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베드로의 집 찾아 식자재 전달
- 이정환
- 2017-09-12 10:4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귀옥 회장 "무의탁 노인·노숙인 점점 늘어 지원 절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베드로의 집을 담당하는 홍헬레나 수녀와 봉사자들은 사랑의 마음을 담은 약사회의 지원에 감사 인사로 답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귀옥 회장과 오혜라 부회장, 조수흠 위원장과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최귀옥 회장은 "급식을 위해 차례로 줄서있는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이 나날이 늘어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