승현 한양대 교수를 제29회 범석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논문상을 받은 김병극 교수는 복잡 관상동맥 병변 환자를 대상으로 광간섭단층촬영(OCT)을 활용해 스텐트 최적화를 달성하는 것이 예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했고, 이 연구가 세계 3대 의학 저널인 란셋(Lancet)에 게재된 뒤 임상 진료 지침 변화에 영향을 준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의학상 수상자인 김승현 교수는 루게릭병과 치매 등 국내 난치성 신경질환 연구의 개척자로서 신경퇴행성질환에 대한 병태생리 규명 등과 관련해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계속 발표하는 등 국제적 연구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 각 3000만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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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교수, 세계흉부외과학회 논문상
    2026.02.09
    김민석 명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가 최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제62차 세계흉부외과학회(The Society of Thoracic Surgeons, STS)에서 학회 최고 영예인 ‘Maxwell Chamberlain 논문상’을 받았다. 이 상은 세계흉부외과학회 창립 멤버인 J. Maxwell Chamberlain 박사를 기리기 위해 1981년 제정돼 매년 수여돼온 상으로, 전 세계에서 제출된 수천 편의 연구 논문 가운데 분야별로 최우수 1편씩에 수여된다. 올해는 2000여 편의 연구 중 심장수술·흉부수술·중환자치료 분야에서 각각 1편씩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김 교수의 논문은 심장수술 분야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특히 학회 역사상 아시아 의료진이 이 상을 수상한 것은 김 교수가 처음이다. 수상 영예를 안은 논문은 ‘CABG-COREA trial’로 명명된 ‘심장CT에 의한 기능적 평가나 관상동맥조영술을 기반으로 한 관상동맥우회술 결과를 무작위 비교한 임상연구이다. 공동연구자로는 AiMEDiC 류아진 박사와 명지병원 김정원, 이철호, 황성욱, 김기봉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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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육 교수, 심혈관중재학회 차기 회장 추대
    2026.02.08
    장기육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심혈관중재학회(KSIC) 총회에서 학술적 업적과 학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차기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장기육 차기 회장은 국내 심혈관 중재시술,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I)’의 선구자 중 한명으로 최근 국내 최초로 대정맥을 통해 인공 판막을 삽입하는 ‘경대정맥 TAVI’ 시술에 성공하며 고위험군 환자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연 바 있다. 이와 더불어 99세 초고령 환자의 TAVI 시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하는 등 고난도 심장 시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임상 성과를 기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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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규 교수, 간암학회 우수구연상
    2026.02.08
    이순규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최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간암학회 제20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순규 교수는 ‘진행성 간암 환자에서 면역항암제 치료 후 인터루킨-10의 지속적인 상승이 예후와 연관 있음’이라는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인천성모병원에 내원한 진행성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최근 1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티센트릭과 아바스틴 병합요법의 치료 후 혈액 내 염증인자와 사이토카인 변화를 전향적으로 분석하고, C-반응성단백과 인터루킨-10의 지속적인 상승이 치료 후 반응 및 생존과 유의미한 연관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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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상균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2026.02.06
    손산균 경북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의학 분야 최고 권위의 석학 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최근 선출됐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한국 의학의 진흥과 선진화를 선도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기초 및 임상 분야를 아우르며 의학 전반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학자를 회원으로 선출하는 국내 보건의료계 최고 권위의 학술 단체로 평가받는다. 손 교수는 지금까지 국내외 학술지에 3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며 만성골수성백혈병과 급성백혈병 등 혈액질환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를 선도해 왔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 성과를 통해 혈액종양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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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현 교수, 대구동산병원장 취임
    2026.02.05
    대구동산병원 제5대 병원장에는 류마티스내과 김상현 교수(53)가 2월 1일자로 취임했다. 김상현 신임 대구동산병원장은 1997년 계명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류마티스센터에서 연수를 했다. 동산병원 행정부원장, 교육수련실장, 진료협력센터장, 류마티스-알레르기센터장, 계명대 의과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병원 운영과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대한류마티스학회 법제윤리이사, 대구·경북류마티스학회장, 대한내과학회 법제위원회 위원, 대한골다공증학회 류마티스 전문위원,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APLAR) 위원 등 국내외 학회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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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형 교수, 계명대 동산병원장 취임
    2026.02.05
    계명대 동산병원 제37대 병원장에는 성형외과 김준형 교수(56)가 2월 1일자로 취임했다. 김준형 신임 동산병원장은 1994년 계명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 MD앤더슨 암센터에서 연수를 받았다. 이후 동산병원 진료부원장, 행정부원장, 교육수련실장, 감사실장, 수술센터장, 응급의료센터장, 국제의료센터장, 임상연구보호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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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삼국 교수, 영남대영천병원장 취임
    2026.02.05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제18대 영남대 영천병원장에 정형외과 박삼국 교수를 임명했다. 박 신임 병원장은 의료서비스 혁신과 지역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를 고도화해 영천 시민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삼국 병원장은 1995년 영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형외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2004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경산 중앙병원 병원장을 5년간 역임했고, 2016년 영남대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부임한 뒤 영남대학교의료원 부원장과 사무처장을 맡아 의료기관 운영 전반에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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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미나 교수, 국로 한마음 의학상 수상
    2026.02.04
    허미나 건국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최근 한마음국제의료재단으로부터 ‘국로 한마음 의학상’을 받았다. 한마음 의학상은 학문과 임상 분야에서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의료인을 발굴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의료인으로서 임상의학의 발전에 매진하고 인류애를 실천해 온 이들을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미나 교수는 진단혈액 분야에서 형태학적 진단의 기본이 되는 말초혈액도말 판독을 위한 디지털형태 분석기의 진단적 활용 연구에 집중해 왔고, 이에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업적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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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래 교수,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수상
    2026.02.04
    조명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을 수상했다. 대한의학회는 최근 10년간 대한의학회지(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JKMS)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피인용 횟수와 인용 학술지의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를 합산0한 평가에서 조 교수의 논문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해 올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 교수의 '근감소증의 병태생리, 진단, 치료 및 향후 방향' 논문은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 질환인 근감소증의 원인과 진단하고 치료 전략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연구다. 조 교수는 "좋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논문에서 제시했듯이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중요한 질환인 동시에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기전질환으로, 예방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윤광열 의학상은 대한의학회와 동화약품 가송재단이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JKMS를 통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우리나라 의학 연구 수준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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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행복약국, 취약계층에 300만원 후원
    2026.02.03
    울산 동구 행복약국(약국장 김미연, 사진왼쪽)은 2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행복약국은 올해로 5년째 해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복지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연 약국장은 "약국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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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은 고대구로병원 교수,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2026.02.02
    남가은 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최근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남 교수는 만성대사질환의 발생 위험요인 규명과 고위험군 조기 선별을 통해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정책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남 교수는 비만·당뇨병·심혈관질환·치매·암 등 국내 유병률과 사회적 질병 부담이 큰 만성대사질환의 임상 및 역학 연구를 수행하며, 특히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를 통해 이들 질환의 발생 위험요인과 고위험군 규명 및 질환 발생 이전 단계에서의 조기 선별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근거 기반의 관리 방향을 제시해왔다.
  • 동정
    장우석 교수, 대구한의대한방병원장 취임
    2026.02.02
    장우석 교수가 1일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한방병원 제33대 병원장으로 취임했다. 장 신임 병원장은 중풍 및 심·뇌혈관계 질환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한방내과 전문의로, 특히 중풍 후유증과 뇌혈관 질환에 대한 한방 재활치료 분야의 명의로 알려져 있다. 장 병원장은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방내과 석사 학위를, 대전대학교 대학원에서 한방내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구한의대한방병원 중풍재활·순환신경센터장을 비롯해 임상시험윤리위원회 위원장, 진료부장, 교육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 동정
    배재훈 교수, 계명대 동산의료원장 취임
    2026.02.01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제24대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에 생리학교실 배재훈(64) 교수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배 신임 원장은 1986년 계명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계명대 대학원장, 의과대학장, 의과학연구소장, 동산의료원 기획정보처장 등을 거쳤다. 또 대한생리학회 이사, 미국생리학회·국제중력생리학회·미국신경과학회의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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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중 성빈센트병원 교수, 소방청장 표창
    2026.01.30
    정원중 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최근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공백 상황 속에서도 국민 생명 보호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정 교수는 2024년 2월부터 이어진 비상 진료 체계 속에서 배후진료과 공백과 인력 부족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처치를 통해 지역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며 중증 응급환자 진료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 바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그는 지역 내 응급환자는 물론 타 지역 중증 환자까지 적극 수용하며 이송 체계 안정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자발적인 추가 근무와 효율적인 전원·이송 조정을 통해 응급실 운영 안정과 진료의 연속성 확보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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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미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장 선임
    2026.01.30
    김유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원장 고동현 신부) 교수(내분비대사내과)가 대한골다공증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로 2년이다. 대한골다공증학회는 지난 1998년 대한골다공증연구회로 창립돼 골다공증 및 골격계질환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국내 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국제성모병원 내분비당뇨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내분비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비만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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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하 동탄성심병원교수, 한마음의학상 수상
    2026.01.29
    백선하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열린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시상식에서 ‘한마음 의학상’을 수상했다. 국로 한마음 의학상은 창원한마음병원이 국내 의과학 분야에서 연구와 임상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수상자는 최근 5년 이내의 연구 실적을 중심으로 연구의 질과 학문적 파급력, 임상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백 교수는 전해질 이상 치료 분야에서 세계 최초의 무작위 대조군 임상시험(RCT)인 ‘SALSA I’ 연구를 수행해 저나트륨혈증 치료에서 고농도 식염수의 급속·간헐적 주입 방식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전략임을 입증했다.
  • 동정
    우홍균 교수, 아시아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장 취임
    2026.01.28
    우홍균 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아시아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ederation of Asian Organizations for Radiation Oncology·FARO)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2년간이다. FARO는 2014년 발족한 단체로 아시아 지역 내 방사선종양학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환자 치료 성과를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우 교수는 서울의대 방사선종양학교실 주임교수, 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장, 대외협력실장, 중입자가속기 사업단장, 암진료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폐암학회 이사장도 맡고 있다.
  • 동정
    김병선 예수병원 과장, 의료선교협회장 선출
    2026.01.27
    김병선 예수병원 소화기내과 과장이 최근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기독교의료선교협회 제58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의선협을 이끌며 한국 의료선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의선협 총무이사로 재임하며 실무를 총괄해왔으며, 수년간 한국의료선교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의료선교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을 인정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