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문회, 회장단 회의 열고 화합 다져
- 이정환
- 2017-08-01 10: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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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혼란 속 상호소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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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회장은 최근 심각한 약사회 사태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 회장은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동문들은 상호화합하고 회장단은 동문회와 약계 발전을 위해 소통하며 노력하자"고 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오는 11월 예정인 운현제와 정기총회를 논의하고 세부사항을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은주 회장, 정연택 자문위원을 비롯한 회장단이 함께 참석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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