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서비스, 스마트폰 어플로 확인하세요"
- 이혜경
- 2018-03-19 12:0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3월부터 서비스 제공...신뢰 향상에 기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알권리 보장 등 국민편의를 위해 장기요양 재가서비스 내용을 스마트폰 어플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3월 스마트장기요양 어플을 개발·배포하면서 장기요양 방문서비스를 이용하는 수급자 및 보호자들이 서비스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2월 기준 스마트장기요양을 이용하는 인원은 요양요원 14만1명, 서비스관리자 9603명, 기관관리자 7664명, 수급자 1만5310명이다.
공단은 장기요양기관이 수급자에게 종이로 제공하던 급여제공기록지를 어플에서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스마트장기요양을 개발했으며, 실시간 알림기능 뿐만 아니라 요양요원 활동내용 등록 및 요양요원 관리 기능, 공지사항 등을 제공하고 있어서 서비스 현장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핵가족화와 보호자의 사회활동 등으로 가정에 혼자 있는 어르신에게 요양요원이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요양서비스의 정보 제공에 대한 보호자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스마트장기요양을 통해 재가서비스 내용을 제공함으로써 간소화된 업무처리로 장기요양기관의 만족도를 제고 수급자의 알권리도 보장하게 돼 투명한 수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가서비스 내용을 어플에서 제공받기를 원하는 보호자는 장기요양기관과 급여계약을 체결하고 기관에 통보대상 등록한 후 스마트장기요양을 설치하면 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6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