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올해 마지막 '정기설명회' 서울·부산 예정
- 정혜진
- 2017-12-13 15:3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20일, 서울 방배동과 부산 부전동서 진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휴베이스가 올해를 마감하는 정기 설명회를 19일과 20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진행한다.
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는 19일, 20일 오후 9시부터 서울 방배동과 부산 부전동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휴베이스의 황태윤 상무이사가 ▲약국시장 현황 ▲약국경영에 성공하는 법 ▲최신 약국 사례 등을 강의한다.
황 상무이사는 "지난 3년여간 휴베이스의 발전된 모습을 토대로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1:1 면담, 찾아가는 서비스와는 별도로 이번 설명회는 휴베이스의 활동을 적극 홍보하고 약사의 문의에도 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약사는 휴베이스 홈페이지(http://www.hubase.kr/)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