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11개 지역센터 실무자 대상 워크숍 개최
- 김정주
- 2017-06-14 10:48: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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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관광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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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13일 서울 충무로 남산스퀘어 빌딩 8층에서 제1차 전국의료관광센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합동 워크숍은 전국 11개 지역의료관광센터 관계자 및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환자유치 현황과 변화된 관련 법·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상호 노하우 공유 및 현장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은 ▲최근 외국인환자유치 동향 및 법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진흥원 유치기획팀 조형철 팀장) ▲의료관광센터 우수사례 발표(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안내센터 남유니 매니저) ▲고객 응대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CS 교육(WithHRD 권인아 대표) 등으로 진행됐다.
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단 한동우 단장은 "이번 워크숍이 전국의료관광센터간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 되어 상호간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진흥원은 지역의료관광 활성화의 접점 역할을 하는 지역의료관광센터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해 서울 명동에 개소한 메디컬코리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지역의료관광센터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의료관광센터 협의회 통해 공동 협력 사업 발굴·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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