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약국에 '비타민D 중요성·흡수량' 알려나간다
- 정혜진
- 2018-01-26 06:14: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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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 다수 비타민D 결핍…'썬팩타민'에 하루 필요량 1000IU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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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현대인 대다수가 결핍을 겪고 있는 비타민D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약국 문을 두드린다.
대웅제약은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비타민D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썬팩타민' 출시에 맞춰 활발한 약국 마케팅을 예고하고 있다.
실내 생활이 많고 야외 활동 시 선크림을 자주 바르는 현대인에게 비타민D는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다.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남성 86.8%, 여성 93.3%가 '비타민D 부족'(30ng/ml 이하)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10년 약 3000명에서 2016년 약 6만 7800명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타민D 결핍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비타민D는 뼈·근육 건강,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골다공증, 구루병, 근육경련 등 근골격계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심혈관계질환, 암, 자가면역질환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대웅제약 '썬팩타민'은 '햇빛(Sun)에서 오는 비타민D'라는 의미를 담아 비타민D₃ 1일 필요량인 1000IU를 함유했다. 또 UDCA 10mg, 비타민B₂ 5mg을 더해 비타민D 체내 흡수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대웅제약 측은 "UDCA는 비타민D와 함께 복용하면 비타민D 흡수를 높여주고 비타민D가 체내에서 면역물질을 생성하는 것을 더욱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며 "썬팩타민은 육체피로, 뼈와 이의 발육불량, 구루병 예방 등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조류와 옥수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100% 식물성 연질캡슐을 사용해 온도·습도 변화에 따른 품질의 변화를 줄여 안정성을 높였다"며 "천연색소를 사용해 타르색소 부작용에 대한 걱정 없이 복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썬팩타민은 만 8세 이상 및 성인 1일 1회 1캡슐 복용을 기준으로 한다.
대웅제약 측은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약국이 썬팩타민을 추천할 수 있도록 약국 대상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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