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18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
- 정혜진
- 2018-01-18 09:3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헬스앤뷰티 스토어 최초 인천공항 T1·T2 매장 운영…특화존 운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리브영은 지난 2008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 업계 최초로 헬스앤뷰티 스토어를 열었다.
이번에 새롭게 연 올리브영 제2여객터미널점(T2)은 전문 식당가와 환전소 등이 모여 있는 지하 1층에 376㎡ 규모로 자리 잡았다. 올리브영은 이 매장도 제1여객터미널점과 더불어 여객 출입국 과정에서 처음과 마지막의 쇼핑 편의성 제고는 물론, K-뷰티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 제2여객터미널점(T2)은 트렌디한 건강·미용 제품을 기본으로, 공항 특수성을 고려해 여행에 특화된 제품을 구비한 '트래블 존(Travel Zone)'과 K-뷰티를 이끌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 인기 제품을 모아놓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 존(Must Have Zone)'을 선보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제2여객터미널점은 많은 여객들뿐만 아니라 상주직원들까지도 자유롭게 방문하며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무엇보다 글로벌 메가 허브를 꿈꾸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매장에서 K-뷰티 쇼핑 메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며 실력파 중소기업 제품들을 외국인들에게 알리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금액별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18일부터 소진시까지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식물나라 핸드크림을, 3만원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식물나라 클렌징 스틱과 이브로쉐 수분크림을 증정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7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8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9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10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