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017년도 상반기 감사 수감
- 김지은
- 2017-07-31 13:36: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원회별 사업, 일반·특별 회계 등 감사…감사단, 회원고충처리기구 활성화 방안 등 주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은동, 정명진, 조병금 감사는 이날 상반기 주요 회무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며 상세히 점검했다.
감사단은 이 자리에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약국 운영의 어려움 해소 대책, 장학금 재원 확보 방안, 회원고충처리기구 활성화 방안 등의 개선사항을 주문했다.
감사단은“올해 상반기에 펼쳤던 약사회무 만큼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열심히 회무에 임해 달라”며 “회원들의 민생회무에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환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준수하겠다”며 “서울시약사회의 역할이 대한약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상반기 감사에는 김종환 회장과 박형숙·박기선·김정란·하충열·이시영·정영기·박규동 부회장, 이인숙·권영희·황미경·황미경 본부장, 류성호·임은주 총무이사, 조은아 여약사이사, 유정선 윤리이사, 이은경 문화복지이사 등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