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택 원장 "현지조사 더 열심히 하겠다"
- 이혜경
- 2017-10-24 15:09: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인순 의원, 의료기관 100년에 한번 조사 받는다 지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24일 열린 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현지조사로 재정누수를 제대로 차단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냐"고 질문하자 "열심히 하고 있는데 현재 적발되는 것으로 봐서는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남 의원은 "현지조사가 (전체의료기관의) 1%를 진행하는거면 100년이 지나야 한 번 받을까 말까 하는 비율"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올해 초 진행하기로 한 상급종합병원 기획조사 지연에 대한 이유도 물었다.
김 원장은 "상급종합병원에서 전반기에 행정부담이 많다고 이야기를 해서 지연됐다"고 답했다.
남 의원은 "예고를 해놓고 빨리 해야 하는데 한참 지나서 하겠다고 하면 나중에 하면 대응할 시간을 주기 때문에 현지조사라는 의미가 없다. 실효성 있는 현지조사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4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