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지역 여성보호센터에 의약품 전달
- 김지은
- 2017-09-04 16:10: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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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노숙 여성들 위해 쓰여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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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가 후원한 곳은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여성보호센터(소장 김남은 베로니카수녀)로, 의약품은 기관에서 보호 중인 여성들에 쓰여질 예정이다. & 8203; 한편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는 무연고 노숙인 여성을 보호하는 기관으로 복지 지원과 심리치료, 여가, 의료, 자활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며 노숙 여성 보호와 사회복귀를 돕는 기관이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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