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2년차, 국회 복지위 국정감사 개회
- 이혜경
- 2018-10-10 10:30: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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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질병관리본부 기관장 피감기관으로 증인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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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정감사]
문재인 정부 2년차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가 10일 오전 10시 개회했다.
복지위 국감 첫 날 피감기관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로 박능후 복지부 장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권덕철 복지부 차관 등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올해 국감에서 국민 실생활과 맞닿는 정책이 어떤 효과를 보일 수 있을지 논의해야 한다"며 "비급여의 급여화,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등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국회는 정책 입안 추진 뿐 아니라 감시, 평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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