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병원, 제주도 영리병원 개설 허용 규탄
- 김지은
- 2018-12-06 13:52: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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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자치구 내 영리병원 개설 시도 강력 저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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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원희룡 제주지사는 영리병원 허가 전제조건으로 외국인 의료관광객만을 대상으로 성형외과, 피부과, 내과, 가정의학과 진료만 허용한다고 발표했지만 영리병원 개설 빗장이 풀렸단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특히 제주도 사례를 빌미로 송도특별자치구 내 동일한 영리병원 개설시도가 이어질 수 있어 염려된다"며 "이에 대한 어떤 시도도 강력 저지할 것을 천명하는 바"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영리병원 개설 허가 하루 전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을 강력 추진하겠다 발언한 부분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핵심은 의료민영화법으로, 결국 법인약국 개설로 이어져 수많은 동네약국 몰락을 초래할 것은 불 보듯 뻔하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송도자치구 내 영리병원 개설 시도를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며 "이를 빌미로 추진되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추진도 강력 저지할 것임을 인천시약사회 회원 앞에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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