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보건의료 개혁전문가 장관 임명 서둘러야"
- 이혜경
- 2017-06-22 15:5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관 내정자 정책 검증 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노조가 현재 공석인 고용노동부장관과 보건복지부장관의 조속한 임명을 촉구했다.
노조는 22일 "의료공공성 강화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획기적인 보건의료정책을 위해 의료단체, 환자단체, 노조와 시민사회를 다 아우르는 소통과 협치 능력을 지닌 보건의료 개혁전문가가 복지부장관에 임명돼야 한다"고 밝혔다.
조대엽 고용노동부장관 내정자와 관련, 노조는 "그는 노동조합 간부, 시민단체활동가, 법조인, 경영진과 직장인들이 노동을 주제로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그동안 3500여명의 건강한 노동시민과 노동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는 고대 노동대학원을 잘 이끌어오고 있다"며 "양대 노총을 넘어 우리 보건의료노조를 포함 주요 산별노조들의 요청을 받고 박근혜 정부가 밀어붙인 성과연봉제와 노동배제적인 정책에 맞서 대안적인 노동정책 수립과 노정 관계와 노사 관계 발전을 위해 폭넓은 연구 활동을 함께 해온 실천적 사회학자"라고 평가했다.
노조는 "인사 청문회가 더 이상 정권 발목잡기를 위한 불순한 정치적 목적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촛불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개혁적인 노동정책과 보건의료정책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전문적 역량과 정책 검증을 바탕으로 고용노동부장관과 보건복지부장관이 조속히 임명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