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코이단 품질, 'UPECⓇ' 확인으로 해결
- 정혜진
- 2017-12-29 19: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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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림후코이단, 후코이단 원료 브랜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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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EC& 9415;'은 미역 유래 후코이단을 뜻하는 'Undaria Pinnatifida Extract Compound' 축약어로, 해림이 국내산 미역귀를 활용해 생산한 원료성 제품은 물론, 해림후코이단의 원료를 활용한 완제품에도 부착될 예정이다.
해림후코이단 측은 "UPEC& 9415;마크가 질 좋은 국내산 미역귀와 해림의 추출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높은 품질력의 후코이단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소비자는 UPEC& 9415;마크 확인을 통해 ▲미역귀 후코이단의 높은 황산기 함량 ▲최고 수준의 방사능 안전도 ▲5가지 독성 시험을 통과한 완벽한 안전성 ▲알코올 프리 생산 기술 ▲한결 같은 품질 안정성 ▲ISO, HACCP, 할랄인증에 이르는 엄격한 생산관리 등 최소 6가지 사항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해림후코이단은 2018년 'UPEC& 9415;' 마크 런칭과 함께 후코이단 성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특히 좋은 후코이단이 되기 위해서 어떤 요소들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한 소비자 교육을 강화하는 등 '후코이단 제대로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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