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대구-전북-전남 잇는 지방 유세 계속
- 정혜진
- 2018-11-15 14:24: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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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전주 정책토론회 이어 16일 전남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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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후보는 14일 오성곤 박사와 함께 대구를 찾아 약국 120여곳을 방문해 회원 약사 바람을 청취하고 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경북대병원 본원과 칠곡병원, 대구 동산대병원 등 5개 대형병원 약제부를 찾아 병원약사를 만났다.
이어 15일인 오늘은 전북으로 이동, 좌석훈 선거대책본부장과 군산, 익산, 전주 지역 회원약국을 찾아 신뢰받는 약사, 새로운 약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유세를 계속하고 있다. 전북대병원도 방문할 예정이다.
약국·병원 방문 후 김 후보는 저녁 7시에 열리는 첫 번째 지역정책토론회를 위해 전라북도약사회로 이동해 최광훈 후보와 토론에 임할 예정이다.
아울러 16일에는 전남으로 이동, 여수·순천·광양 지역 회원과 만난다.
김대업 후보 측은 "사흘 간의 강행군 일정을 마무리한 후 내일 저녁에는 두 번째 열리는 광주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다시한번 최광훈 후보와 대한약사회 미래비전을 두고 광주회원 앞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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