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원로약사 특별상 제정 하겠습니다"
- 이정환
- 2018-11-15 14:3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향집 커다란 나무 같은 동네약국 지킴이 상 제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 후보는 당선 시 '동네약국 지킴이 상'을 제정해 약계 원로약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제도로 못 박겠다는 비전이다.
양 후보는 서울 강서구 유세 과정에서 "자성당약국 김영자 원로약사를 만나 감동을 느꼈다"며 특별상 제정 공약 취지를 밝혔다.
특히 '성실한 약사의 사회적 필요성'이 양 후보 출마에 영향을 준 만큼 원로약사 특별상 이름을 동네약국 지킴이 상으로 생각중이라는 게 양 후보 설명이다.
양 후보는 "오래된 고향 마을의 커다랗고 그늘 넓은 나무처럼 동네 지킴이 약사로 반백년을 살아온 김영자 선배님을 만났다"며 "국민보건 최일선에서 약사로 살아온 원로약사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상을 제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 약사에도 귀감이되고 존경받기 합당한 선배 약사가 있다는 데 큰 감명을 받았다"며 "약사가 4차산업혁명 시대에도 각광받는 직업으로 장수하길 바라는 맘으로 상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