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47억원 재산신고...의약사 출신 의원 중 최고
- 이혜경
- 2018-03-29 09:43: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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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공직자윤리위, 현황 공개...보건복지 위원 평균 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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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회의원 재산내역]
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평균 신고재산은 22억으로 나타났다. 이 중 재산이 월등히 많은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을 제외한 21명의 평균 신고재산은 13억원 정도였다.
재산 차이는 최대 216억685만원에서 최저 2억7421만원까지 10배 가량 벌어졌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20대 국회의원 293명에 대한 2018년 정기 재산등록(변동신고) 사항을 국회공보에 공개했다.
데일리팜은 이 같은 자료를 내역을 토대로 복지위 소속과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출신 국회의원들의 재산내역을 정리했다.

의원별로는 성일종 의원이 216억685만원으로 재산 신고액이 월등히 많았다. 재산의 절반 이상인 174억8380만원은 채권이 차지하고 있었다.
성 의원을 제외하면 나머지 21명의 복지위원들은 재산신고액은 1인당 평균 13억4311만원으로 낮아진다.
복지위원 중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의원은 약사 출신의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다. 신고재산 47억1094만원 가운데 37억원 정도가 예금액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 28억9043만원,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 24억1991만원,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19억9417만원,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 19억613만원,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 17억9544만원,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 16억8401만원,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 16억5876만원 순으로 재산을 신고했다.
약사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은 각각 12억238만원, 10억9828만원을 신고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은 2억7421만원을 신고해 복지위원 중 재산이 가장 적었다.
한편 다른 상임위에 속해 있는 의사 출신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은 6억1515만원을, 치과의사 출신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과 신동근 의원은 각각 12억1265만원, 2억1889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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