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노숙인 쉼터에 동절기 의약품 전달
- 정혜진
- 2017-11-16 14:39: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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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게스트하우스' 찾아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실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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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15일 노숙인 자활쉼터 '24시간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해 노숙인 건강관리를 위한 종합감기약과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실직 노숙인들의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서 상비약과 종합감기약 위주로 의약품을 준비했다"면서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재활 프로그램과 공공근로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사회로 돌아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돼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4시간 게스트하우스는 1999년 개소한 서울시립으로 운영법인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다. 현재 실직 노숙인과 부랑자 95여명이 희망근로 및 일용노동을 하며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노숙인 쉼터다.
김장훈 신임관장은 "깊이 감사를 드린다. 노숙인들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해 다양한 자활프로그램을 실시해 직업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약사회는 24시간 게스트하우스 노숙인들을 위해 조만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채윤·김재구·이정민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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