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여약사위원회 열고 올해 사업 결산
- 김지은
- 2018-12-06 10:1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서 신성주 회장은 "한달 후면 임기를 끝내게 된다"며 "지난 3년간 여약사지도위원님과 자문위원님, 여약사위원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로 여약사위원회가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번 임기는 끝나지만 여약사위원회 사업은 계속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문영 부회장 사업결과 보고 이후 여약사위원들은 송년회를 대신해 엘지아트홀에서 뮤지컬 마틸다를 관람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 10'상장 시동' 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