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연구원, 일차의료강화 방안 모색
- 이혜경
- 2017-11-29 14:55: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의료체계 혁신 정책포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일차의료 강화를 통한 전달체계 정립에 대해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은 12월 2일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차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의료체계 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의료계, 보건의료전문가, 정부·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일차의료 재정립 및 활성화를 위한 모형 개발 ▲만성질환의 지속적·통합적 관리체계 ▲ 협진체계 활성화 방안 ▲의료서비스 질 평가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건국대 의대 이건세 교수를 좌장으로 일차의료 강화와 질 향상 방안과 의료전달체계 및 수가구조 개편에 대해 각각 서울대 의대 조비룡 교수와 김윤 교수가 발제에 나선다.
패널토론에는 연세대 보건대학원 김태현 교수, 영남대 의대 이경수 교수, 인제대 보건대학원 이기효 교수, 가천대 의대 임준 교수와 울산대 의대 조민우 교수, 그리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신현웅 연구위원이 전문가로 참석한다.
보건의료정책과 장영진 서기관, 이상진 건강정책과장, 질병관리본부 이강희 만성질환예방과장이 패널로 참여하며 의료계에서는 대한의사협회 조현호 의무이사,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고병수 회장이, 시민단체에서는 C&I소비자연구소 조윤미 대표가 패널로서 일차의료 강화의 필요성과 정책 추진 방향성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연구원은 최근 비급여 관리 및 바람직한 공사보험 역할 모색과 건강보험 수가 및 지불제도 개혁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영성 원장은 "인구 고령화, 만성질환의 증가 등으로 의료 이용이 증가하는 만큼 일차의료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의료현장 및 정책입안자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의료전달체계 재정립을 설계하기위한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