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사내 건강보험정보분석사 33명 배출
- 이혜경
- 2017-06-05 20:4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337명 배출, 건강보험 빅데이터 연간 20만회 분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능력을 향상 시키고, 정보 분석 전문인력(Data Scientist)을 발굴하기 위해 제10회 건강보험정보분석사 사내 자격검정 시험을 실시, 3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 시험에는 107명이 응시, 33명이 합격(합격율 30.8%)했으며, 2010년부터 지금까지 총 337명의 정보분석사를 배출했다.
건강보험정보분석사는 공단이 보유한 전 국민의 자격, 보험료, 건강검진, 진료내역, 장기요양 등 3조 739억건의 건강보험 빅데이터에서 데이터웨어하우스(DataWarehouse, DW)를 활용해 유용한 통계정보로 가공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받는 직원에게 부여하는 사내 자격인증 제도이다.
공단은 2010년에 고용보험법에 의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사업내 자격으로 공식 인증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12월에는 사업내 자격검정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단은 빅데이터 활용 전문가 양성을 위해 업무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해마다 연간 1000명 이상에게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건강보험 DW 따라잡기 등 4개의 사이버 강좌를 개설해 모든 직원들이 언제든지 학습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