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저금통과 친환경 비닐봉투 제작배포
- 이정환
- 2018-01-11 10:5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와 소비자 불편 해소위해 기획"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도봉·강북약사회는 최근 비닐봉투 무상제공 관련 관리강화와 유상판매 소비자 불편 해소를 위해 이같은 활동에 나섰다.
비닐봉투값 수납용 저금통과 무상제공이 가능한 친환경 인증 비닐봉투를 제작해 지역 약사들과 시민 간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도봉·강북구 약우회 회원(제약사)들은 직접 약국을 방문해 저금통 2개와 친환경봉투 100장씩을 배포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비닐봉투 관련 약국 업무 혼란 등 회원편의를 위해 규제없이 무상제공이 가능한 친환경인증(생분해성)비닐봉투 공동구매를 추진해 1차 완료했다.
약사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5개월~6개월 단위로 공동구매를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