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 "대립, 분열 중지하고 공정선거하자"
- 김지은
- 2018-12-05 14:5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린 선거운동 촉구…회원 약사들 향해 투표참여 독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 후보는 "현재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가 불법 선거운동과 부정 선거운동이 판치고 과열돼 유권자인 회원들의 선거 피로도를 증가시키고 있다"며 "상호비방과 대립, 갈등 조장을 중지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공정선거와 정책 대결의 장에 동참 해줄 것"을 제안했다.
박 후보는 "특정 후보가 선거규정으로 금지한 전화방을 운영한다는 제보와 증거도 갖고 있다"며 "불법 부정 선거운동을 계속 한다면 유권자들이 선거에 염증을 느끼게 되고 이는 바로 투표율 저하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양덕숙, 한동주 후보 모두 선거규정 위반으로 경고를 받은 만큼 이제는 정책 대결로 유권자 선택과 지지를 이끌어 내는 게 약사회 단합과 화합을 위한 길"이라며 "유권자들은 이런 혼탁하고 과열된 선거 분위기에도 약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정직하고 깨끗한 후보를 선택하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끝까지 투표를 포기하지 마시고 소중한 한표의 권리를 행사하여 약사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10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