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청소년 등 주민들 약물·건강 상담 진행
- 정혜진
- 2018-07-06 17:52: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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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경찰서 주최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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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담소에는 여윤정 부회장, 정영미 약국위원장이 참여해 청소년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 대상의 약물상담과 건강상담을 펼쳤다.
양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약사회 참여로 약물 상담과 청소녀들의 생리통 등의 건강상담도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약사님들이 많이 참여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소'는 복지사각지대에 위기(가능)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구조하고, 일반 청소년들에게도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3~7시에 진행하며, 거리상담과 심리검사 등도 진행한다. 아울러 필요 시 심층 상담과 관련 연계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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