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18주년 "'새로운 플랫폼'으로 1700억원 목표"
- 정혜진
- 2018-01-22 13:3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기념식 열어 '고객 경험서비스 질 향상' 다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은 22일 서초동 본사에서 회사 임직원이 모여 창립 1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위드팜은 기념식을 통해 지난 17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2018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승진자와 장기 근속자(15년·5년) 발표·포상도 진행했다.
이상민 위드팜 대표이사는 "우리가 창립 18주년까지 온 것은 모두 회원약국 덕분"이라며 "특히 지난해 '8번가 위드팜드럭스토어'를 오픈해 그동안 조제중심약국 위주로 선보인 위드팜이 조제 뿐 아니라 화장품, 건강용품을 한 곳에 모으로 해외여행객을 위한 간편한 사후면세시스템도 마련하는 등 고정관념을 깨고 많은 것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양여자대학교가 약국에 특화된 전문 행정사무원인 '약무행정사무원' 교육을 진행했다. 위드팜이 14학점의 정규과정 수업과 약국 현장실습의 비정규과정 4학점까지 총 18학점을 위탁받아 교육을 진행하는 등 새로운 사업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018년은 매출 1700억 목표로 임직원 모두 원활한 소통과 협력으로 현장 중심의 운영, 체계적인 조직 운영 등을 통해 고객 경험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회원약국에 더 나은 서비스와 협력사와의 신뢰있는 관계유지를 통해 지난해 보다 더 큰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새해 포부도 밝혔다.
이 대표는 "위드팜은 현재 새로운 개념의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 약국이 환자와 만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승진자 명단 ▲이사 → 상무 : 나수형(구매지원부), 이미지(고객지원부) ▲부장 → 이사 : 성지광(네트워크개발부), 황정현(IT 개발지원부) ▲대리 → 과장 : 권영승(회원지원부), 강태훈(IT 개발지원부)
*근속상 수상자 명단 ▲15년 근속 : 황정현 이사(IT 개발지원부) ▲5년 근속 : 권영승 과장(회원지원부), 성우석 대리(경영지원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