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 "수능 수험생 둔 학부모 약사 존경"
- 이정환
- 2018-11-14 12:05: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선 시 입시설명회 개최 등 약사 자녀교육 지원 예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 후보는 회장 당선 시 대치동 스타강사를 초빙, 입시 설명회 개최 등 자녀교육과 진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도 기획중이다.
박 후보는 "수험생 자녀를 뒀던 만큼 학부모와 학생이 얼마나 떨릴지 잘 알고 있다"며 "수능을 하루 앞두고 약국을 운영하며 수험생 뒷바라지에 애쓴 학부모 약사 노고에 걸맞는 수능 대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약국경영도 힘이 드는데 자녀교육까지 신경쓰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약사이자 부모 역할을 동시에 하는 회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며 "회장 당선 시 학부모 약사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약국경영도 중요하지만 가족과 함께 해야 약사 생활도 힘이 난다"며 "약사 개인 행복도 챙기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