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개국회원 신상신고비 10만원 지원 결정
- 김지은
- 2017-12-25 13:47: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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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째 지원 이어가…최종이사회서 결정, 선구자의 밤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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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임대료 수익사업으로 11년째 10만원의 개국회원의 신상신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총 금액은 2000여만원이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오는 2018년 1월 27일 오후 5시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이 밖에도 2017년도 세입·세출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승인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사회에 이어 구약사회는 제14회 선구자의 밤 행사를 갖고 선구자에게 약사회 마크가 새겨진 순금 뺏지 한 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전영옥 회장은 "그간 성북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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