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등 감염병 전담치료 음압병상 185개
- 이혜경
- 2017-10-11 12:1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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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26개 의료기관서 보유...메르스 이후 67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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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르스 당시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에 118개, 지역별 거점병원에 101개 음압병상이 설치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17년 9월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은 26개 의료기관으로 185개 음압병상으로 67병상이 늘었다.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의 경우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병원, 서울의료원, 국군수도병원, 명지병원, 인천시의료원, 강릉의료원, 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 단국대천안병원, 전북대병원, 전남대병원, 국립목포병원, 동국대경주병원, 대구의료원, 울산대병원, 경상대병원, 부산대병원, 제주대병원 등 19개 의료기관에 1인실 및 다인실 등 70개 음압병실 내 118개 음압병상을 갖추고 있었다.
지역별 거점병원은 음압병상을 중환자실에 격리 형태로 두고 있었으며, 서울지역의 경우 순천향대서울병원, 삼육서울병원, 고대구로병원, 서울백병원, 강남성심병원, 상계백병원 등 6개 의료기관에서 21개 음압병상을 확보한 상태였다.

이 밖에 대구(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경북(구미차병원, 김천의료원), 경남(삼성창원병원, 부산대병원), 광주(광주기독병원), 울산(서울산보람병원), 대전(건양대병원), 강원(원주의료원), 충북(청주의료원), 충남(천안충우병원), 전북(원광대병원), 전남(목포기독병원), 제주(제주한라병원) 등에서 음압병상을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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