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5초 영화제 시상식…식의약 문화 조성
- 김민건
- 2018-09-13 13:36: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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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초에 허위·과대광고 경험 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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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3일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한 출품자 등 300명이 참석한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 7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헐 속았지? 허위광고에 울고, 과대광고에 속았던 000한 에피소드'를 주제로 개최한다. 일반부 146편·청소년부 125편 등 총 271편이 출품돼 10개 작품이 수상작에 올랐다.
식약처는 "비만, 탈모, 피부미용, 키 성장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 작품이 다수 출품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일반 부문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뉜다.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시상이 진행된다. 수상작은 행사 현장에서 발표된다.
식약처는 영화제 수상작을 올바른 식의약 유통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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